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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태화강서 에어쇼… 누리꾼 “장관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6 12:10
2014년 11월 16일 12시 10분
입력
2014-11-16 12:02
2014년 11월 16일 12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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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떼까마귀 5만 마리가 울산 태화강서 비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MBC 뉴스에서는 울산 태화강에 찾은 떼까마귀가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는 시베리아를 거쳐 태화강으로 이동한 것으로 낮에는 낙곡과 해충 등을 먹다가 저녁이 되면 여김없이 태화강의 대숲으로 집결해 이같은 에어쇼를 펼친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모습에 누리꾼들은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태화강 가면 볼 수 있나?”,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장관이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조금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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