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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서 가장 신뢰받는 ‘TV 브랜드’ 1위 선정
뉴스1
업데이트
2021-01-24 07:24
2021년 1월 24일 07시 24분
입력
2021-01-24 07:23
2021년 1월 24일 0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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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생활용품 시장조사업체 ‘라이프스토리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1년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연구’ T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사진=라이프스토리 리서치 홈페이지) © 뉴스1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TV 브랜드’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냉장고, 청소기 등 다른 가전 제품과 PC 부문에서도 ‘톱 5’에 이름을 올렸고, 또 다른 국내 전자업체인 LG전자도 TV와 세탁기 분야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생활용품 시장조사업체 ‘라이프스토리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1년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연구’(2021 America‘s Most Trusted Brand Study) 보고서에서 삼성전자는 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평점 117.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별점 기준으로는 만점인 별 5개를 획득해 ’최고 신뢰(Most Trusted)‘ 등급을 받았다.
라이프스토리 리서치 측은 “가정에서 쓸 TV를 구입한 미국 소비자들에게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면서 ”삼성전자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이어서 일본의 소니(116.2점), LG전자(105.7점), 파나소닉(97.6점), 비지오(95.4점) 등이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1위 삼성전자부터 5위 비지오까지 순위는 지난해와 비교해 바뀌지 않았다.
라이프스토리 리서치에 따르면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미국 전역에서 실제로 TV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만886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묻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업계에선 2006년부터 세계 TV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삼성전자가 선진 시장인 미국에서도 굳건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덕분이라고 평가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말 금액 기준 글로벌 TV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33.1%로 역대 최고치로 나타났다. LG전자는 점유율 16.6%로 글로벌 TV 시장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냉장고 부문에서 2위, 청소기 부문은 3위, 식기세척기 4위 등 TV 외에도 가전용 전자제품 6개 분야에서 ‘톱 5’에 올랐다. PC 부문에서는 애플, HP, 델 등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LG전자도 TV 부문 3위를 포함해 세탁기 3위, 냉장고 4위, 태양광 패널 3위 등 5개 카테고리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과 LG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CES)에서도 혁신적인 TV와 가전제품으로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며 ”브랜드 신뢰도 측면에서도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이 확고히 자리잡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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