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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이영선 창던지기 한국 신기록
업데이트
2009-09-18 05:11
2009년 9월 18일 05시 11분
입력
2002-05-02 18:06
2002년 5월 2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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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여자 창던지기의 국내 1인자 이영선(정선군청)이 한국신기록을 세워 아시아경기대회 2연패의 전망을 밝게했다. 98방콕아시아경기 금메달리스트인 이영선은 2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58m17을 던져 자신이 2000년 세운 종전 한국기록(58m15)을 2㎝ 늘렸다. 이로써 이영선은 개인통산 7번째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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