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 새희망홀씨 대출 3.3조원 공급…작년 평균금리 7.67%
뉴스1
업데이트
2019-03-28 06:41
2019년 3월 28일 06시 41분
입력
2019-03-28 06:39
2019년 3월 28일 0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 공급목표의 110.9% 달성…저신용·저소득 대출자 93.1%
서울의 한 은행 대출창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2018.3.26/뉴스1 © News1
금융감독원은 취약계층에 비교적 낮은 금리로 대출하는 새희망홀씨의 올해 공급목표액이 3조3000억원이라고 28일 밝혔다.
각 은행은 지난해 취급 실적과 영업이익 등을 감안해 자체적으로 올해 공급 목표액을 결정했다. 올해 공급목표액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은행 종류별로 보면 4대 은행이 2조2000억원(67.9%), 특수은행이 6090억원(18.4%), 지방은행이 2920억원(8.8%)이다.
새희망홀씨 대출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상한금리는 연 10.5%다. 대출액은 최대 3000만원 이내에서 각 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지난해 새희망홀씨 공급실적은 3조6612억원으로 공급목표의 110.9%를 달성했다. 은행별로는 신한(6355억원), KEB하나(6234억원), 우리(6035억원), 국민(5977억원), 기업(3602억원), 농협(3250억원) 순으로 많았다.
새희망홀씨 평균금리(신규취급분)는 지난 12월 기준 7.67%로 전년 같은 달(7.86%)보다 0.19%포인트(p) 떨어졌다. 같은 기간 전체 가계대출 금리가 같은 것을 고려하면 새희망홀씨의 이자 부담은 비교적 줄었다고 볼 수 있다.
새희망홀씨는 저신용(신용등급 7등급 이하)·저소득(연소득 3천만원 이하) 대출자가 93.1%로 대부분 취약계층이다. 2018년말 연체율은 2.58%로, 전년(2.33%)보다 소폭 높아졌지만 비교적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새희망홀씨 대출을 이용하려면 가까운 은행 영업점(서민금융 상담창구)을 방문하거나 해당 은행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7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10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7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10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사법 3법, 국민에 도움될지 숙고를”… 與 오늘 ‘曺 탄핵 공청회’
아침 거르고 패스트푸드 늘고…소아비만율 10년새 1.5배 증가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