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대외악재에 1,680선 아래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05 11:01
2011년 10월 5일 11시 01분
입력
2011-10-05 11:00
2011년 10월 5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탈리아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을 비롯한 대외악재로 코스피가 하락하고 있다.
5일 코스피는 오전 10시34분 현재 전날보다 27.02포인트(1.58%) 내린 1,679.1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지수는 12.33포인트(0.72%) 오른 1,718.52로 시작해 수차례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점차 낙폭을 키우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이탈리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Aa2'에서 'A2'로 3단계 하향조정하자 유로지역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졌다.
무디스가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은 거의 20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에 이어 무디스도 이탈리아 신용등급을 강등하자 이 나라의 막대한 재정적자 문제가 심각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다.
유럽중앙은행(ECB)이 6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는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지만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유럽연합(EU) 재무장관들이 위기에 처한 금융기관들을 구제하기 위해 자본확충 지원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간밤 뉴욕 증시가 급등세로 반전한 것은 호재로 작용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53.41포인트(1.44%) 오른 10,808.7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한국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이틀째 '팔자'에 나서 919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고 기관도 사흘째 '팔자'를 이어가 178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이틀째 사들여 999억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비차익 거래 모두 매도 우위를 보여 전체적으로 1271억원의 순매도가 이뤄졌다.
업종별로는 철강ㆍ금속이 2.40% 떨어지는 등 보험(1.55%), 은행(1.47%), 증권(1.25%), 화학(1.19%) 등이 하락하고 운수창고(0.10%), 의료정밀(0.11%)만이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는 삼성전자(0.48%)를 비롯해 현대차(0.49%), POSCO(2.70%), LG화학(1.02%), 신한지주(0.63%) 등이떨어지고 하이닉스(1.45%), SK텔레콤(1.68%)은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93포인트(0.44%) 오른 438.06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대학 51곳 등록금 인상 확정… 37곳 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