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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회사·직원 매칭그랜트로 사회봉사 앞장서는 에너지 공기업
동아일보
입력
2016-02-25 03:00
2016년 2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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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소재한 핵연료 설계·제조 전문기업인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이재희)는 창립 이래 국내 모든 원전에 고품질의 핵연료를 공급해 국가 전력 수급에 공헌해 온 에너지 공기업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사회적 책임 완수’를 사장 경영 방침으로 삼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코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의 자발적 봉사·기부활동을 통해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해 왔을뿐더러 올해로 창단 11년을 맞은 ‘에너토피아 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사업과 자원봉사활동, 지역협력사업 등 3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은 자체 사회공헌 기금인 ‘에너토피아 펀드’에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하고 있으며, 회사 역시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일정 금액을 펀드에 출연해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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