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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허경환에 대놓고 데쉬 "설에 우리집에 인사와" 허경환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9 16:35
2015년 3월 19일 16시 35분
입력
2015-03-18 21:53
2015년 3월 18일 2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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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박지선 문자. 사진=허경환 트위터
박지선, 허경환에 대놓고 데쉬 "설에 우리집에 인사와" 허경환 반응은?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이 나눈 카카오톡(카톡) 대화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8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제목으로 박지선과 나눈 카톡 대화를 공개했다.
먼저 박지선이 허경환에게 "보고 싶다"고 말하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답했다.
이어 박지선이 "진짜다", "보고 싶다"고 다시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하게 잘랐다.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테니 설 연휴에 우리집에 인사와라"고 계속해서 설득했다.
박지선의 거듭되는 부탁에도 허경환은 "그날 배 부를 것 같다"라고 끝까지 방어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허경환은 지난해 12월 KBS '나는 남자다'에서도 집에 방문하겠다는 박지선을 거절했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바 있다.
(허경환 박지선 카톡 허경환 박지선 문자 허경환 박지선 문자 허경환 박지선 카톡)
사진=허경환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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