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거스 히딩크, 러시아 프로축구 데뷔전서 승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3-06 10:09
2012년 3월 6일 10시 09분
입력
2012-03-06 09:46
2012년 3월 6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거스 히딩크 감독. 스포츠동아DB
한국 축구 대표팀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끌었던 거스 히딩크(66) 감독이 러시아 프로축구 데뷔전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히딩크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킴키 아레나에서 열린 디나모 모스크바와의 2011-12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의 승리를 이끌었다.
히딩크는 지난달 17일 러시아의 안지 마하치칼라와 1천만 유로(약 148억 원)에 계약했다.
안지는 이날 경기에서 브라질 출신의 주실레이 다 실바가 후반 25분 터트린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겨울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맛봤다.
히딩크는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난 뒤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 호주 축구 대표팀, 러시아 축구 대표팀, 첼시 FC, 터키 축구 대표팀 등을 이끌어왔다.
이 기간 동안 2004년과 2005년 아인트호벤을 2년 연속 네덜란드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호주 축구 대표팀을 월드컵 16강에 올려놨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6년만에 임시 철거
“머스크 또 판 키운다”…스페이스X, 비밀리에 IPO 서류 제출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