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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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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리스크관리 담당 부서를 추가로 신설했다. 또 최근 몇 년간 급속히 성장한 해외 영업망을 관리하기 위해 글로벌사업 추진부서를 본부급으로 확대하고 글로벌사업 지원팀을 별도로 두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 전략 목표인 ‘생존역량 강화를 위한 체질 개선과 변화 주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한 조직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