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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천오정물류단지 내 상류시설용지 2필지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8-25 18:02
2020년 8월 25일 18시 02분
입력
2020-08-25 17:59
2020년 8월 25일 17시 59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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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부천오정물류단지 내 상류시설용지 2필지를 일반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필지당 면적은 9333~2만6771㎡다. 공급예정가격은 3.3㎡ 당 759만~795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400%로 최고 7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부천오정물류단지는 면적 45만8000㎡ 규모 미래형 물류단지로 수도권 30만가구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지구지정이 완료된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신도시가 인접했다. 수도권 물류 허브로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경인고속도로 부천IC에 인접하고 김포공항이 직선거리 5㎞ 이내에 있다. 인천에서 서울과 연결되는 봉오대로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가깝다.
입차신청·개찰은 LH청약센터를 통해 9월 25일 이뤄질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10월 6~7일이다. 대금은 3년 유이자 할부 조건으로 납부,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과 잔금은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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