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쌍용자동차 렉스턴W, 백두대간을 정복하다!
업데이트
2014-10-29 11:25
2014년 10월 29일 11시 25분
입력
2014-10-29 11:24
2014년 10월 29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는 렉스턴W가 지리산-소백산-속리산-오대산-설악산으로 이어지는 렉스턴W 백두대간 어드벤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6일부터 장장 5주동안 이어진 이번 행사에서, 렉스턴W는 프리미엄 SUV의 기본인 4WD와 프레임바디의 조화로 험난한 백두대간의 오프로드를 주파했다. 이번 렉스턴W의 백두대간 종주가 더욱 주목 받은 점이 있다. 바로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별도의 튜닝작업을 거치지 않고, 순정 상태의 렉스턴W에 루프탑텐트, 트레일러 및 다양한 레저 장비를 직접 장착한 뒤 백두대간 종주를 진행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백두대간 명산들의 오프로드를 관계기관의 사전 허가를 받고 주행하며 일반 도로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렉스턴W의 험로 주행 성능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또한 각각의 명산들을 지나면서 패러글라이딩, 밸리보트 낚시, 산악 모터사이클, 카약/래프팅 그리고 산악자전거를 참가 고객과 함께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쌍용자동차는 렉스턴W 페이스북(www.facebook.com/rextonw)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백두대간을 정복하는 모습을 전달하였다. 또한 백두대간 종주 코스의 주변 볼거리, 먹을거리 등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고객들과 소통하면서, 직접 참가하지 못한 고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쌍용자동차는 ‘쌍용 어드벤처 : 익사이팅 알피엠(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이라는 마케팅 브랜드 출시 이후, 고객과 함께 체험하는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 이번 백두대간 어드벤처를 통해 렉스턴W의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다양하고 새로운 레저를 고객이 직접 체험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쌍용자동차의 우수성과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헌재 “비례대표 3%룰, 소수당 차별 위헌”… “극단정당 난립” 우려도
‘앙숙’에서 ‘협력’으로…시진핑-스타머 “양국 관계개선…새 국면 열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