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장윤정 차장

동아일보 산업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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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너머의 사람 이야기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unjung@donga.com

취재분야

2026-03-18~2026-04-17
칼럼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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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3%
  • “韓中 50개 대표기업 교차 상장 추진”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에게 지난해는 쓰디쓴 해였다.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GM의 국내 상장을 타진하는 등 해외기업 상장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유럽 재정위기로 무산됐다. 설상가상으로 한국거래소에 2차상장된 중국의 섬유업체 고섬이 회계부실로 거래정지되는 사태까지 터졌다. ‘세계 100대 기업 상장을 유치하겠다’고 외쳤던 김 이사장과 고섬의 주간사회사를 맡았던 임 사장은 속이 까맣게 탔다. 하지만 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새해에도 글로벌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아시아 각 거래소와 연계 분주 한국거래소는 외국기업 직접 유치에서 해외거래소와의 네트워킹을 통한 증시 글로벌화로 방향을 틀었다. 일단 첫 단추는 꿰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2월 도쿄증권거래소그룹(TSEG)과 시장연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일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참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일본 글로벌 기업이 국내에 상장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게 됐다. 김 이사장은 “한국과 중국의 대표기업 30∼50개사를 먼저 교차 상장시킨 뒤 중장기적으로 교차거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이사장은 홍콩 증권거래소 이사장을 만나 상호 교차거래를 제의하는 등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의 연계거래에 이어 나스닥 연계거래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증권사들도 현지 진출 앞장 대우증권은 현지 진출을 통해 다양한 국제업무 경험을 쌓기로 했다. 우선 지난해 11월 중국에 세운 베이징투자자문사를 통해 중국기업의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에 주력할 방침이다. 당장 해외 우량 기업의 국내 증시 상장을 유도하기가 어려운 만큼 한상(韓商)기업에 집중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한상기업 액세스바이오와 접촉해 국내 상장을 타진하던 유진증권은 최근 우리투자증권과 컨소시엄을 만들어 상장 주간사회사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액세스바이오가 상장되면 뉴프라이드에 이어 국내 증시에 상장한 두 번째 미국 기업이 된다. 다만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해외 기업이 국내에 상장할 때 주간사회사가 최소 10%의 공모물량을 인수하도록 한 것은 부담이다. 지난해 미국 증시에서 중국기업의 IPO가 22억 달러(약 2조5000여억 원)에 그쳐 상장폐지된 기업가치인 35억 달러(약 4조180억 원)에도 못 미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중국기업에 대한 불안은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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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거래 수수료 면제 ‘투자대길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은 2012년 새해를 맞아 성공 투자를 기원하는 ‘투자대길 이벤트’를 시행한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은행개설 증권계좌)를 2월 29일까지 신규로 개설하면 스마트폰 주식거래 수수료를 1년 동안,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를 3개월 동안 면제받는다. 아울러 2011년 주식시장의 핫이슈였던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된 이벤트도 3월 9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고객 가운데 1회 이상 거래한 고객 전원에게 KINDEX 인버스 1주를 고객 계좌로 직접 넣어주며 ETF를 거래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주 2명씩 총 20명에게 아이패드2를 증정한다.}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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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르락 내리락]석유제품 수급 개선 전망에 정유株 ↑

    석유제품 수급 개선으로 정제마진이 저점을 벗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정유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3일 코스피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장중 한때 15만 원 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인 끝에 전날보다 6.41% 오른 14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Oil(4.48%)과 GS(3.70%)도 동반 상승했다. 이날 정유주들의 강세는 최근 정제마진이 회복되고 있다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석유제품 수급이 개선되면서 정제마진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며 아울러 1분기 난방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혜 기대도 크다고 분석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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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삼성증권, 슈퍼스텝다운 ELS 5일까지 판매

    삼성증권은 호남석유와 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시점에 50% 이상 하락해 있지 않으면 연 21.6%의 수익을 지급하는 삼성증권 슈퍼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6612회를 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변동성이 극심했던 2009년 큰 인기를 끌었던 슈퍼스텝다운 상품으로, 하락 제한(배리어)이 없어 투자기간의 주가변동은 수익구조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조기상환 조건은 두 기초자산 중 덜 오른 종목이 90% 이상(4, 8, 12개월), 85% 이상(16, 20, 24개월), 80% 이상(28, 32개월) 상승해 있으면 연 21.6%로 상환된다. 단, 만기 시 50% 넘게 하락한 종목이 있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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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농협중앙회 外

    ◇농협중앙회 △이사회사무국장 허원웅 △경영감사부장 최홍영 △영업감사부장 정민석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부장 강주모 △조합구조개선지원부장 최성수 △총무부장 최규식 △식품유통부장 한상구 △양곡부장 조권형 △유통센터분사장 김원석 △축산컨설팅부장 남인식 △개인고객부장 김종민 △PB마케팅부장 박태석 △농업금융부장 서기봉 △외환업무부장 이창현 △자금운용부장 서대석 △투자금융부장 박규희 △업무지원분사장 김병문 △여신정책부장 김수호 △심사부장 이종훈 △여신관리부장 황관순 △리스크관리부장 이윤배 △카드회원추진부장 안홍기 △상호금융수신부장 표정수 △상호금융투자부장 차용식 △신용보증기획부장 이재욱 △신용보증업무부장 이남규 ◇신한생명 ▽준법감시인 최정환 ▽부장 △TCM지원 이경환 △은퇴시장마케팅 박세근 △고객서비스 박승주 △홍보 이상호 △마케팅지원 김태환 △인재개발 김명환 △보험심사 김경철 ▽지점장 △도봉 박효순 △청계 김영곤 △서대문 이성우 △용산 신운교 △반포 신준선 △대명 홍승모 △경주 최양호 △화명 김민규 △가야 박종호 △동전주 박현님 △남원 전성완 △둔산 이국성 △동대전 김철모 △광주SOHO 임정일 △서원주 신연자 △드림 류시탁 △삼다 김범중 △클릭CM 전을주 △대구TM 팽용운 △리치TM 박보규 △서부GA 조형엽 △경복GA 허준회 ▽지역팀장 △서부 윤상봉 △북부 윤명주 △대구 박명호 △호남 김경보 ▽센터장 △대전고객지원 서승환 ▽팀장 회계 김민탁 △계리 양해직 △시너지영업추진 김정배 ▽부장 △인사지원 하성식 △운용전략 이영준 ▽지점장 △종로 전병호 △서일산 곽희정 △미래 김용 △강남 이정훈 △용인 강수원 △스카이 이주명 △부평 유정식 △삼산 김상락 △계산 김원우 △주안 정보영 △대구 이준표 △범일 제해옥 △진해 심권보 △익산 장석하 △전주 국청 △서군산 오정환 △대전 장유희 △일산SOHO 이성원 △영등포〃 간종택 △사당〃 백승일 △부천〃 원경민 △주안〃 이수형 △대구〃 이재형 △부산〃 심규봉 △전주〃 조우현 △중앙복합 오제연 △부산〃 전근식 △중부TM 윤승상 △희망ACE 박병술 △드림〃 이은영 △비전〃 박오식 △서울GA 허영재 △신한〃 황성준 ▽지역팀장 △동부 신경준 △남부 변형문 ▽센터장 △강남고객지원 남헌우 △강북〃 최규옥 △경인〃 김정양 △광주〃 임군재 ▽팀장 △QA 전증환 ◇대웅제약 ▽이사대우 △ETC사업본부 경인지점 부장 이재용 △생산본부 성남사업팀 부장 이건철 △연구본부 연구지원실 부장 김현주 △경영지원본부 회계팀 부장 임성연 △헬스케어사업본부 블루오션서울1 사업부 부장 송광호 ◇일동제약 △도매영업부장 박명근 △병원지점장 김철 △인천〃 김학지 △수원〃 박종개 △경남〃 박명호 △개발기획팀장 조석제 △MD〃 손정호 △OTC PM〃 추흥렬 △고객지원〃 김부수 △해외사업〃 이승식 △PM1〃 윤병훈 △PM2〃 최경필 △PM3〃 장우상 △메디칼〃 박혁 △개발전략〃 홍가유 ◇KBP펀드평가 ▽이사대우 △기관컨설팅본부 엄익현 △리서치센터 김영훈 ◇하나다올신탁 ▽전무 △경영지원본부 이국형 ▽이사 △신탁사업실 민준홍 ▽부장 △사업1본부 사업3팀 박원한 △경영지원본부 경영지원팀 김정수 ▽팀장 △사업1본부 사업1팀 김영기 △〃 〃2팀 조항진 △〃 〃4팀 이윤호 △신탁사업1실 사업1팀 김계식 △〃 〃2팀 최용길 △경영지원본부 사업개발1팀 김종서 △〃 〃2팀 김도균 △〃 사업관리팀 강기영 ◇TBWA코리아 △경영지원본부장 겸 부사장 남경우 △IBC본부장 겸 전무 박준형 △제작본부 전문임원 박천규 △제작본부 수석국장 김상호 △제작본부 국장 박승욱 박준호 △광고본부 국장 방주성 △미디어본부 국장 김지영}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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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드 수수료 아끼려면?… 온라인펀드 이용하세요”

    “펀드 투자비용 아끼려면 온라인 펀드에 주목하세요.” 이달부터 온라인을 통해 펀드에 가입하면 증권사 창구에 직접 가서 가입할 때보다 수수료 등 고객의 비용부담이 최소 30% 줄어든다. 금융감독원은 펀드 투자비용 절감 방안을 발표하고 온라인펀드 판매비용을 올해 30%를 시작으로 2014년까지 오프라인의 50%로 단계적으로 낮추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올해 A형 온라인 펀드에 가입하면 오프라인 펀드의 1.7%보다 낮은 1.19%만 내면 된다. 이어 내년에는 1.02%로, 후년에는 0.85%까지 비용부담이 더 내려간다. 이제까지는 온라인 펀드 판매비용이 창구를 통해 가입하는 오프라인 펀드에 비해 15∼20% 저렴한 수준이었다. 투자자가 펀드에 가입할 때 판매사인 증권사에 내는 펀드 판매비용은 수수료와 보수 두 가지로 구성된다. 수수료는 펀드를 처음 가입할 때 내는 돈이며, 보수는 매년 펀드에서 지급하는 것이다. 또 A형은 수수료를 미리 내는 선취형이며 C형은 수수료가 없는 대신에 보수가 비싸다. A, C형의 온라인 전용펀드가 각각 A-e형, C-e형이다. 그동안 온라인 전용펀드는 C형만 있었으나 올해부터 A형도 온라인 전용펀드 설정을 의무화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투자자는 투자기간 등을 고려해 A형과 C형을 선택하고 이 중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가입한다면 판매비용을 낮출 수 있다”며 “단 온라인 펀드에 투자할 때는 판매직원의 설명을 듣지 못하므로 투자설명서를 통해 투자위험과 투자전략 등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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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硏 PER 108배… 뜨거운 정치인 테마주

    새해 벽두 주식시장에서 정치인 테마주들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야권 대선후보로 거론되며 지난해 9월부터 급부상한 안철수연구소는 새해 개장 이틀째인 3일에도 급등하면서 장중 한때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3위까지 올라섰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복지정책 수혜주로 꼽히는 주식들도 급등세에 가세했다. 안철수연구소는 3일 장중 한때 16만7000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형성해 시가총액에서 CJ오쇼핑을 제치고 코스닥시장 3위에 올랐다. 하지만 오후 들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조5762억 원으로 4위에 머물렀다.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는 셀트리온(4조1657억 원), 2위는 다음(1조7097억 원)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29일 상한가로 마감한 데 이어 새해 들어서도 급등세가 이어져 주가수익비율(PER)이 100배를 넘어섰다. 3일 종가(15만7400원) 기준으로 2010년 실적과 대비한 PER가 무려 108배에 이른다. 단일 종목으로 PER가 100배 넘게 오른 것은 2000년대 초반 ‘닷컴버블’ 당시의 정보기술(IT) 벤처기업 이후 처음이다. PER는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PER가 높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높아 고평가됐다는 의미다. 과거 코스닥시장에서 시세조종 등으로 이상 급등한 종목에서 PER가 치솟은 적이 있지만 안철수연구소처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100배가 넘은 사례는 없었다. 한편 박 비대위원장 정책 수혜주로 꼽히는 아가방컴퍼니와 보령메디앙스는 이날 각각 7.34%, 3.6%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 비대위원장의 동생 박지만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EG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 같은 정치인 테마주들의 거침없는 급등세에 애널리스트들은 고개를 흔들고 있다. 한 애널리스트는 “안철수연구소의 주가는 이미 설명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안철수 원장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안철수연구소가 10배 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주가 상승은 비정상적”이라고 말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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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머그 스마트’로 매매땐 수수료 면제

    우리투자증권은 스마트폰 주식매매 애플리케이션인 ‘머그 스마트(mug Smart)’로 매매하면 주식매매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를 2012년 1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머그 스마트는 시세 포착 주문, 관심 종목 알람 등 PC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필적하는 시세 정보와 매매 기능을 갖추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또 이번 이벤트에서는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외에 총 4억 원 규모의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머그 스마트 로그인 고객 5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000만 원을 증정한다.}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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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르락 내리락]‘영업시간 제한’ 유통株 하락

    대형마트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법안의 통과 여파로 유통업종 주가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2일 코스피시장에서 이마트는 3.05% 하락한 27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백화점도 4.29% 떨어졌고 롯데쇼핑과 신세계 역시 각각 1.33%, 1.22% 하락했다. 지난해 12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 포함)의 24시간 영업을 규제하고 월 1, 2회는 반드시 휴일을 지정하게끔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의 매출 감소가 예상되면서 주가도 내리막을 탄 것.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의무 휴일 실시는 모든 마트의 매출에 영향이 적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 심리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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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2월말까지 고수익 채권 판매 이벤트

    교보증권은 2월 말까지 은행예금보다 높은 수준의 수익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채권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기가 1, 2년 혹은 6개월 이내이며 종합자산관리계좌(CMA)보다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주요 판매상품은 BS캐피탈5-2(A 신용등급) 판매수익률이 연 5.0%, 아주캐피탈197-2(A+ 신용등급) 판매수익률이 연 5.14%, 전주페이퍼15-2(A 신용등급) 판매수익률이 연 5.0% 등이며 최저 매수가능 금액은 1만 원이다.}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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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동 금융위원장 “대출구조 바꿔 가계부채 개선… 중기-벤처 전용 증시 만들겠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새해 가계부채의 구조개선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권·파생시장 개장행사 축사를 통해 “가계부채 증가 속도는 어느 정도 잡혀가고 있는데 대출구조가 여전히 걱정스럽다”며 “고정금리, 비거치식 분할상환 대출을 늘리는 등 구조를 바꾸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유럽 재정위기 확산 등으로 국내 실물경제가 지난해보다 어려운 국면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며 “중소기업과 서민층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국내 금융시장에서도 경기둔화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올해를 창업 및 중소기업 금융환경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자본시장에서도 실물경제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주식시장을 새롭게 출범시켜 성장과정에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술 강소기업에 대한 코스닥시장의 상장 특례를 확대해 중소기업의 직접금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론스타가 산업자본인지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서는 “심사해봐야 안다”고 밝혔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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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하나대투증권

    ◇하나대투증권 ▽전무 △영남지역본부장 김상홍 △국제영업총괄〃 김성수 ▽상무 △국제영업본부장 정새환 ▽상무 △FID본부장 직무대리 김선창 ▽상무보 △리스크관리 본부장 박철효 △노원지점장 홍은기 △역삼〃 이석영 △남대문〃 박재익 △미금역〃 김선영 △전주〃 문근수 △신촌〃 김성만 △부산〃 이창근 ▽부서장 △법인파생영업팀장 이상훈 △정보지원부장 이준배 △중앙지점장 박정관 △서전주〃 이주효 △목동〃 한은임 △북광주〃 변동재 △부평〃 선경상 △수유〃 이용학 △양재〃 정미숙 ▽상무보 △부동산본부장 윤상준 △Private Equity〃 정성훈 △FICC Sales실장 김희 ▽부서장 △경영관리부장 정주우 △감사실장 홍영국 △경영기획부장 성무경 △영업추진부장 박한욱 △결제업무부장 이경원 △명동지점장 김대영 △대치역〃 최미일 △서초〃 박병욱 △수지상현〃 김정렬 △광장동〃 김선태}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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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신한카드

    ◇신한카드 ▽부사장 △사업부문장 김희건 △마케팅부문장 김종철 ▽팀장 △오토금융 오태준 △경영혁신 김일봉 △공공제휴 김용훈 △미래사업 유태현 △모바일사업 김정수 △발급업무 성완용 △정보보호 남효신 △소비자보호센타장 고한성 ▽지점장 △일산 임주혁 △송파 서해훈 △인천 박재태 △순천 황민철 △청주 이호규 △대구 박종만 △부산 노호민 ▽부지점장 △여의도 할부 이만승 △강남 할부 윤성필}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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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증시 올해 수익률 49개국중 11위

    ‘한국 증시, 잘 버텼다.’ 유럽 재정위기라는 돌발변수에 우리나라 증시가 10% 이상 후퇴했지만 동북아시아권에서는 가장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주요 49개국 중에서는 11위권의 수익률을 보였다. 28일 에프앤가이드와 토러스투자증권에 따르면 23일 기준 국내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10.82%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기준 49개국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동북아시아 주요국인 일본 증시의 수익률은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18.07%로 주저앉으며 23위로 밀렸다. 홍콩과 중국 증시의 수익률은 각각 ―18.36%, ―19.03%로 25위, 28위에 그쳤다. 대만 증시의 올해 수익률도 ―22.86%로 부진해 34위였다. 8월 이후 폭락장에서 한때 코스피가 1,680 선까지 내려가는 등 200포인트 이상의 등락폭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대형 악재에도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열며 기업들이 성장을 지속해온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오태동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로존 재정위기의 영향을 직접 받지 않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지 않은 데다 경상수지 흑자국이라는 점이 작용했다”며 “내년에도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얻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피그스(PIIGS·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국가들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국가들의 증시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스페인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21위, 이탈리아는 37위, 포르투갈은 38위를 차지했다. 올해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까지 몰렸던 그리스 증시는 64.34%나 폭락해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또 유럽 경제의 버팀목인 독일과 프랑스 증시의 수익률도 각각 30위, 31위에 그쳤다. 수년간 고성장을 지속하던 브릭스 국가들이지만 올해 증시 수익률은 ―20% 안팎으로 저조했다. 러시아는 30위, 브라질은 36위였고 인도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36.57%로 45위라는 낮은 성적을 거뒀다. 조사 대상국 증시 중 올해 플러스 수익률을 거둔 곳은 아일랜드(7.79%)와 인도네시아(4.00%), 미국(0.50%) 등 3곳뿐이었다. 오 연구원은 “미국 경제는 부동산 연체율이 아직 높은 수준이라 금융위기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평가하기는 이르다”며 “주택과 같은 내구재 소비가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경기 장기 사이클이 회복되는 시점은 2013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1 증시 오늘 폐장… 1월 2일 10시에 개장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 등 올해 증시가 29일 폐장한다. 새해 첫 거래일인 내년 1월 2일에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 개장해 오후 3시 종료된다.  }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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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 ▽2급 △유통분석팀장 고성욱 △정보화종합추진팀장 강희두 △동부지사 검사관리팀장 최남현 ▽1급 △경영관리처장 김용배 △품질관리처장 신성철 △감사실장 정태관 △수도권지역본부장 김진우 △영남지역본부장 류승현 △호남지역본부장 김동길 △동부지사장 정환조 △대구경북지사장 김중호 △전북지사장 김정태 △기획조정실장 하종한 △유통관리처장 오영권 △중부지사장 김완식 ▽2급 △경영관리처 경영예산팀장 이병길 △〃 경영지원팀장 권혁승 △〃 인력개발팀장 이경흠 △유통관리처 유통총괄팀장 주동수 △품질관리처 품질총괄팀장 정길형 △〃 기동조사팀장 도재정 △녹색기술연구소 표준연구팀장 이정민 △〃 품질연구팀장 임의순 △〃 의뢰시험센터장 강동수 △수도권지역본부 검사관리1팀장 오철 △〃 검사관리2팀장 송흥옥 △영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현종철 △호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최성목 △동부지사 시험분석팀장 김경수 △대구경북지사 시험분석팀장 최종운 ▽3급 △유통관리처 용제관리팀장 강대혁 △품질관리처 시험관리팀장 김종렬 △녹색기술연구소 성능연구팀장 김기호 △수도권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이승우 △영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김정철 △호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박준덕 △중부지사 검사관리팀장 강다모 △〃 시험분석팀장 남궁명희 △대구경북지사 검사관리팀장 신중철}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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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나이스그룹

    ◇나이스그룹 ▽부사장 △지닉틱스 윤일현 ▽전무 △한신평신용정보 이원철 ▽상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이호제 구자성 △나이스신용평가 김준연 △한국전자금융 박규상 ▽상무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박영준 △나이스신용평가 박홍규 △한국전자금융 임훈택 △한신정신용정보 윤태운 △한신평신용정보 송광식 △나이스정보통신 박정우 △나이스채권평가 김재호 △나이스데이터 류충균 △나이스컴비넷 대표이사 홍춘기 △티모스 대표이사 신동원 △티모스 전무 김인성 △나이스정보통신 상무보 강영길 △서울전자통신 전무 이상식}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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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한국표준협회 外

    ◇한국표준협회 ▽본부장 △산업표준본부장 김태수 ▽팀장 △부산지역본부장 이종찬 △광주·전남〃 김상진 △경기북부〃 성종수 △경남〃 박진성 ▽본부장 △기획전략본부장 권기수 △국제인증〃 김용환 △인적자원〃 오재원 △지식서비스〃 임현철 ▽팀장 △윤리감사 노인구 △기획홍보 김광용 △인사총무 김종범 △교육기반 서영준 △표준연구개발 김향식 △KS인증진흥 장화운 △KS인증심사 이경복 △국제인증개발 이대진 △교육개발지원 유영길 △경영HR전략 김병석 △원격교육 이진호 △서비스경영 노승수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노범용 △인천〃 최상학 △강원〃 남궁작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원 △부이사장 겸 기획관리본부장 전병천 △기업금융본부장 송성호 △중앙연수원장 겸 수도권본부장 최창호 △중부권본부장 윤응창 △남부권본부장 유종진 ▽부서장급 △글로벌사업처장 이근복 △수도권본부 경영관리실장 이용석 △서울북부지부장 박영준 △인천서부지부장 최원우 △경기동부지부장 오점술 △경기서부지부장 전원찬 △중부권본부 경영관리실장 박정환 △전북서부지부장 박병연 △경북남부지부장 김중교 △남부권본부 경영관리실장 김종오 △호남연수원장 김원호 △부산동부지부장 김선태 △경남동부지부장 김의선 △본부처장 박정배 동명한 ◇한국석유관리원 ▽2급 △유통분석팀장 고성욱 △정보화종합추진팀장 강희두 △동부지사 검사관리팀장 최남현 ▽1급 △경영관리처장 김용배 △품질관리처장 신성철 △감사실장 정태관 △수도권지역본부장 김진우 △영남지역본부장 류승현 △호남지역본부장 김동길 △동부지사장 정환조 △대구경북지사장 김중호 △전북지사장 김정태 △기획조정실장 하종한 △유통관리처장 오영권 △중부지사장 김완식 ▽2급 △경영관리처 경영예산팀장 이병길 △〃 경영지원팀장 권혁승 △〃 인력개발팀장 이경흠 △유통관리처 유통총괄팀장 주동수 △품질관리처 품질총괄팀장 정길형 △〃 기동조사팀장 도재정 △녹색기술연구소 표준연구팀장 이정민 △〃 품질연구팀장 임의순 △〃 의뢰시험센터장 강동수 △수도권지역본부 검사관리1팀장 오철 △〃 검사관리2팀장 송흥옥 △영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현종철 △호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최성목 △동부지사 시험분석팀장 김경수 △대구경북지사 시험분석팀장 최종운 ▽3급 △유통관리처 용제관리팀장 강대혁 △품질관리처 시험관리팀장 김종렬 △녹색기술연구소 성능연구팀장 김기호 △수도권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이승우 △영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김정철 △호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박준덕 △중부지사 검사관리팀장 강다모 △〃 시험분석팀장 남궁명희 △대구경북지사 검사관리팀장 신중철 ◇하나대투증권 ▽전무 △영남지역본부장 김상홍 △국제영업총괄〃 김성수 ▽상무 △국제영업본부장 정새환 ▽상무 △FID본부장 직무대리 김선창 ▽상무보 △리스크관리 본부장 박철효 △노원지점장 홍은기 △역삼〃 이석영 △남대문〃 박재익 △미금역〃 김선영 △전주〃 문근수 △신촌〃 김성만 △부산〃 이창근 ▽부서장 △법인파생영업팀장 이상훈 △정보지원부장 이준배 △중앙지점장 박정관 △서전주〃 이주효 △목동〃 한은임 △북광주〃 변동재 △부평〃 선경상 △수유〃 이용학 △양재〃 정미숙 ▽상무보 △부동산본부장 윤상준 △Private Equity〃 정성훈 △FICC Sales실장 김희 ▽부서장 △경영관리부장 정주우 △감사실장 홍영국 △경영기획부장 성무경 △영업추진부장 박한욱 △결제업무부장 이경원 △명동지점장 김대영 △대치역〃 최미일 △서초〃 박병욱 △수지상현〃 김정렬 △광장동〃 김선태 ◇신한카드 ▽부사장 △사업부문장 김희건 △마케팅부문장 김종철 ▽팀장 △오토금융 오태준 △경영혁신 김일봉 △공공제휴 김용훈 △미래사업 유태현 △모바일사업 김정수 △발급업무 성완용 △정보보호 남효신 △소비자보호센타장 고한성 ▽지점장 △일산 임주혁 △송파 서해훈 △인천 박재태 △순천 황민철 △청주 이호규 △대구 박종만 △부산 노호민 ▽부지점장 △여의도 할부 이만승 △강남 할부 윤성필 ◇나이스그룹 ▽부사장 △지닉틱스 윤일현 ▽전무 △한신평신용정보 이원철 ▽상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이호제 구자성 △나이스신용평가 김준연 △한국전자금융 박규상 ▽상무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박영준 △나이스신용평가 박홍규 △한국전자금융 임훈택 △한신정신용정보 윤태운 △한신평신용정보 송광식 △나이스정보통신 박정우 △나이스채권평가 김재호 △나이스데이터 류충균 △나이스컴비넷 대표이사 홍춘기 △티모스 대표이사 신동원 △티모스 전무 김인성 △나이스정보통신 상무보 강영길 △서울전자통신 전무 이상식 ◇㈜동방 ▽부사장 △경영기획실장 이달근 ▽전무 △영업본부장 성경민 △광양지사장 이해춘 △창원지사장 홍경훈 ▽상무보 △컨테이너사업부문장 하종열 △목포지사장 김명학 ◇동방생활산업 ▽상무 △영업담당 김계환 ◇㈜풍산 △전무 김희중 △전무 백운형 △상무 이병호 마근숙 김세환 ◇㈜풍산FNS △상무 류홍}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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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한국표준협회

    ◇한국표준협회 ▽본부장 △산업표준본부장 김태수 ▽팀장 △부산지역본부장 이종찬 △광주·전남〃 김상진 △경기북부〃 성종수 △경남〃 박진성 ▽본부장 △기획전략본부장 권기수 △국제인증〃 김용환 △인적자원〃 오재원 △지식서비스〃 임현철 ▽팀장 △윤리감사 노인구 △기획홍보 김광용 △인사총무 김종범 △교육기반 서영준 △표준연구개발 김향식 △KS인증진흥 장화운 △KS인증심사 이경복 △국제인증개발 이대진 △교육개발지원 유영길 △경영HR전략 김병석 △원격교육 이진호 △서비스경영 노승수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노범용 △인천〃 최상학 △강원〃 남궁작}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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