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32세’ 메이비, 신체나이 23.9세·예상수명 90세 “완벽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1-03 13:54
2011년 11월 3일 13시 54분
입력
2011-11-03 09:19
2011년 11월 3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작곡가 메이비.
가수 메이비의 신체나이가 23.9세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비타민’에는 메이비, 나르샤, 윤형빈, 사미자 등이 출연해 장수왕을 가리는 시간을 가졌다.
장수왕 발표에 앞서 메이비는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편이고 맵고 짠 음식이나 커피를 좋아한다. 수면시간도 불규칙하고 운동을 안 해서 고해성사하는 심정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메이비의 예상 수명은 90세로 1위를 기록했다. 신체나이도 실제나이보다 8.1세나 적은 23.9세로 밝혀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사미자는 “먹는 게 뭐냐”며 궁금해 했고, 꼴등 배기성은 “잘만 하면 연예인 최초로 100세까지 살겠다”고 칭찬했다.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메이비는 거의 완벽하다. 단지 체중만 조금 모자란다. 근육량만 조금 늘리면 90세 이상 장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이비는 “앞으로 운동을 해야겠다. 건강식품을 챙겨주신 엄마에게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신체나이가 실제나이보다 3.1세 높은 34.1세로 밝혀져 굴욕을 당했다.
사진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binyfafa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5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5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재판소원 8일 만에 118건 접수…헌재, 남소 방지 사전심사 검토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