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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10월 다운 판매 40%↑… “한파 마케팅 통했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1-01 19:52
2018년 11월 1일 19시 52분
입력
2018-11-01 19:49
2018년 11월 1일 19시 49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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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지난달 다운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작년 국내 패딩 시장에서 판매량과 매출액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새로운 판매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는 전망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노세일’ 전략이 유지된 가운데 나온 실적으로 브랜드 진정성이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다”며 “오직 제품만으로 승부한다는 원칙을 꾸준히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 따르면 이번 시즌 다운은 소재와 컬러, 디자인 변화를 통해 롱패딩 스타일을 차별화했다. 특히 소비자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프리미엄 제품을 늘리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라인업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또한 조사를 통해 이번 시즌 제품 판매 추이는 특정 소비자에게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올해 롱패딩 스타일 다양화를 통해 다운 시장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작년 다운 패딩 약 62만 장을 판매해 국내 패딩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베스트 아이템인 롱패딩 ‘레스터’ 벤치파카는 총 21만 장이 판매돼 95% 판매율을 달성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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