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아스날, 맨시티 3―0으로 꺾고 10년 만에 커뮤니티실드 ‘우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3:28
2014년 8월 11일 13시 28분
입력
2014-08-11 13:23
2014년 8월 11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스날 맨시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이 ‘2014 잉글랜드 FA 커뮤니티실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1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커뮤니티실드에서 아스날은 맨시티에 3―0으로 승리했다.
FA컵 우승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커뮤니티실드에서 아스날이 우승한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10년 만의 일이다. 이날 승리로 아스날은 통산 13번째 커뮤니티실드 우승을 달성했다.
이날 아스날 맨시티 모두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제외된 상태에서 새로 영입된 선수들 점검에 나섰다.
전반 21분 산티 카솔라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한 아스날은 전반 42분에는 아론 램지의 추가골이 터지며 2―0으로 전반을 마쳤다.
이어진 후반전에서 아스날은 후반 15분 올리비에 지루의 쐐기 골까지 더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아스날 맨시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스날 맨시티, 아스날 축하해요” , “아스날 맨시티, 주전들 거의 안 나왔던데” , “아스날 맨시티, 아스날이 3―0으로 이겼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트럼프 “내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발표” 〈로이터〉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토요일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지속…일요일부터 기온 회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