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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휘발유 1ℓ 3,4원 인하…내달 등유값은 더 내릴듯
업데이트
2009-09-27 01:13
2009년 9월 27일 01시 13분
입력
1997-03-29 20:15
1997년 3월 29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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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호기자] 다음달 국내유가가 소폭 내릴 것으로 보인다. 29일 통상산업부 및 정유업계에 따르면 국제 원유가 하락세를 반영, 쌍용정유와 현대정유가 4월 휘발유가격을 현재보다 ℓ당 3원 내릴 움직임이며 유공과 LG정유는 3,4원 내릴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휘발유 소비자가격은 쌍용은 8백32원, 나머지는 8백42원 수준에서 가격이 결정될 전망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휘발유 값보다는 등유가격이 많이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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