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건

신원건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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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원건 기자입니다.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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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감으로 전하는 감사 인사”

    4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농협 한국단감연합회와 농협경제지주가 단감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단감으로 감사함을 전하자’는 의미로 매년 11월 4일 진행되는 ‘단감데이’ 행사는 올해 13주년을 맞이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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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지켜보고 있다

    “나는야 눈 달린 은행나무. 얼굴이 샛노래질 때까지, 눈 크게 뜨고 무단횡단과 교통신호 위반을 지켜보고 있을 예정.”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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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나를 잊지 말아요

    뛰어놀던 아이가 외투 챙기는 것을 깜박했나 봅니다. 얼른 찾아가라고 눈에 띄기 좋게 누군가 스프링클러 급수관에 외투를 올려놓았네요. 잊지 말아요. 감기 걸릴라.―경기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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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사동 길 담벼락 따라 선사시대로…

    서울 강동구는 암사동 유적지 부근의 길 담벼락과 가로수를 개선해 그림 및 무늬로 꾸민 ‘선사로 가는 길’로 조성했다. 선사시대 주거 공간을 모티브로 나무에는 빗살무늬를, 담장에는 초막을 각각 그려 넣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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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손편지의 낭만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대. 가끔 손편지가 아쉬울 때가 있죠. 사흘 만에 도착한 편지를 읽노라면, 3일 전에 쓰신 그분과 대화하는 셈이죠. 시차를 둔 만남. 시간을 여행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강원 평창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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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물방울에 담긴 가을

    가는 계절이 아쉬워서일까요. 땅에 떨어진 산벚나무 잎새가 가을비를 방울방울 머금고 있네요. 봄여름 동안 수고했어요. 내년에 다시 만나요.―강원 평창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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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색 바랜 소원

    철망에 걸어 놓은 소원 문구들. 유성펜으로 꾹꾹 눌러썼을 텐데도 거의 지워져 잘 보이지 않네요. 이분들의 소원은 다 이뤄졌을까요.―강원 속초 외옹치해변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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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진짜가 울고 갈 지경

    가을 국화 축제에 초대받은 파랑 공작이 국화로 꾸민 꽁지 깃털을 활짝 펼쳤습니다. 진짜 수컷 공작이 바르르 떨면서 시샘할 만큼 화려하지 않나요?―서울 종로구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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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청계천 옆 사진관]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1일 오후 5시 우주를 향해 날아올랐습니다. 고도 700km 궤도에 안착시키는 것이 목표인 위성 모사체도 분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발사 20분 뒤인 21일 오후 5시20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한 누리호가 이륙 후 모든 비행 절차를 수행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종 성공까지는 데이터를 분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공으로 확인되면 우리나라는 세계 7번째로 실용 위성을 띄울 수 있는 독자 기술을 확보하게 됩니다.원래 오후 4시 발사 예정이었지만 기상 상황을 고려해 한 시간 늦췄지만 발사 이후에는 위성 덮개를 분리하는 등 순서대로 절차를 수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항우연신원건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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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축산업대전 개막… 건축자재 등 전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건축산업대전 2021’을 찾은 방문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건축 자재와 건설 장비, 조경, 신재생에너지 등 건축산업 전반을 조망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이날 개막해 23일까지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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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꽉 막힌 서울시내…민주노총 총파업 날[청계천 옆 사진관]

    민주노총이 역대 최대 규모의 총파업 투쟁을 선언한 20일. 서울 시내 일대가 오전부터 꽉 막혔습니다. 코로나19 방역 등의 문제로 투쟁집회에 철저한 불허 방침 밝힌 경찰이 예상 집회 장소에 차벽과 펜스 등을 설치하며 대응에 나섰기 때문인데요, 민주노총도 애초 예고한 오후2시 즈음부터 세종대로, 종로 등의 주요 도로 점거를 노리며 행진을 했습니다. 경찰도 1만 명 이상 병력을 동원했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통행에 큰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20일 세종대로 주변 도로 상황을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사진=박영대·장승윤·신원건 기자 sannae@donga.com}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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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 ‘선사인 정원’에 놀러오세요”

    서울 강동구 암사역사공원에서 빛 조형물을 활용한 ‘선사인 정원’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제26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하나로 열린 전시회는 31일까지 계속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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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모의 인기[고양이 눈]

    부지런한 흰동가리 니모는 늘 바쁩니다. 인기가 높다보니 찾는 사람도, 찾는 곳도 많네요. 오늘은 입속에 의자를 두고 마을버스를 타러 올 어르신들을 기다리네요. ―전북 부안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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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난감 대여해 드려요”

    서울 강동구가 장난감을 배송해 주는 대여 서비스 ‘바퀴 달린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한다. 유아 놀이시설 ‘아이·맘 강동’의 장난감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15일 동안 빌려 쓸 수 있다. 담당 직원이 보행기를 배송하기 위해 창고를 나서는 모습.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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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창덕궁에서 벼 베기를?!

    12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청의정 앞 논에서 농촌진흥청과 문화재청 직원들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우리 전통벼를 수확하는 행사를 재현했습니다.이 행사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했던 친경례(親耕禮)와 친예례(親刈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입니다.농사에 의지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백성의 애환을 구중궁궐 안에서나마 헤아리려는 군주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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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감속의 치유 효과

    일단 앉아 보세요. 고개를 조금 젖히세요. 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지금부터 시속 10km로 천천히 달리세요. 그동안 너무 빨리 달렸으니까요. ―전북 군산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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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수선한 더불어민주당 [청계천 옆 사진관]

    전날 대선후보를 선출한 더불어민주당은 11일 하루종일 어수선한 분위기였습니다. 2위를 한 이낙연 후보측이 무효표 처리에 이의를 제기하며 결선 투표를 주장했기 때문인데요, 송영길 대표는 “당헌당규에 따라 20대 대통령 후보를 확정 발표했다”며 이의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오늘 공개일정이 없었습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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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웃어요!

    오래전 이 한옥을 지었던 목수는 이미 알고 있었을까요. 기와 석 장을 엮으면 초승달 눈으로 환히 웃는 ‘스마일 이모티콘’이 만들어진다는 것을요. 웃음은 전염되지요. 함께 배시시 웃어봅니다.―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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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빨래도 멋질 수 있다면

    깨끗이 빨아 건조를 위해 줄에 걸어둔 운동화 한 켤레. 점점 줄 중앙으로 흘러내려 골목 한가운데에 대롱대롱 매달렸습니다. 마치 장식품처럼, 요즘 말로 골목길이 힙(hip)해졌습니다.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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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얘들아, 책 읽자”

    코끼리와 코뿔소, 그리고 강아지가 책 배달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잔뜩 싣고요. ―서울 강동구 둔촌도서관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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