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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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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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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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 포토] 김의겸 靑대변인이 구입한 2층 주상복합 건물 가보니…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지난해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 ‘아주 가까운 친척’ 으로부터 제안 받아 서울 동작구 흑석동 26억 가량의 주상복합 건물을 매입했다. 김 대변인이 취득한 건물은 총면적 136.04㎡에 지분면적 120.50㎡ 2층짜리 복합건물이다.건물을 정면으로 바라보면 1층과 2층 식당과 치킨집. 2층에는 실내포차가 있지만 길 건너 옥상에서 내려다 보면 안쪽으로 길게 지어져 있다. 식당 옆 초록색 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살림집 몇 가구가 입주해 있다.이 건물이 있는 해당지역은 롯데건설이 지난해 5월 재개발 사업자로 확정된 흑석 뉴타운 9구역에 포함돼 있어 일부 지역은 벌써 공사중이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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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의 유원지에서 놀아볼까… 실내형 테마파크 ‘원더박스’ 31일 개장

    27일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가족 엔터테인먼트 테마파크인 ‘원더박스’를 공개하면서 ‘루나 카니발’ 공연을 선보였다. 31일 공식 개장하는 원더박스는 ‘밤의 유원지’를 콘셉트로 한 실내형 테마파크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내에 있는 원더박스는 지상 2층에 3933㎡ 규모로 스카이트레일, 360도 회전형 메가믹스, 페달을 밟으면 곤돌라가 상승하는 매직바이크 등의 놀이기구가 들어선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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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파라다이스시티, 도심 속 테마파크 ‘원더박스’ 개장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공식개장(31일)을 앞두고 27일 인천 영종도에서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테마파크인 ‘원더박스’를 공개하면서 ‘루나 카니발’을 선보이고 있다. 원더박스는 ‘밤의 유원지’를 콘셉트 한 실내형 테마파크며 지상 2층 규모로 전통적 퍼포먼스와 IT를 융합한 콘텐츠로 채웠다. ‘스카이트레일’, 360도 회전형 ‘메가믹스’, 페달을 밟으면 곤돌라가 상승하는 ‘매직바이크’ 등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한국에 처음으로 도입했다.‘루나 카니발’은 ‘자이언트 트리’를 중심으로 신나는 음악과 춤 그리고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체험형 퍼포먼스로 온 가족이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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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甲質疾’(갑질질) 메모…조양호 회장 주주들 손에 밀려나

    27일은 대한항공의 운명이 걸린 정기 주주 총회가 열리는 날이다. 서울 강서구 오쇠동 대한항공 본사 5층 강당에서 주주 총회를 열고 조양호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 등에 대한 의결을 표결에 부쳤다.찬성64.09%, 반대35.91%로 부결되자 총회장에서는 박수 소리가 밖으로 흘러나왔다.이 시각 맞은편 승강기 바로 앞에는 “동료, 선후배, 회사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작성하여 걸어주세요”라는 대한항공의 ‘소통나무’ 한그루가 세워져 있었다.나무 가지에는 하모니라고 적힌 다양한 메모장 뒷면을 한 장씩 읽어봤다. 회사와 동료 그리고 부모에게 바라는 다양한 의견과 격려 등이 있었다. “힘들다. 힘내세요 토닥토닥…”“팀장 엄마께, 엄마 사랑해요…”“공군승무원 파이팅!!!”“지금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서 일하자… 아프지 말고~사랑한다 다들” 등등 서로 격려하며 배려하고 사랑이 듬뿍 들어있는 메모가 다수였지만 그중에서 유독 눈에 띈 메모가 있었다.한자로 甲質疾(갑질질). 풀이하면 갑질병을 말한다.이 메모가 적힌 건너편 주주 총회장에서는 주주의 손에 밀려 사내이사직을 박탈 당하는 조양호 회장은 대한항공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지 20년 만에 경영권에 브레이크가 걸린 첫 대기업 첫 총수가 되었다. 싸인펜으로 진하게 적혀 있는 ‘갑질질’ 메모가 유독 눈에 들어오는 이유가 있었나보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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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보리, 보리, 보리!

    보리 하면 놓아주고, 쌀 하면 잡고! 어릴 적 많이 했던 ‘쌀보리 게임’의 영향 탓일까요. 손가락 사이로 보리가 들어와도 선뜻 쥐지를 못하나 봅니다. 청보리들아, 다 자랄 때까지 뽑지 않을 테니 무럭무럭 자라기를…. ― 전북 고창군 보리나라 학원농장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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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명품 면도크림 느껴보세요”

    19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이탈리아 면도 전문 브랜드 ‘프로라소’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7일까지만 운영하는 팝업 매장이며, 대표 제품인 ‘면도 크림’ 가격은 2만5000원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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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초콜릿·쿠키 등 수법도 다양…북미 대마 밀반입 급증

    인천본부세관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캐나다에서 대마 판매와 사용이 합법화 된 이후 인천공항을 통해 밀반입하려다 세관에 적발된 다양한 대마를 공개했다.특히 대마로 만든 전자담배 액상카트리지와 대마초, 쿠키, 젤리 초콜릿 등 수법도 다양해졌다. 이러한 대마 제품들이 여행자, 국제우편, 특송화물 등으로 국내 밀반입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로 해당 제품이 반입 될 경우 마약사범으로 처벌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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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손으로 학생회장 뽑아요”

    ‘소중한 내 한 표, 올바르게 쓰겠어요.’ 12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초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전교학생회장 선거 투표소에서 이 학교 4∼6학년생들이 투표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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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들의 소중한 한표…초등학교도 선거 열기 ‘후끈’ [퇴근길 한 컷]

    12일 서울 중구 남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전교학생회장를 뽑는 선거 투표에서 소중한 한표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이날 국회에서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교섭단체대표 연설에 여당의원들이 항의하는 볼썽사나운 장면이 연출되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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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포토]에어서울, 키움히어로즈와 스폰서십 체결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에어서울, 키움히어로즈와 스폰서십 체결식에서 에어서울 조규영 대표, 키움히어로즈 박준상 대표가 2019년 시즌 선전을 기원하며 함께 손을 잡았다.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에어서울은 홈 경기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 경품으로 항공권 등을 지원하며, 키움히어로즈는 2019 올 시즌 동안 고척 스카이돔 본부석 하단에 설치된 LED를 통해 에어서울 브랜드를 노출하는 등 에어서울 홍보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또한, 시즌 중 진행되는 ‘스폰서 데이’에는 에어서울 승무원이 고척 스카이돔 경기장을 찾아 직접 시구에 나설 예정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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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옷 갈아입은 광화문 글판

    시민들이 4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의 광화문 글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광화문 글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교체된다. 오늘 게시된 ‘봄편’ 글판은 정현종 시인의 작품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에서 나온 시구로 “역경 속에서도 다시 튀어오르는 공처럼 당당하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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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절 100주년 기념’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후손 모국 방문

    삼일절 100주년을 기념해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3·4세 등 재일동포로 구성된 민간단체(NPO) ‘우리 하나’ 회원 15명이 (사)아태평화교류협회(회장 안부수) 초청으로 4일 한국을 방문했다. 2박 3일 일정으로 모국을 방문한 이들은 쌍방울그룹과 후원 협약을 하고, 천안 독립기념관과 경복궁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 하나’는 강제동원 피해자 3·4세로 민단계, 총련계, 미조직 동포와 일본청년단체 회원 등이 연대해 일본의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취지로 지난달 24일 일본 도쿄에서 결성됐다.‘우리 하나’가 출범하는 과정에 177위의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을 국내에 봉환한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이번 방문단에는 “일본 정부가 과거 강제동원을 인정하고 사과와 반성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본인 프로복서 구행사(한국명으로 개명)도 동행했다.안부수 회장은 “강제동원 피해자 후손들이 민족혼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고, 자신들의 뿌리를 확인하기 위해 처음으로 모국을 방문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삼일절 100주년과 남북화해와 협력의 물결이 도도히 흐르는 시점에 방문하게 돼 더욱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전영한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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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립스틱 색상만 95개

    다채로운 색상을 재미있는 블록 형태로 구현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이 론칭 기념행사를 열었다. 17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 오픈한 스톤브릭 안테나숍에서 모델들이 화장품을 사용해보고 있다. 스톤브릭은 립스틱 색상만 95개에 이른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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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나도 비옷

    오랜만에 내린 반가운 눈이 녹은 뒤. 서울 명동을 찾은 한 관광객의 어그부츠가 하얀 비닐로 꽁꽁 싸여 있습니다. 모처럼 장만한 새 신일까요, 아니면 단짝 친구의 선물이었을까요. 혹여 구정물 묻을까, 아끼는 마음이 보이는 듯합니다. 잠깐, 신발이 뭐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고마워!”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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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김수환 추기경 메달 출시

    한국조폐공사가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고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을 맞이해 기념 메달을 선보였다. 메달 앞면에는 김 추기경의 초상을, 뒷면에는 김 추기경이 그린 자화상을 새겼다. 금(31.1g) 242만 원, 은(31.1g) 19만5000원, 동(26g) 4만9500원이다. 22일까지 조폐공사와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농협, 우체국 전국 지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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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어디로 가야 하나요?

    일일이 세기도 힘든 표지판들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것들을 다 달았을까요. 너무 친절했을까요? 골프장도 알려주고 싶고, 묘지도 알려주고 싶고, 수목원도 알려줘야 할 것 같고, 요양원…. 운전하다가 마주치면 정신은 혼미, 눈앞은 뱅뱅 돌 것 같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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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핀 눈꽃과 매화… 8일은 서울 영하 10도 한파

    7일 강원 속초시 미시령 옛길에 많은 눈이 내려 도로가 통제된 가운데 시민들이 눈을 감상하며 걷고 있다(위쪽 사진). 반면 같은 날 오후 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에선 활짝 핀 매화나무 아래서 어르신들이 바둑을 두고 있다. 하지만 8일은 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 철원 영하 15도, 서울 영하 10도, 대구 영하 7도 등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속초=전영한 scoopjyh@donga.com / 부산=박경모 기자}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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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눈이 만든 매혹적인 설경…내 눈에 ‘눈’ 저장

    설 연휴가 끝난 7일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택한 관광객들. 7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 미시령 옛길이 눈으로 통제되었다. 올 겨울 한파주의보만 내리고 눈 구경은 좀처럼 하기 힘들다 보니 휴대폰으로 연신 사진 찍거나 감상하며 산책을 즐기기도 한다. 미시령 고속도로 휴게소나 갓길에서는 눈 덮인 설백의 설악산 울산바위의 장엄한 모습에 또 한번 매혹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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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앞두고 북적이는 공항

    설 연휴를 이틀 앞둔 31일 인천국제공항이 설을 해외에서 보내려고 출국 수속을 밟는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다. 국토교통부는 명절 연휴 앞뒤로 하루씩 붙인 1일부터 7일까지 85만7000명이 출국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보다 하루 평균 5.8% 늘어난 수치다. 해외여행 예정 지역은 동남아(29.1%), 일본(25.0%), 중국(18.7%) 순이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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