스타벅스코리아, 1Q 영업익 454억 전년比 73% ↑…“비대면 공략 성공”

뉴스1 입력 2021-05-13 14:45수정 2021-05-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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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커진 비대면 수요를 흡수하며 준수한 성적표를 내놨다,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454억원으로 전년(263억원) 대비 73% 늘었다. 매출 역시 지난해(4545억원) 대비 15% 성장한 5227억원을 기록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분기 코로나19 영향으로 부진했다. 재택근무 확산과 매장 이용에 대한 두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올해 들어 사이렌오더와 드라이브스루에 비대면 수요가 몰리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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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도 지난해말 기준 1508개에서 28개를 더해 1536개로 늘렸다. 이는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으로 연결됐다.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비대면 수요를 잡는데 성공해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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