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교황 “전 세계 이목 이대통령에 집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10 19:32
2010년 11월 10일 19시 32분
입력
2010-11-10 19:15
2010년 11월 10일 1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서울 G20(주요 20개국)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왔다고 청와대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10일 전했다.
교황은 8일자(바티칸 현지시간) 서한에서 "한국이 G8(주요8개국)이 아닌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G20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은 한국이 이뤄낸 상당한 수준의 경제 발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직면한 수많은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항구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정의로운 해결책을 찾기를 권한다"고 당부했다.
교황은 특히 "세계의 이목이 대통령께 집중돼 있다"면서 "전 세계는 다른 나라들을 희생시켜 일부 국가들에게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지 않는 '상식적 합의'를 통해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할 해법이 채택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또 "G20이 보편적인 공동선의 정신을 이해하고 성취하고자 협력하려는 의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하나님의 가호가 서울 정상회의 참석자들에게 내리기를 기원하며 이 대통령에게 지극한 존경을 보낸다"고 말했다.
교황으로부터 친서를 받은 G20 의장은 이 대통령이 처음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는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에 대한 교황의 기대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황의 친서는 교황청 기관지인 '로세르바토레 로마노'에 11일 새벽 게재될 예정이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비리탑’된 ‘사랑의 온도탑’ 올해부터 안세운다
☞ 잠수함 만들던 현대重, 위약금 42억 내는 이유
☞ “우리 딸이 살해돼 물탱크에…” 놀라 달려가보니
☞“아이폰4? 갤럭시S?” 아직도 이런 고민하세요?
☞ 에이미 “부자란 이유로 동영상 협박 받아”
☞ G20 코엑스 1호 집회, 여성 2명 ‘누드 시위’
☞ 괜찮은 남자들이 30대 미혼여성 외면하는 이유
☞ 부시 “김정일 다루기, 애키우는것 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美매체 “李 높은 지지율, 말보다 성과 중시 결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