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서 예선 1위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에서 예선 1위로 결선에 올랐다.최가온은 15일(현지 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여자…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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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에서 예선 1위로 결선에 올랐다.최가온은 15일(현지 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여자…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맞대결이 가장 있기 있는 경기 2위에 올랐다.15일(현지 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월드컵 티켓을 접수한 결과 전 세계에서 5억 건이 넘는 신청자가 나왔다.FIFA는 각 경기마다 좌석 등급별로 티켓 …

지난해 10월 미국프로농구(NBA) 전현직 선수들이 승부 조작으로 적발된 데 이어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대학농구와 중국프로농구(CBA)에서도 승부 조작이 적발됐다.미국 매체 ‘AP 통신’은 16일(한국 시간) “대규모 도박 사건 수사에서 NCAA와 CBA 경기에서 승부 조작을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신구 에이스 맞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미국 야구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클레이튼 커쇼의 2026 WBC 대표팀 합류 소식을 밝혔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프로 선수로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던 커…

과학적으로 검증된 단일 생활 습관 중, 건강 전반에 가장 광범위하고 일관된 효과를 보이는 것이 운동이다.운동은 ‘저속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근육 유지, 염증 억제, 미토콘드리아 기능 강화, 인슐린 감수성 향상, 뇌 가소성(뇌가 자극에 따라 구조적·기능적으로 변화하는 능력) 등…
![승점도 승리도 새 역사…지금은 ‘여오현 타임’[발리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6/133168993.1.jpg)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 대행이 프로배구 역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둔 여자부 임시 사령탑이 됐습니다.IBK기업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4라운드 방문경기에서 GS칼텍스를 3-1(25-21, 25-15, 17-25, 25-23)…

프로농구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동안 두 번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농구 30년 역사상 ‘눈꽃 슈터’ 유기상(25·LG) 한 명만 갖고 있는 기록이다. 유기상은 이번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6만1716표)에 이름을 올리면서 프로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

“세계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판 붙고 싶다.” 31세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늦깎이 데뷔하는 ‘불곰’ 이승택(사진)이 15일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밝힌 시즌 각오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사진)가 병오년(丙午年) 첫 출전 경기에서 철벽 수비와 함께 시즌 첫 골까지 넣으면서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개막 무패 행진에 앞장섰다. 허벅지 통증으로 최근 두 경기에 결장했던 김민재는 15일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쾰…

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25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투수…

신민준 9단이 28년 만에 성사된 LG배 한일 결승전에서 이치리키 료 9단(일본)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신민준은 15일 서울 용산구의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이치리키와의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21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15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만난 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는 몰라보게 ‘날씬’해져 있었다.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7㎏이나 감량한 탓이었다.류지혁은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다”면서 “먹는 걸 줄이는 걸로는 너무 힘들어서 운동량을 더 늘렸다. 그냥 닥치는 대로 뛰었다”고 돌…

프로농구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동안 두 번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농구 30년 역사상 ‘눈꽃 슈터’ 유기상(25·LG) 한 명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유기상은 이번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6만1716표)에 이름을 올리면서 프로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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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꺾었으나 다리우스 갈랜드의 부상으로 고개를 숙였다.클리블랜드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

지난 시즌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지난해 연봉에서 반토막 난 액수에 사인했다.KIA는 15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인상된 선수는 25명이며, 동결은 7명, 삭감은 16명”이라고 밝혔다.KIA…

“세계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 판 붙고싶다.”31세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늦깎이 데뷔하는 ‘불곰’ 이승택이 15일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밝힌 시즌 각오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 컨트…

지난해 KBO리그 신인왕 안현민이 구단 역대 인상률 신기록을 세우며 억대 연봉자가 됐다.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안현민이다. 지난해 33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던 그는 1억 4700만 원이 인상된 1억 8000만 원에 …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운 좋게 8강에 오른 한국이 일본과 함께 우승 후보로 꼽히던 호주와 4강 길목에서 맞붙게 됐다.호주는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이라크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