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추가, “조금 불편할 수 있다”…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9 11:52
2014년 12월 9일 11시 52분
입력
2014-12-09 11:51
2014년 12월 9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사진=다음카카오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모바일 메신져 카카오톡에 비밀 채팅 모드와 그룹 채팅방 재초대 거부 등 새 기능이 추가 된다.
다음카카오는 8일 “사용자의 사생활 보호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에 1:1 비밀 채팅 모드와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카카오톡에서 비밀 채팅 모드로 대화할 경우 암호화된 대화 내용을 풀 수 있는 키가 사용자 단말기에만 내장돼 서버에서는 대화 내용을 원천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 즉 사용자 정보 보호를 한 단계 더 강화한 새로운 형태의 대화방이다.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는 이미 열려있는 1:1 채팅방의 더보기 메뉴에서 ‘비밀채팅’을 누르거나, 채팅 탭 하단의 채팅방 개설 버튼을 눌러 대화 상대를 선택한 뒤 채팅 종류를 ‘비밀 채팅’으로 선택하면 적용된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카카오톡 버전 4.7.0부터 우선 지원하며, iOS는 4.4.0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그룹 채팅방에는 내년 1분기 이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업데이트에는 그룹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도 포함됐다. 이는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그룹 채팅방에서 나간 후 재초대받는 것을 거부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음카카오는 “최근 디지털 프라이버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재초대 거부 기능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왔던 만큼 이같은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카카오 측은 블로그를 통해 “프라이버시 모드가 도입되면 조금 불편할 수 있다”며 “보이스톡, 투표, 일정 등의 기능은 빠집니다. 저희가 선뜻 개발하지 못했던 이유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사진=다음카카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인니, 소중한 K방산 파트너” 중동전쟁속 안보-자원 협력 강화
美법원 “대통령은 백악관 주인 아니다” 트럼프 호화 연회장 제동
“5분 더 자고 2분 더 걷기”… 수명 늘리는 습관의 마법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