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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호국인물, 김종서장군 선정
업데이트
2009-09-26 05:16
2009년 9월 26일 05시 16분
입력
1997-11-14 20:14
1997년 11월 14일 2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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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회장 이재전·李在田)는 「11월의 호국인물」로 조선초기 6진을 개척한 김종서(金宗瑞·1390∼1453)장군을 선정하고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김장군은 1433년 함길도(咸吉道) 도관찰사에 부임, 세종대왕의 북방정책에 따라 9년 동안 여진족의 침입을 격퇴하고 6진을 개척, 두만강을 국경선으로 확정하는 공을 세웠다. 〈황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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