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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안전성’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12-19 11:00
2011년 12월 19일 11시 00분
입력
2011-12-19 10:51
2011년 12월 19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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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가 또 다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최근 발표한 ‘2012 가장 안전한 차량’에 볼보자동차의 5개 모델이 선정됐다.
IIHS는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자동차 안전정보를 전달키 위해 전방, 측면, 후방 충돌시험과 루프 강도 테스트, 저속 후방추돌 시 좌석과 헤드레스트(목 받침)가 탑승자의 부상이나 상해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경차부터 세단과 픽업트럭까지 다양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 볼보차는 해치백 모델인 C30부터 세단 S60, S80 그리고 크로스컨트리 XC60, XC90 등 5개 모델이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뽑혔다.
C30, S80, XC60, XC90은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됐으며 지난 3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S60이 올해 추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벤츠의 5개 모델이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됐으며, 아우디는 4개 모델, 인피니티·BMW·렉서스가 각각 2개 모델로 뒤를 이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볼보에 있어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핵심 가치”라며 “세계 유수의 기관을 통해 볼보자동차의 안전성을 인정받아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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