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애프터스쿨 日 데뷔 싱글 오리콘 6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8 23:35
2011년 8월 18일 23시 35분
입력
2011-08-18 10:36
2011년 8월 18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데뷔싱글이 발매당일 오리콘 차트 6위에 올랐다.
18일 오리콘에 따르면 17일 발표된 애프터스쿨의 일본 데뷔싱글 ‘뱅!’은 오리콘 일일 싱글차트 6위에 올랐다.
7월 17일 열린 애프터스쿨의 일본 쇼케이스는 3000여 좌석이 1분 만에 매진되고 일본 유명 TV 프로그램을 통해 대대적으로 소개되는 등 애프터스쿨은 데뷔 전부터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얻었다.
특히 일부 일본 언론은 애프터스쿨을 소녀시대의 각선미와 카라의 춤을 갖췄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애프터스쿨은 현재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가 주최하는 야외 라이브 이벤트 ‘에이-네이션’에 참가하고 있다.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英 상원 세습 귀족 의결권 폐지…수백년 신분 특권 마침표
“주문없이 화장실만 이용하면 2000원” 카페 화장실 유료 서비스 ‘갑론을박’
검찰,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자금세탁책 상대 799억 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