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러시아 두번째 롯데호텔 오픈
동아일보
입력
2017-09-18 03:00
2017년 9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관광명소 상트페테르부르크 진출
롯데호텔이 러시아에서 두 번째 호텔을 열었다.
롯데호텔은 15일(현지 시간) 러시아 제2의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사진)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러시아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국내 기업은 롯데가 유일하다.
롯데호텔은 2010년 모스크바에 호텔을 지으면서 처음 해외로 진출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 호텔 개관으로 롯데호텔은 총 9개의 해외 호텔을 운영하게 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송용덕 롯데 호텔&서비스BU장, 김정환 호텔롯데 대표, 세르게이 스테파신 러시아 전 총리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1851년 지어진 맨션을 재단장해 만들었다. 총 2년 6개월의 공사를 거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탄생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인 ‘성 이삭 성당 광장’에 있고 에르미타주 박물관과도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박은서 기자 clue@donga.com
#롯데호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명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