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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농협, 증평에 인삼가공공장 건립
업데이트
2009-09-27 21:01
2009년 9월 27일 21시 01분
입력
2007-02-23 03:01
2007년 2월 23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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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자회사인 농협고려인삼이 1000억 원을 투자해 충북 증평군에 인삼제품 가공공장을 지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공장은 2009년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2018년까지 연간 매출 60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농협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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