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빅데이터 도입한 스마트 체중계 등장
업데이트
2016-06-13 16:11
2016년 6월 13일 16시 11분
입력
2016-06-13 16:07
2016년 6월 13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월, 초여름 같지 않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온이 점점 올라감에 따라 여름 맞이 다이어트에 나서는 여성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여름이 되면 기온이 올라가고 더위를 때문에 노출이 많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다이어트 열풍으로 헬스장은 물론 공원, 운동장까지 여름 맞이 몸짱 대열에 합류 하려는 사람들도 북새통이다.
운동뿐만 아니라 다이어터에게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체중계다. 매일매일 공복 상태에서 몸무게를 측정해주고 몸무게를 체크해주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최근 몸무게만 측정해주는 기계에서 벗어나 빅데이터를 도입한 스마트 체중계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트 체중계 전문 기업 세븐일렉은 웰니스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해 지난 3월부터 다양한 기능을 종합한 스마트 체중계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좀 더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체중계를 원했던 사용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으며 지금까지 수집된 체중 및 체지방에 관한 데이터가 40만 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일렉의 SE 웰니스 서비스는 스마트 체중계와 건강정보관리 시스템, SE 웰니스 모바일 어플 등으로 만들어진 플랫폼과 1:1 건강 코치 서비스가 결합되었다. 단순히 몸무게만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 체중계, 체지방 측정기 등 다방면으로 사용 가능한 상품이다.
SE 웰니스 서비스는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기 때문에 각각의 사용자에 맞는 정확한 체중감량 정보 및 건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세븐일렉 손종문 대표이사는 “SE 웰니스 플랫폼은 빅데이터가 가능하다”며 “수집된 정보로 개별고객의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 체중감량은 물론 개개인에 맞는 건강 정보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 열풍을 타고 더욱 더 진화한 스마트 체중계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똑똑한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檢 송치
[오늘과 내일/김창덕]보기만 해도 아찔한 ‘널뛰기’ 증시
北김여정, 한미연합훈련 반발…“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