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 뉴 카니발’ 공개, “6 에어백이 기본옵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7:15
2014년 5월 22일 17시 15분
입력
2014-05-22 16:42
2014년 5월 22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DB
기아자동차가 카니발의 후속모델 ‘올 뉴 카니발’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22일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 호텔에서 ‘올 뉴 카니발’을 선보이며 “6월부터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올 뉴 카니발’은 지난 1998년 처음 출시돼 국내에서 57만 대, 해외에서 89만 대의 판매고를 올린 미니밴의 3세대 모델이다. 카니발은 2005년 한 차례 모습이 변화된 바 있다.
‘올 뉴 카니발’은 안전성 강화와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를 위해 2010년부터 52개월 간 총 개발비 3500억 원이 투입됐다.
신형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과 전고를 각각 15mm,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확보했다.
반면 축거(앞·뒤 바퀴 사이 거리)는 3060mm으로 기존 모델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을 넓혔다.
또한 4열에 팝업 싱킹 시트를 적용해 4열을 접어서 바닥으로 숨기면 최대 546리터의 적재 공간이 구성된다.
차량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202ps, 최대토크 45kg·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2.5%, 1.1% 성능이 향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뿐만 아니라 탑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6에어백 (운전석, 동승석, 전복감지 사이드&커튼) 시스템을 기본 옵션으로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매 가격은 9인승의 경우 ▲럭셔리 트림이 2990~3020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50~3280만 원 ▲노블레스 트림이 3610~3640만 원이다.
11인승의 경우 ▲디럭스 트림이 2700~2730만 원 ▲럭셔리 트림이 2940~2970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00~3230만 원 ▲노블레스 트림이 3560~3590만 원 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29일 개막하는 부산모터쇼에서 ‘올 뉴 카니발’을 일반에 최초로 공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230조원’ 자산 1위 머스크, 1년새 2.5배로
탈 많은 농협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참여 늘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