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불모터스,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8-07 13:20
2017년 8월 7일 13시 20분
입력
2017-08-07 13:12
2017년 8월 7일 13시 12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불모터스가 시트로렝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을 7일 출시했다.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차량 바디와 에어범프, 휠, 도어 미러, 루프바 등의 컬러를 한 가지의 컬러로 통일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모델이다.
한불모터스는 헬로 옐로우와 블루 라군 등 10가지 바디 컬러와 블랙 컬러의 에어범프가 조합됐던 기존 C4칵투스에 이번 원톤 에디션을 세롭게 추가했다. 차량 컬러는 펄 화이트, 오닉스 블랙, 플래티넘 그레이 등 총 3가지다. 파워트레인은 기존 C4 칵투스와 동일하다.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유로6를 충족하는 PSA 그룹 블루 HDi(BlueHDi) 엔진과 ETG 6 변속기의 조화로 복합연비 기준 17.5km/ℓ(도심 16.1km/ℓ, 고속19.5km/ℓ)다.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기술로 구현한 넓은 실내 공간과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시트로엥 C4칵투스 원톤 에디션 가격은 2790만 원이지만, 출시 기념 8월 한 달간 5% 할인된 약 2650만원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20만전자’-‘백만닉스’ 뚫었다…반도체 훈풍에 6000피 초읽기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