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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마트 컨슈머]티앤아이, ‘소지섭 베개’ 기능성 베개 시장 선도
동아일보
입력
2018-04-24 03:00
2018년 4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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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아이는 ‘소지섭 베개’라고 불리는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를 선보이며 국내 최초로 기능성 건강 베개 시장의 포문을 열어 누적 10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록할 만큼 베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수면 부족, 수면 장애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들은 수면의 ‘양’보다 ‘질’에 더 주목하고 있다. 이에 가누다 베개는 소비자에게 높은 수면의 질을 약속하며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가누다 베개는 국내 최초로 물리치료 기법의 고급기술인 도수치료를 적용한 인체공학적인 수면 제품이다. 이렇게 차별화된 기능성을 바탕으로 베고 누웠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하며, 베개에 적용된 물리치료의 CV4 기법으로 소비자가 빠르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스포츠서울 2018년 소비자 선호도 1위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가누다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뽑아 준 상인 만큼 더 의미가 크다”며 “더욱더 많은 사람들의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힘써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스마트 컨슈머
#티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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