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명

김재명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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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재명 기자입니다.

base@donga.com

취재분야

2026-01-07~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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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개 시내버스 노선, 막차 시간 오전 1시로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 버스 승강장에 막차 시간 연장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시는 이날부터 심야 ‘택시 대란’ 해소를 위해 11개 거점 지역을 지나는 88개 시내버스 노선의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오전 1시까지로 연장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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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빵맛의 비밀

    직접 빵을 굽는 한 카페에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빵 밀대가 놓여 있네요. 밀대에 따라 빵맛도 달라질까요? ―경기 광주시의 한 카페에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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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 선물[청계천 옆 사진관]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경기도 평택 참좋은친구 박애병원(병원장 김병근)에서는 의료진들이 입원한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간식을 선물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박애병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요양병원과 달리 입원 환자들의 면회가 불가능한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치료중인 한 환자의 머리맡에는 “엄마 힘내서 우리 빨리 만나자, 보고 싶어. 엄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이 걸려있었다.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에서도 의료진들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외래 및 병동환자에게 카네이션 나눔행사 ‘러브 더 카네이션’을 열었다. 병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치료를 받아야 하는 입원환자와 외래환자의 마음을 보살피고 행복과 건강기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로 장미 508송이를 선물했다. 한편,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6,714명으로 나흘 만에 2만 명대로 줄어든 가운데 사망자는48명, 위중증은 423명으로 일주일째 400명대를 지속하고 있다. 전국 중환자실 가동률은 21.5%로 전날보다 0.2% 줄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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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에 전시될 文대통령 초상화 공개[청계천 옆 사진관]

    청와대는 3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실에서 대통령 초상화 공개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문재인 대통령의 초상화는 지방에서 활동하는 김형주 청년화가가 그려 선물로 보낸 것으로 청와대는 설명했다. 세종실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초상화가 전시되어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초상화는 이원희 화백이 그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종구 화백이 그렸다. 그 이전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전 대통령은 김인승 화백이 그렸고, 최규하 전 대통령은 박득순 화백, 전두환, 김대중, 이명박 전 대통령은 정형모 화백, 노태우 전 대통령은 김형근 화백이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는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마지막 국무회의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일명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박탈) 법안 공포안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법안은 검찰청법 개정안, 형사소송법 개정안으로 구성됐다. 해당 법안은 관보게재 등의 절차를 거친 후 4개월이 지나면 시행된다.문재인 대통령은 9일 집무를 마친 후 청와대를 떠난다. 다음날인 10일에는 국회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뒤 양산 사저로 이동 할 예정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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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회 영랑시문학상 시상식

    전남 강진군과 동아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9회 영랑시문학상 시상식이 28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수상자는 시집 ‘가능주의자’를 펴낸 나희덕 시인(56)이다. 왼쪽부터 유미자 전남 강진군수 권한대행, 신달자 영랑시문학상 운영위원장, 나 시인,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주간, 유자효 영랑시문학상 심사위원장. 영랑시문학상은 영랑 김윤식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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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발 황사 유입에… 뿌옇게 흐린 서울 하늘

    27일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흐려 보인다. 이날 중국에서 불어온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28일은 대기 흐름이 원활해져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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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철거…야외도서관 조성한다 [청계천 옆 사진관]

    서울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광장에 설치했던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점진적 일상회복에 맞춰 22일 철거했다. 지난해 7월 서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는 그동안 25만 8천 여 건을 검사했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급증한 지난 1월 28일 일일 검사건수는 2천 779건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한 이후 최근 들어서는 일일 100여건 정도로 감소했다. 이에 시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철거하고, 야외도서관인 ‘책 읽는 서울광장’을 조성한다. 23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운영되며 야외서가에 비치된 3,000여권의 책은 물론 서울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잔디에 설치된 야외용 빈백(70개), 매트(330개), 파라솔(20대) 등에서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24일부터 일주일동안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청계광장에 한시적으로 설치해 운영 예정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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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재개… 대규모 지각사태 발생[청계천 옆 사진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21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20여분까지 ‘출근길 지하철 탑시다’ 시위를 벌였다. 이 시위로 출근시간대 직장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대규모 지각사태가 발생했다. 전장연은 “지난달 30일 시위를 멈추며 대통령적 인수위원회에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해줄 것을 촉구했으나 현재까지 내놓은 장애인 정책이 미흡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21일부터 서울 도시철도 2호선 시청역과 3호선 경복궁역에서 ‘제27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재개했다. 이들은 서울시 장애인이동권 완전보장 및 서울시 탈시설조례제정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또 인수위 대신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가 5월 2일 장애인권리예산에 대한 입장발표를 한다고 약속한다면 출근길 시위를 멈추겠다고 밝혔다. 그렇지 않으면 답변을 받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매일 경복궁 역에서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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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처음 나온 제스프리 키위 맛보세요”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광장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출하한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선보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재배된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는 풍부한 과즙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비타민C와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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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국민 품으로’…인수위, 靑개방 홈페이지 공개[청계천 옆 사진관]

    청와대가 5월 10일 전격 개방된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4일 청와대 개방과 관련해 홈페이지(https://www.opencheongwadae.kr/)를 공개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홈페이지에 개방의 의미를 담았다. 윤 당선인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5월 10일부터 청와대가 온전히 국민의 공간이 됩니다.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을 비롯해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녹지원과 상춘재까지 모두 국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라며 “청와대의 완전한 개방으로 광화문에서부터 북악산까지 이어지는 길은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진정한 대통령의 권위는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늘 국민 곁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일 잘하는 정부’로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겠습니다. 민생과 외교, 안보를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고 썼다.홈페이지에는 ‘개방의 이미’, ‘청와대 소개’, ‘등산로’, ‘국민소통’ 등으로 만들어졌다. 청와대 소개 항목에는 역사와 지도 및 주요시설, 경내 주요유적으로 나뉘었다. 등산로에는 ‘등산로 코스’와 ‘등산로 이모저모’ 등으로 구성됐다. 다만, 일부 항목은 세부적인 내용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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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개나리꽃 문

    노란 개나리꽃으로 만든 문이 멋진 포토존이 됐습니다. 그런데 가까이 가서 보니 조화네요. 꽃을 보호하려는 배려겠죠. ―서울 응봉산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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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선 후 찾아 뵐 것”…약속 지킨 윤석열 당선인 [청계천 옆 사진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마음속으로 가진 미안함 이런 것을 말씀드렸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2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기자들에게 전한 이야기다. 윤 당선인은 2016년 최순실 특검 수사팀장으로 ‘국정농단 수사’를 지위했다. 박 전 대통령은 중형을 선고 받았고 지난해 12월 사면됐다. 이와 관련해 윤 당선인은 지난해 12월 “정서적으로는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인간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라고 심경을 밝힌바 있다. 또 “당선된 후 다시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으로도 풀이된다.박 전 대통령 사저인근에는 시민 300여 명이 몰렸다. 주변에는 ‘윤석열 당선인의 방문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도 내걸렸다. 이날 윤 당선인 박 전 대통령의 예방에는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과 유영하 변호사가 동석했다. 권 부위원장은 배석한 후 기자들에게 ”박 전 대통령은 5월 10일 열리는 제 20대 대통령 취임식 초청에 대해 가능하면 취임식에 참석하겠다“고 말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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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 전 대통령, 유영하 공개 지지…홍준표 “씁쓸” [청계천 옆 사진관]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0여일 남은 상황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 선언한 유영하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했다. 유영하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박 전 대통령은 유 후보에 대해 “제가 이루고 싶었던 꿈은 다 이루지 못하였지만 못 다한 이러한 꿈들을 저의 고향이자 유영하 후보의 고향인 이곳 대구에서 유 후보가 저를 대신하여 이뤄줄 것으로 저는 믿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이 유영하 변호사에 대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자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 선언한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홍 의원은 “대구 시장 경선이 정책 대결의 장이 아니고 전직대통령 팔이, 대통령당선자 팔이 선거로 변질 되었네요”라며 “대구의 중흥을 이끌 수장을 선출하는 경선이 이렇게 전개 되는 것은 참으로 유감 입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대구시민들과 당원동지 여러분들만 바라보고 묵묵히 갑니다만 상식 밖의 씁쓸한 일만 생기네요”라고 적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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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전시 ‘샤넬재킷’에 수놓인 한글 단어는?[청계천 옆 사진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는 제3회 한글실험프로젝트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며 “한글실험프로젝트는 한글의 이러한 특징에 주목하여 디자인적 관점에서 한글을 재해석하여 예술 및 산업 콘텐츠로서 한글의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전시작품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프랑스 대표 패션 브랜드인 샤넬에서 만든 ‘샤넬한글재킷’이다. 전시된 작품 옆에 게시된 설명에는 “2015/16 샤넬 크루즈 패션쇼에 출품된 후, 2018년 김정숙 여사가 프랑스 국빈 방문 시 착용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됐고, 재킷에는 ‘샤넬’, ‘서울’, ‘한국’ 등 한글 단어들이 수놓아져있다. 프랑스 패션과 한글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이 재킷은 국립한글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쓰였다. 국립한글박물관은 2016년부터 한글디자인의 가능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실험하고 도전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한글실험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전시는 순회전시로 2019년 제3회 한글실험프로젝트<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로 진행됐던 걸 지난달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열게 됐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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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원릉, 한식 맞아 ‘청완 예초의’ 거행

    6일 한식을 맞아 경기 구리시 동구릉 내 태조 이성계 건원릉에서 봉분을 덮고 있는 억새를 자르는 ‘청완 예초의’가 진행되고 있다. 태조의 유언에 따라 고향인 함흥의 억새로 봉분을 조성했다고 전해지는데, 매년 한식날마다 풀베기 의식이 열린다. 구리=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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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조 건원릉 이발(?) 하는 날[청계천 옆 사진관]

    6일 오전 경기 구리 동구릉내 건원릉 주변은 분주한 모습이었다. 이날은 태조 이성계 봉분인 건원릉을 덮고 있는 억새(청완)를 자르는 ‘청완 예초의’가 거행됐기 때문이다. 다른 조선왕릉 봉분과 달리 건원릉은 억새로 덮여있다. 조선왕조실록 등에 따르면 태조의 유언에 따라 함흥의 억새를 옮겨와 봉분을 조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른 능은 1년에 5~6회 ‘예초’를 하는 반면 억새로 덮여있는 건원릉은 1년에 한 번 한식날에 ‘예초의’가 진행된다. 예로부터 건원릉 억새는 1년에 한 번 풀베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화재청은 이를 계승하기위해 조선왕릉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다음해인 2010년부터 한식날 ‘청완 예초의’를 거행하고 있다. ‘청완 예초의’는 봉분의 억새를 베는 ‘예초의(刈草儀)’와 1년간 자란 억새를 제거했음을 알리는 ‘고유제(告由祭)’, 고유제가 끝난 다음 제향음식을 나누어 먹는 ‘음복례’(飮福禮) 순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발생이후 관람객 없이 진행되다가 올해 관람객 방문을 재개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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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무엇을 보시나요?

    봄볕이 따사롭습니다. 유리창 너머로 한 폭의 그림이 그려졌네요. 그런데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경기 광주의 한 카페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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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전국 초미세먼지 ‘나쁨’

    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바라본 한강이 뿌옇다. 이날 수도권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데 이어 5일에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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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전 총리, 다섯 번째 정부에서 일하나[청계천 옆 사진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4일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을 했다. 출근 소감을 묻는 기자들에게 “인사 청문회를 성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전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직접 한덕수 전 총리를 신임 국무총리로 지명했다. 윤 당선인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는 정파와 무관하게 오로지 실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하신 분이다”고 설명하며,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통상산업부 차관, 재정경제부 장관, 국무총리를 지냈고, 이후에는 주미대사와 한국무역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경제, 통상, 외교 분야에서 풍부한 경륜을 쌓은 분”이라고 소개했다. 한덕수 총리 내정자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에 합격해 김영삼 정부에서 특허청장, 통상산업부 차관을 지냈다. 이후 김대중 정부에서는 초대 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경제수석비서관, 노무현 정부에서는 국무조정실장을 거쳐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총리를 지냈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주미대사로 일했다. 올해 73세로 ‘고령’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오래 했다는 것은 그만큼 경험과 위기 대응 능력이 있을 수 있다는 측면이 있고, 건강은 지금 너무나 좋다”고 이야기 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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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저 멀리엔

    고개를 들어보니 사다리꼴 조형물 가운데로 눈부시게 내리쬐는 햇빛. 저 끝엔 무엇이 있을까요?―싱가포르에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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