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렉서스 뉴 IS, 유럽 신차평가 별 다섯 개 최고 등급 획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9-10 10:40
2013년 9월 10일 10시 40분
입력
2013-09-10 10:38
2013년 9월 10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IS가 최근 발표한 유럽 신차안전평가프로그램(NCAP)에서 별 다섯 개 최고등급을 받았다.
10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행자, 안전장치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 테스트에서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IS는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유로 NCAP는 성인 승객 부문 평가에서 뉴 IS가 측면 장벽 충격테스트, 운전자와 앞자리 승객에게 제공되는 무릎 에어백의 보호역할과 목뼈의 골절 부상에 대한 방어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18개월과 만 3살의 어린 탑승자 보호에서 최고점수를 받은 것을 비롯해, 팝업 후드와 범퍼가 높은 평가를 받아 보행자 부문 테스트에서 동급차량 중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렉서스에서 최초로 개발된 이 안전시스템은 전면 범퍼에 설치된 센서가 보행자와 충돌을 감지해 즉각 후드를 70mm 가량 열어 후드와 엔진 사이의 공간을 넓히고, 보행자의 머리에 가해지는 충격 흡수를 위해 후드가 변형되도록 하는 첨단 안전장치다.
렉서스 관계자는 “고강도 차체 구조와 운전석 및 조수석의 무릎보호 에어백을 포함한 8개의 SRS 에어백을 기본으로 장착한 뉴 제너레이션 IS는 모든 주행상황에 대비한 최상의 안전 성능을 제공하도록 고안됐다”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