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고은 “못생긴 우량아로 태어났다…아버지 돈 많이 버셔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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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4일 16시 11분


최파타 김고은.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쳐
최파타 김고은.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쳐
‘최파타’ 김고은 “못생긴 우량아로 태어났다…아버지 돈 많이 버셔야겠다고”

배우 김고은이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김고은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최파타’에서 김고은은 “이름에 비하인드가 있다”며 “처음 태어났을 때 너무 못생긴 아이가 나왔다. 간호사 분들이 아버지한테 ‘돈 많이 버셔야겠다’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고은은 “아버지가 예쁘게 컸으면 좋겠다고 해 고은이라고 지었다고 한다”며 “좀 우량아였다. 아기 때 사내아이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김고은은 이날 “학창시절 쌍꺼풀 수술에 대해 고민했다. 풀로 그리기도 했었다. 그런데 나는 눈이 두꺼워서 그런지, 쌍꺼풀이 안 생겼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고은은 배우 김혜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차이나타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파타 김고은.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디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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