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건교부,시설물관리지침 개편…새지침서 내달 배포계획
업데이트
2009-09-26 12:03
2009년 9월 26일 12시 03분
입력
1997-08-31 08:58
1997년 8월 31일 08시 5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현행 시설물 유지관리지침 체계를 전면 개편한 새로운 지침서를 발간, 다음달초 정부 각 부처와 시 도 관련단체 학교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새 지침서에는 공통사항 외에 △교량 △터널 △항만 △댐 △철도 △건축물 △하천 △상하수도 △폐기물시설 등 시설물별 유지관리방법과 안전사고시 대처방안, 관계법규 등이 부록으로 수록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2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3
박주민 “鄭, 더러운 손 잡아”… 정원오측 “국힘 같은 공세”
4
트럼프 “이란과 核포함 주요 합의 도달…오늘 전화 협의”
5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6
[단독]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당일, 美 컴뱃센트 날아왔다
7
경기지사 본경선 오른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검찰개혁 소임 다해”
8
[단독]최태원 회장 손 깁스에 낙서, 누가 했을까 [재계팀의 비즈워치]
9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고립된 韓선박의 안전한 통과 요청
10
적당히 마시면 와인은 괜찮고, 소주·맥주는 위험?[건강팩트체크]
1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2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맡겠다”…국힘 “일당독재 선언”
3
고양이 사체 옆에 뼈만 남은 딸아이…20대 친모는 뭘하고 있었나[더뎁스]
4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5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6
경기지사 본경선 진출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
7
[천광암 칼럼]유시민의 ABC론과 ‘예송 논쟁’
8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9
경기지사 본경선 오른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검찰개혁 소임 다해”
10
박주민 “鄭, 더러운 손 잡아”… 정원오측 “국힘 같은 공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2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3
박주민 “鄭, 더러운 손 잡아”… 정원오측 “국힘 같은 공세”
4
트럼프 “이란과 核포함 주요 합의 도달…오늘 전화 협의”
5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6
[단독]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당일, 美 컴뱃센트 날아왔다
7
경기지사 본경선 오른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검찰개혁 소임 다해”
8
[단독]최태원 회장 손 깁스에 낙서, 누가 했을까 [재계팀의 비즈워치]
9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고립된 韓선박의 안전한 통과 요청
10
적당히 마시면 와인은 괜찮고, 소주·맥주는 위험?[건강팩트체크]
1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2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맡겠다”…국힘 “일당독재 선언”
3
고양이 사체 옆에 뼈만 남은 딸아이…20대 친모는 뭘하고 있었나[더뎁스]
4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5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6
경기지사 본경선 진출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
7
[천광암 칼럼]유시민의 ABC론과 ‘예송 논쟁’
8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9
경기지사 본경선 오른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검찰개혁 소임 다해”
10
박주민 “鄭, 더러운 손 잡아”… 정원오측 “국힘 같은 공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빈집인줄 알고…태연히 집안 누빈 도둑 ‘홈캠’에 딱걸려
SNS로 여학생 협박해 불러낸 뒤 성폭행…소년범에 징역 10년 구형
국가 총부채 첫 6500조 넘어… GDP의 2.5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