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공기업 감동경영]“친환경 생활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겨울나기 캠페인
동아일보
입력
2016-12-19 03:00
2016년 12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부
‘동절기 온실가스 줄이기’ 일환
온맵시 토크쇼 등 프로그램 다채
내복 착용·보일러 1시간 줄이기
가구당 1년 난방비 12만원 절약
환경부가 주최하는 ‘친환경 생활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홍보대사(개그맨 김원효, 기상캐스터 오수진) 및 행사 관계자들이 온실가스 감축을 다짐하는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이 겨울, 현명하게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없을까.
한파가 기승을 부린 16일 AK플라자 분당점 1층 광장에서 ‘친환경 생활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열렸다. ‘친환경 생활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환경부가 주최하는 것으로 동절기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에는 온맵시 토크쇼, 스타일링 클래스, 어쿠스틱 밴드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는데 홍보부스를 설치해 동절기 친환경 생활 실천수칙을 알렸다.
그리고 다양한 온맵시 제품(장갑, 모자 등)을 비치하고 열감지 카메라를 통해 달라진 체온을 비교해 온맵시의 효과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프로그램은 온맵시 토크쇼 및 스타일링 클래스. 홍보대사인 기상캐스터 오수진, 개그맨 김원효 그리고 유명 패션 스타일리스트 배선영 씨가 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겨울 의류와 패션 아이템 등을 소개했다.
동절기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은 간단히 생활 습관을 바꿔서 기후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겨울철 대표적인 캠페인이다. 5가지 수칙은 아래와 같다.
①겨울철 실내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기
②온(溫)맵시 착용하기
③보일러 사용시간 1시간 줄이기
④에코드라이빙(친환경 운전)하기
⑤대중교통 이용하기
실내에서 내복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여 체온을 높이고, 보일러 사용시간을 1시간만 줄이면 가구당 한 해 난방비를 약 12만6000원 절약할 수 있다.
이는 30년산 소나무 약 52그루를 심는 것과 같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 및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캠페인, 홍보를 통해 국민들이 저탄소 친환경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이고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환경부
#겨울
#겨울나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