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을 맡은 도우씨앤디 측은 “5000세대 이상 초대형 단지에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는 대규모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고, 희소성이 높아 공실 위험이 적으며, 상권 활성화가 빠르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점 때문에 입찰 날 많은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지난 27~28일 이틀간 공개입찰을 진행한 ‘송파 헬리오시티 상가’는 입찰희망자에게 호수별 입찰가를 받고 최고가를 입찰한 사람에게 분양되는 방식이다.
헬리오시티 상가는 오는 7월 2일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계약 장소는 입찰장소(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345, 1블록 A 지하 1층 149호)와 동일하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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