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명

김재명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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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재명 기자입니다.

base@donga.com

취재분야

2026-01-07~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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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수치’ 우리나라는 전 세계 몇 위?[청계천 옆 사진관]

    지난주 수요일부터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공장이 가동을 안 해서 인지 한동안 미세먼지를 잊고 살았는데… 다시 먼지와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따뜻한 봄 미세먼지로 인해 도심을 비롯해 산과 바다도 모두 희뿌옇게 보입니다. 지난 목요일 인천과 서울의 미세먼지 수치는 세계 5위와 6위를 차지할 정도로 나빴습니다. 오늘은 다행인지 12위와 13위를 기록했네요. 오늘 16시경 공기가 가장 나쁜 곳은 중국 베이징으로 나타났고, 인도 델리, 뭄바이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중국 선양과 청두도 4위와 6위를 기록했네요. 한국 내 도시별로는 충남 당진이 가장 높았고, 경기 광명, 충북 증평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 내에서는 프랑스 학교가 있는 서초구, 구로구, 강동구 순이었습니다. 실시간 공기질이 가장 깨끗한 도시는 호주 멜버른으로 나왔습니다. 한편 이번 미세먼지는 16일경 ‘좋음’이 예상됩니다. <사진 및 자료출처는 www.iqair.com 입니다>김재명 기자base@donga.com}

    •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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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시 예정지에는…최근에도 빽빽하게 심어지는 나무 묘목[청계천 옆 사진관]

    참여연대와 민변의 기자회견으로 알려진 LH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경기 시흥, 광명 일대는 최근에도 나무 묘목이 심어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심는 나무는 최근 경계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에메랄드그린’과 성장이 빠른 ‘용버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수목으로 알려져 보상가가 일정치 않고, 성장이 빠르다는 게 전문가들 의견이다. 한편 시흥, 광명 신도시 예정지 일대에는 LH직원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곳 이외 지역에서도 최근 나무심기가 성행한 것으로 보인다. 어제도 최근 심어진 나무에 검은 부직포를 덮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LH직원들이 보상을 노리고 나무묘목을 심은게 알려지면서, 인근 소유주들도 비슷한 작업을 하는 게 아닌지 의심된다. 한편 정부는 이날 국토부와 LH직원 1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토지거래를 조사한 결과 총 20명의 투기 의심 사례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김재명 기자base@donga.com}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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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창 바쁜 농번기, LH 직원 땅은 놀고 있다?[청계천 옆 사진관]

    한국주택도시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경기 시흥, 광명 일대는 천왕-광명 도로 확장 공사를 비롯해 곳곳에 내걸린 현수막으로 어수선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LH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으로 알려진 곳을 둘러보니 주변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인근 농민들은 봄 농사철을 맞아 논에는 모내기 준비를 위해 물을 대고, 밭은 모종을 옮겨 심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반면 LH 직원들의 투기의혹을 받는 땅은 용버들이나 나무 묘목을 심어놓는 등 농번기 분주함과는 차이가 났다. 직원들이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경기 시흥과 광명일대 토지는 지목이 밭농사를 지을수 있는 ‘전’ 6곳과 벼를 심는 ‘답’이 3곳, 임야 2곳, 대지 1곳으로 구분되어있다. 시흥시 과림동 밭에는 ‘에메랄드그린’으로 알려진 나무 묘목 수천 그루가 심겨져 있었다. 이 나무는 주로 주택 울타리를 조성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곳은 지목은 ‘답’이었지만 용나무가 빼곡히 심어져 있었다. 바로 옆에 붙어있는 ‘답’은 모내기 준비를 위해 물을 채워놓은 것과 비교됐다. 임야로 알려진 곳은 벌목한 흔적이 그대로 남겨져있기도 했다. 경찰은 전날 LH 본사를 비롯해 지역본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의혹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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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t 사다리차, 보물 141호 지붕위로 쿵… 가지치기 작업하려 옮기다 추락

    8일 오전 9시 20분경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보물 제141호) 동삼문에 9t 사다리차가 떨어져 지붕이 파손됐다. 동삼문은 왕이 제사를 지내기 위해 지나던 문이다. 종로구에 따르면 문묘의 가지치기 작업을 위해 사다리차를 담장 너머로 옮기던 중 크레인 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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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 지붕 위로 추락한 사다리차[청계천 옆 사진관]

    8일 오전 9시 21분경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대성전 동삼문 지붕 상단으로 ‘사다리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다리차는 봄을 맞아 춘기 석전대제를 앞두고 문묘(보물 제 141호) 및 대성전 내 전지작업을 위해 옮기던 중 크레인 바가 끊기며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묘는 유교의 성인인 공자와 선현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곳이다. 소방은 신고 후 7분 만에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해 통제선을 설치했다. 이후 문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공압 지지대를 설치했다. 또한 구청 소속 건축구조기술사와 현장 확인 후 2차 공압 지지대를 설치했다. 이후 소방당국은 문화재청에 출동 요청을 하는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고를 처리했다. 피해규모는 대성전 동문 지붕(기와 및 지붕틀)으로 가로 6.5m* 세로 4.7m 가량 파손됐고, 피해액은 종로구청 문화재과와 협의 중에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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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면 안 돼[고양이 눈]

    코로나19가 반려동물에게도 전파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반려동물 얼굴에도 마스크를 씌워서 나가야 할지도 모르겠네요.―강원 고성의 한 카페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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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저 옷이네” 1년째 같은 옷(?) 입는 윤석열 [청계천 옆 사진관]

    지난 4일 퇴임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흘만인 7일 자택 인근에서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다. 자택과 연결된 건물 내 부인이 운영하는 사무실을 찾은 모습이었다. 이날 윤 전 총장은 가벼운 회색 패딩을 착용하고 있었다. 윤 전 총장은 지난해 직무정지중인 12월 18일 자택에서 반려견 ‘토리’와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었다. 토리는 2012년 유기견 보호단체에서 소개받아 키워 온 진돗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복장도 운동화에 상의는 회색 경량형 패딩과 편한 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보다 앞서 지난해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일에도 인근 투표소를 찾아 투표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지난해 2월 부산과 광주 고검, 지검을 시작으로 전국 검찰청 순회 간담회를 시작했으나 코로나 19 사태로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았었다. 2개월 만에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윤 전 총장은 운동화에 회색 경량형 패딩을 입고 있었다. 공식석상이 아닌 곳에서는 일반인처럼 경량 패딩을 착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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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광주, 대전 찍고 대구 찾은 윤석열 검찰총장 [청계천 옆 사진관]

    윤석열 검찰총장이 3일 대구고검·지검을 방문했다. 그는 지난해 2월 13일 부산 고검·지검 방문이후 그는 전국 검찰청 순회 간담회를 열고 있다. 일주일 뒤인 20일 광주고검·지검을 찾았다. 이후 코로나19 사태로 한 동안 간담회는 열리지 못하다 8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29일 대전 고검·지검을 방문해 간담회를 재개했다. 윤 총장은 대전 방문 당시 기자들에게 “대전 검찰 가족들이 어떻게 근무하고 있는지 총장으로서 한번 직접 눈으로 보고 애로사항도 들어보고 등도 두드려 주고, 이렇게 하려고 온 거”라고 말했다. 이후 추미애 전 장관의 징계 청구와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지방 순회는 중단됐다. 5년 만에 대구고검·지검을 찾은 윤 총장은 입구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지금 진행 중인 소위 말하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라고 하는 것은 부패를 완전히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으로서 헌법정신에 크게 위배되는 것”이라며 “국가와 정부의 헌법상 책무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날 청사 주변에는 윤 총장을 응원하는 화환이 등장했고, 지지자들이 나와 윤 총장을 맞이했다. 한편, 윤 총장은 1994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대구지방검찰청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9년에는 대구지검 특수부 부장검사를 지냈다. 2013년 이명박 정부 때 국정원 수사 외압 논란 후 2014년 인사 발령으로 대구고검 검사로 좌천됐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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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친구야 반갑다” 설레는 새학기

    친구야 반갑다. 겨울방학을 마치고 등교한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과 기쁨이 묻어났다. 2일 초·중·고 학생들이 본격적인 등교수업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등교수업 보다는 온라인 수업을 많이 한 가운데 올해는 초등학교 1,2 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매일 등교수업을 할 계획이다. 학교는 학년별 등교시간을 나눠 같은 시간대에 몰리는 걸 방지했다. 가령 2학년은 8시 50분까지 등교하고, 6학년은 9시 30분까지 등교 하는 것이다. 1,2학년을 제외한 다른 학년은 지난해와 같이 요일별 교차 등교한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들은 첫 날부터 거리두기를 하며 입학식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3월에 입학식을 하지 못하고, 결국 5월 달이 되서야 등교했다. 하지만 올해는 학부모와 함께 학교를 찾아 입학식을 했다. 올해는 친구들과 교실에서 수업 듣는 날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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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효창공원 앞 ‘태극기 거리’

    3·1절을 나흘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앞에 있는 나무들에 태극기들이 게양돼 있다. 나뭇가지마다 걸어둔 태극기들은 봄 벚꽃이라도 핀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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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리야, 봄이 왔어![고양이 눈]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와 벌레들까지 깨어난다는 경칩이 다가옵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겪으니 진짜 개구리가 전해 주는 봄소식을 빨리 듣고 싶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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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직한 후보에 한 표’… 어린이 투표체험

    25일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점에서 어린이들이 선거 투표 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7일로 예정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앞서 아름다운 선거 홍보 차원에서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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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백신 접종 D-1…군·경찰 호위 속 AZ백신 전국으로 배송[청계천 옆 사진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전국 보건소와 요양병원 등으로 옮겨졌다. 전날 경북 안동 SK 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출발한 백신 15만 명분은 이천 물류센터에 도착해 이후 소분 작업을 거친 뒤 25일 0시 1분부터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각지로 이송됐다. 서울 지역 대부분의 보건소에 이날 오전 백신이 도착했다. 백신을 실은 냉장 전용트럭 앞쪽으로는 경찰차가 배치됐고, 뒤편에서는 군사경찰이 호위했다. 전용용기에 담긴 백신은 보건소에 도착해서 군의 경호 속에 재빠르게 전달됐다. 백신은 보건소 담당자의 수량 확인을 거친 뒤 바로 전용 냉장고로 옮겨졌다. 이날 송파구청 보건소에는 5백 명분의 백신이 도착한 가운데 박성수 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해 접종준비 상황을 체크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26일 오전 9시 전국 보건소와 요양병원 등에서 환자와 의료진에게 접종 될 예정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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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 바람불어 좋은 날! 태극기 나무 거리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정문(창열문) 앞.가로수에 태극기들이 빼곡히 걸려 바람에 휘날립니다.서울 용산구는 102주년 3·1절을 앞두고 '태극기 트리'를 28그루를 만들고, 공원앞 600m를 '만세운동 태극기 거리'로 조성했습니다. 창열문 좌우 화단에는 바람개비 태극기 100여 개가 쉬지 않고 돌아갑니다.이 곳엔 백범 김구 선생, 백정기, 안중근, 윤봉길, 이동녕, 이봉창, 조성환, 차리석 등 애국지사들이 묻혀 있습니다.다음달 5일까지입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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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P 모시듯…코로나 백신운송 시작 [청계천 옆 사진관]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운송이 24일 실시됐다. 오전 10시 13분경 경북 안동 SK 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출발한 백신은 경찰특공대와 군 등의 삼엄한 호위 속에 호송이 이뤄졌다. 안동을 출발한 차량은 국도와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다시 국도를 이용해 184km 가량 떨어진 경기 이천 물류센터로 12시 30분경 도착했다. 고속도로에서는 1차선으로 운행하며 경찰차가 앞뒤로 보호하며 이동했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백신이 실린 트럭(5톤 무진동) 주변에는 일반차량의 접근을 제한했다. 고속도로 이외 국도에서는 경찰 오토바이가 백신차량 앞뒤에서 차량통제를 통해 안전한 운송에 도움을 줬다. 이날 운송된 백신은 15만 명분으로 총 5일에 거쳐 운송이 계속될 예정이다. 이천물류센터에 도착한 백신은 소분과정을 거쳐 25일부터 전국 보건소와 요양병원 등으로 배분될 예정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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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리던 코로나19 백신, 접종훈련도 실전처럼 [청계천 옆 사진관]

    국내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드디어 시작된다.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를 시작으로 27일엔 화이자 순으로 진행된다. 백신접종을 사흘 앞둔 23일 광주광역시 남구 소화누리 강당에서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실시됐다. 모의훈련은 실제 접종과 동일하게 진행됐다. 접종대상자가 접종장소에 도착하면 발열체크를 한 뒤 예진 문답 서류를 작성한다. 예진은 1.임신여부 2.아픈 증상 여부 3.코로나 감염 진단 여부 4.14일 이내 코로나 백신 접종 여부 5.접종으로 중증 알레르기 반응(쇼크, 호흡곤란, 의식 소실, 입술 안 부종)으로 치료 여부 6.이전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 치료 여부 7.혈액응고장애나 항응고제 복용 여부 등을 작성하게 된다. 작성한 서류를 바탕으로 의사 문진을 거친 뒤 접종실에서 백신 주사를 맞게 된다. 이후 접종자는 15~30분가량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돌아가거나 이상 현상이 발생하면 병원으로 이송된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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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숙생 구함![고양이 눈]

    대학교 인근 하숙집 안내 문구입니다. 대학교 강의가 코로나19로 지난해부터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면서 방을 찾는 학생들도 줄었다네요. 하숙생이 빨리 들어오길 바라겠습니다. ―서울 서대문구에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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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오후 경북 안동시에 큰 불…주민에게 대피령 [청계천 옆 사진관]

    21일 오후 3시 2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안동시와 안동소방서 등은 헬기와 소방차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안동시는 재난 문자메시지를 통해 “중평리 주민과 등산객은 임동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대피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후 6시 30분 현재 연기가 관측되고 있다. 한편, 소방청은 이날 오후 17시48분께 산불화재 동원령 1호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1호는 각 시·도 당번 소방력의 5%, 2호는 10%, 3호는 20%를 동원한다. 1호 발령에 따른 동원 대상은 경남, 대구, 울산, 창원, 충남, 대전, 부산 등 7개 시도소방본부의 소방력이다.김재명 기자base@donga.com}

    •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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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대포, 최루탄, 새총까지…미얀마 쿠테타 항의시위서 사상자 속출[청계천 옆 사진관]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20일 열린 쿠테타 항의 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양곤에 이어 제2도시인 만달레이에서는 아웅산 수키 국가 고문을 수감한 쿠테타 항의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경의 발포로 시위 참가자 두 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외신은 전했다. 군경은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 최류탄, 새총과 고무탄 등을 사용해 해산시키고 있다. SNS에서는 총에 맞은 시민들 사진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견된 탄피 사진 등이 공유되고 있다. 한편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 총격으로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20대 여성 먀 트웨 트웨 킨 씨의 영결식이 21일(현지 시각) 열릴 예정이라 군부와 시위대간의 충돌은 격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국내에서도 21일 미얀마 국적 국민, 민주활동가,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미얀마 군부 독재타도 위원회’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중국은 미얀마 군부 쿠테타세력 지원 중단,(2)중국은 미얀마 민주정부를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 (3)중국은 미얀마 민주화를 방해하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마라고 요구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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