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빅마우스] 인마, 웃긴 놈이네. 투수 니 혼자만 하나. 홀드왕 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3-26 08:23
2011년 3월 26일 08시 23분
입력
2011-03-26 07:00
2011년 3월 2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마, 웃긴 놈이네. 투수 니 혼자만 하나. 홀드왕 해. (SK 정근우. 에이스 김광현이 올해 이닝이터가 돼서 많은 이닝을 던지다보면 개인 타이틀도 다 따라오지 않겠느냐고 하자)
○‘조범현의 아들’ 탄생하겄네. (이순철 MBC 해설위원. KIA 조범현 감독이 24일 광주 두산전 선발투수 홍건희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외야수 골든글러브 탈지도 몰라. 내년엔 1루수 골든글러브.(롯데 양승호 감독. 홍성흔의 좌익수 수비가 날로 발전한다면서 이미 포수와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는 타 봤으니 2개 포지션이 남았다고 농담하며)
○내가 잘못한 게 있나? 왜 더 괴롭히시려고 그러지?(롯데 홍성흔. 양승호 감독의 농담을 전하자 폭소를 터뜨리며 지금도 충분히 괴롭다며)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합의나 선처 없다”
스토킹 피해자,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 신청 가능
5월부터 첫 농지 전수조사… 수도권 ‘투기 위험군’ 현장점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