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래미안 리더스원 필로티 가든, ‘그랜드 프라이즈’ 디자인상 수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2-09 10:04
2021년 2월 9일 10시 04분
입력
2021-02-09 10:00
2021년 2월 9일 10시 00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물산은 래미안 리더스원 필로티 가든이 2021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그랜드 프라이즈’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2021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지난 2017년 창설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는 전 세계 36개국에서 3187개 작품이 응모했고, 이 중 그랜드 프라이즈는 상위 1%의 참가팀에만 주어진다.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알려진 카림 라시드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의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9개국 45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발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시상식은 진행하지 않는다.
래미안 리더스원에 적용한 필로티 가든은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 처음 선보인 이후 다수의 래미안 분양단지에 선보이고 있는 동별 특화조경이다. 필로티와 외부 조경을 연결해 쾌적한 휴게 공간으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필로티는 바람이 통하고 그늘이 지는 쾌적한 공간이지만, 자전거 보관소나 통행로 정도로만 사용됐다. 삼성물산은 입주민들을 위한 공용공간으로 필로티를 활용하는 방안을 찾았고 동별 정원인 필로티 가든을 조성하게 됐다.
래미안 리더스원 필로티 가든은 조경과 수경시설을 배치해 외부 시선과 소음을 줄이는 설계를 반영했다. 입주민들이 필로티 내부의 소파에 앉아서 외부 경관을 감상할 때 마치 나만의 공간에서 풍경화를 즐기는 느낌을 받도록 나무와 꽃, 물이 어우러진 조경을 선보이고 있다.
래미안 리더스원의 경우 12개 전체 동에 각기 다른 콘셉트의 필로티 가든을 설치했다. 캐노피 패턴과 자재를 건물과 연계하는 토탈 디자인을 적용, 자연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소규모 휴게 공간을 각 동별로 배치했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서초우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난해 9월 준공했다. 총 12개동 1317가구로, 서초동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9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0
AI가 매긴 월드컵 순위…한국은 ‘하위권’, 일본은 ‘우승 후보’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9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0
AI가 매긴 월드컵 순위…한국은 ‘하위권’, 일본은 ‘우승 후보’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탄도탄 더 높은 고도에서 잡는 SM-3 도입계획 확정
먹으면서 살뺀다… 불붙은 비만치료 ‘알약 전쟁’
美 국제법 전문가 100여명 “이란 전쟁 국제법 위반” 공개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