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토부 “버스추락 사고 가드레일 조사하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05 10:51
2010년 7월 5일 10시 51분
입력
2010-07-05 10:09
2010년 7월 5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해양부는 인천대교 연결도로에서 지난 3일 발생한 버스 추락사고와 관련, 가드레일이 기준에 맞게 설치됐는지 자체 조사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가드레일이 제대로 설치됐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는 만큼 경찰 수사와는 별도로 자체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8년 12월 개정된 국토부의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르면 가드레일이나 중앙분리대는 도로에 따라 비교적 느슨하게 세워지는 1등급에서 매우 견고한 7등급으로 구분된다.
100km 이상 달리는 고속도로의 중앙분리대는 콘크리트로 설치해야 하는 5등급이 적용되지만, 가드레일은 이보다 약한 3등급이 적용돼 철제로 세우도록 규정하고 있다.
가드레일의 높이는 60cm~100cm, 지지대의 깊이는 도로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1m50cm 정도여야 한다.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의 설치 기준이 다른 것은 중앙선을 넘지 못하도록 설치하는 중앙분리대와 달리 가드레일을 콘크리트로 설치하면 충돌 사고 때 충격 흡수가 되지 않아 탑승객이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한편, 사고 지점의 가드레일 설치공사는 코오롱 건설이 맡았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옆집 엄마 임신했나 봐” 이웃 말에… ‘위기 모녀’ 직감한 베테랑 해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