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파라다이스 목장’ 이연희의 엉뚱발랄 캐주얼 룩 스타일링 꼼꼼 분석!
업데이트
2011-02-14 18:04
2011년 2월 14일 18시 04분
입력
2011-02-14 11:26
2011년 2월 14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말괄량이 말 전문 수의사 이다지역을 맡은 이연희. 루즈한 니트, 밀리터리 점퍼, 배기팬츠 등 남자친구의 옷을 입은 듯한 내추럴한 보이프렌드 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이 전개됨에 따라 심창민, 주상욱과 함께 핑크빛 로맨스를 만들어갈 이연희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분석해 보았다.
루즈한 아우터로 활동성 UP!
일터인 목장에서 활동하기 편한 루즈핏 상의를 즐겨 입는 이연희. 티셔츠와 카디건을 겹겹이 레이어드 하거나, 밀리터리 점퍼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보이프렌드 룩을 완성한다.
데님 배기팬츠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종아리부터 밑단까지 완만하게 좁아져 종아리가 가늘어 보이는 데님 소재의 배기팬츠로 활동성을 높이면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한 이연희. 배기팬츠 밑단을 접어 롤업으로 코디하고 워커나 미들부츠를 매치해 보이시한 느낌을 살린다.
워커나 헌터부츠로 매니시함 강조!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리는 워커나 헌터 부츠를 매치해 이연희식 보이프렌드 룩을 완성한다. 워커는 낡은 듯 빈티지한 느낌에 레이스업 스타일을 코디해야 한층 멋스러운 보이프렌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이민경<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mklee117@gmail.com>
도움주신 곳·SB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춘절 특수에 롯데百 ‘활짝’… 중화권 고객 매출 260% ‘쑥’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넘었다…전세계 아티스트 최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