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홍인근씨 '이봉창평전' 출판기념회
업데이트
2009-09-17 08:07
2009년 9월 17일 08시 07분
입력
2002-10-25 17:19
2002년 10월 25일 17시 1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저널리스트 홍인근씨가 쓴 ‘이봉창 평전’의 출판 기념회가 3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동아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홍씨는 이 책에서 일본 외무성 외교사료관와 최고재판소에서 발굴한 관련 사료를 바탕으로 이봉창 의사의 생애와 의거 과정, 그 의미와 영향 등을 분석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녹내장 환자 ‘베개 높이’ 신경써야 하는 이유는?
EU, 이란전쟁발 고유가에 재택근무 장려…대중교통 보조금도 지원
與, 장특공제 폐지 논란에 “세제개편 전혀 검토 안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