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알콩달콩’ 박지성-김민지, 2세 ‘만두’는 이런 모습? 가상 2세 사진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3 20:43
2015년 6월 23일 20시 43분
입력
2015-06-23 20:42
2015년 6월 23일 2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알콩달콩’ 박지성-김민지, 2세 ‘만두’는 이런 모습? 가상 2세 사진 보니…
‘만두 아빠’ 축구선수 박지성이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으로 선정된 가운데,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가상 2세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영구뉴스’ 코너에서는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영구는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임신 소식에 대해 “태명은 만두라고 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제작진은 합성 사진을 통해 만들어진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가상 2세 외모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22일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차승원 등 요리에 소질 있는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7위로 선정됐다.
앞서 박지성의 아내인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성이 임신 중인 자신을 위해 손수 만든 김밥과 찜닭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 진출 뒤 얻은 숙소가 한식당까지 30분 거리라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고. 박지성은 해외생활 중 어머니의 레시피를 전수받아 직접 요리를 만들며 음식 솜씨를 쌓은 것.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박지성이 9년간 받은 연봉만 약 330억 원으로 추정된다. 또 연봉 못잖은 광고료를 받으며 수많은 광고에 출연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2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7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8
차선 변경 척척-제동도 즉각… 판 커진 K-자율주행
9
물로 씻어 먹어도…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10
美 지상전도 준비… 해병·공수부대 8000명 ‘하르그섬 점령’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4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5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6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7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2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7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8
차선 변경 척척-제동도 즉각… 판 커진 K-자율주행
9
물로 씻어 먹어도…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10
美 지상전도 준비… 해병·공수부대 8000명 ‘하르그섬 점령’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4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5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6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7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교육청, 大法 판결에도 ‘초중고 기초학력 진단’ 비공개
[박상준 칼럼]외국인 관광객 2000만 시대, 더 커질 수 있다
檢,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등 3명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