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KT&G, 초슬림 캡슐 담배‘에쎄 체인지 W’ 출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03 16:19
2014년 4월 3일 16시 19분
입력
2014-04-03 16:11
2014년 4월 3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G, 초슬림 캡슐 담배‘에쎄 체인지 W’ 출시
KT&G(사장 민영진)가 국내 최초로 공간필터에 캡슐을 장착한 초슬림 담배 ‘에쎄 체인지 더블유’(ESSE CHANGE W)를 출시한다.
흡연 도중 소비자가 원하는 시점에 필터 안에 있는 캡슐을 터뜨리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시원하고 산뜻한 맛으로 바뀌는 제품이다. 초슬림 담배에 공간필터와 캡슐을 동시에 장착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지난해 6월에 출시한 ‘에쎄 체인지’는 현재까지 11억 600만 개비가 판매됐다. 지난 5년간 출시된 신제품 중 같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신제품 ‘에쎄 체인지 W’는 타르 1.0mg, 니코틴 0.1mg이며, 가격은 갑당 2500원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야구여왕 덕에 오랜만에 성취감… 여성야구 활성화 계기 됐으면”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