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석유제품 수급 개선으로 정제마진이 저점을 벗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정유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3일 코스피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장중 한때 15만 원 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인 끝에 전날보다 6.41% 오른 14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Oil(4.48%)과 GS(3.70%)도 동반 상승했다. 이날 정유주들의 강세는 최근 정제마진이 회복되고 있다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석유제품 수급이 개선되면서 정제마진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며 아울러 1분기 난방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혜 기대도 크다고 분석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삼성증권은 호남석유와 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시점에 50% 이상 하락해 있지 않으면 연 21.6%의 수익을 지급하는 삼성증권 슈퍼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6612회를 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변동성이 극심했던 2009년 큰 인기를 끌었던 슈퍼스텝다운 상품으로, 하락 제한(배리어)이 없어 투자기간의 주가변동은 수익구조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조기상환 조건은 두 기초자산 중 덜 오른 종목이 90% 이상(4, 8, 12개월), 85% 이상(16, 20, 24개월), 80% 이상(28, 32개월) 상승해 있으면 연 21.6%로 상환된다. 단, 만기 시 50% 넘게 하락한 종목이 있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스마트폰 주식매매 애플리케이션인 ‘머그 스마트(mug Smart)’로 매매하면 주식매매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를 2012년 1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머그 스마트는 시세 포착 주문, 관심 종목 알람 등 PC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필적하는 시세 정보와 매매 기능을 갖추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또 이번 이벤트에서는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외에 총 4억 원 규모의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머그 스마트 로그인 고객 5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000만 원을 증정한다.}
대형마트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법안의 통과 여파로 유통업종 주가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2일 코스피시장에서 이마트는 3.05% 하락한 27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백화점도 4.29% 떨어졌고 롯데쇼핑과 신세계 역시 각각 1.33%, 1.22% 하락했다. 지난해 12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 포함)의 24시간 영업을 규제하고 월 1, 2회는 반드시 휴일을 지정하게끔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의 매출 감소가 예상되면서 주가도 내리막을 탄 것.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의무 휴일 실시는 모든 마트의 매출에 영향이 적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 심리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교보증권은 2월 말까지 은행예금보다 높은 수준의 수익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채권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기가 1, 2년 혹은 6개월 이내이며 종합자산관리계좌(CMA)보다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주요 판매상품은 BS캐피탈5-2(A 신용등급) 판매수익률이 연 5.0%, 아주캐피탈197-2(A+ 신용등급) 판매수익률이 연 5.14%, 전주페이퍼15-2(A 신용등급) 판매수익률이 연 5.0% 등이며 최저 매수가능 금액은 1만 원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새해 가계부채의 구조개선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권·파생시장 개장행사 축사를 통해 “가계부채 증가 속도는 어느 정도 잡혀가고 있는데 대출구조가 여전히 걱정스럽다”며 “고정금리, 비거치식 분할상환 대출을 늘리는 등 구조를 바꾸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유럽 재정위기 확산 등으로 국내 실물경제가 지난해보다 어려운 국면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며 “중소기업과 서민층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국내 금융시장에서도 경기둔화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올해를 창업 및 중소기업 금융환경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자본시장에서도 실물경제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주식시장을 새롭게 출범시켜 성장과정에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술 강소기업에 대한 코스닥시장의 상장 특례를 확대해 중소기업의 직접금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론스타가 산업자본인지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서는 “심사해봐야 안다”고 밝혔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하나대투증권 ▽전무 △영남지역본부장 김상홍 △국제영업총괄〃 김성수 ▽상무 △국제영업본부장 정새환 ▽상무 △FID본부장 직무대리 김선창 ▽상무보 △리스크관리 본부장 박철효 △노원지점장 홍은기 △역삼〃 이석영 △남대문〃 박재익 △미금역〃 김선영 △전주〃 문근수 △신촌〃 김성만 △부산〃 이창근 ▽부서장 △법인파생영업팀장 이상훈 △정보지원부장 이준배 △중앙지점장 박정관 △서전주〃 이주효 △목동〃 한은임 △북광주〃 변동재 △부평〃 선경상 △수유〃 이용학 △양재〃 정미숙 ▽상무보 △부동산본부장 윤상준 △Private Equity〃 정성훈 △FICC Sales실장 김희 ▽부서장 △경영관리부장 정주우 △감사실장 홍영국 △경영기획부장 성무경 △영업추진부장 박한욱 △결제업무부장 이경원 △명동지점장 김대영 △대치역〃 최미일 △서초〃 박병욱 △수지상현〃 김정렬 △광장동〃 김선태}
◇신한카드 ▽부사장 △사업부문장 김희건 △마케팅부문장 김종철 ▽팀장 △오토금융 오태준 △경영혁신 김일봉 △공공제휴 김용훈 △미래사업 유태현 △모바일사업 김정수 △발급업무 성완용 △정보보호 남효신 △소비자보호센타장 고한성 ▽지점장 △일산 임주혁 △송파 서해훈 △인천 박재태 △순천 황민철 △청주 이호규 △대구 박종만 △부산 노호민 ▽부지점장 △여의도 할부 이만승 △강남 할부 윤성필}
‘한국 증시, 잘 버텼다.’ 유럽 재정위기라는 돌발변수에 우리나라 증시가 10% 이상 후퇴했지만 동북아시아권에서는 가장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주요 49개국 중에서는 11위권의 수익률을 보였다. 28일 에프앤가이드와 토러스투자증권에 따르면 23일 기준 국내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10.82%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기준 49개국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동북아시아 주요국인 일본 증시의 수익률은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18.07%로 주저앉으며 23위로 밀렸다. 홍콩과 중국 증시의 수익률은 각각 ―18.36%, ―19.03%로 25위, 28위에 그쳤다. 대만 증시의 올해 수익률도 ―22.86%로 부진해 34위였다. 8월 이후 폭락장에서 한때 코스피가 1,680 선까지 내려가는 등 200포인트 이상의 등락폭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대형 악재에도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열며 기업들이 성장을 지속해온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오태동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로존 재정위기의 영향을 직접 받지 않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지 않은 데다 경상수지 흑자국이라는 점이 작용했다”며 “내년에도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얻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피그스(PIIGS·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국가들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국가들의 증시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스페인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21위, 이탈리아는 37위, 포르투갈은 38위를 차지했다. 올해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까지 몰렸던 그리스 증시는 64.34%나 폭락해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또 유럽 경제의 버팀목인 독일과 프랑스 증시의 수익률도 각각 30위, 31위에 그쳤다. 수년간 고성장을 지속하던 브릭스 국가들이지만 올해 증시 수익률은 ―20% 안팎으로 저조했다. 러시아는 30위, 브라질은 36위였고 인도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36.57%로 45위라는 낮은 성적을 거뒀다. 조사 대상국 증시 중 올해 플러스 수익률을 거둔 곳은 아일랜드(7.79%)와 인도네시아(4.00%), 미국(0.50%) 등 3곳뿐이었다. 오 연구원은 “미국 경제는 부동산 연체율이 아직 높은 수준이라 금융위기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평가하기는 이르다”며 “주택과 같은 내구재 소비가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경기 장기 사이클이 회복되는 시점은 2013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1 증시 오늘 폐장… 1월 2일 10시에 개장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 등 올해 증시가 29일 폐장한다. 새해 첫 거래일인 내년 1월 2일에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 개장해 오후 3시 종료된다. }
◇한국석유관리원 ▽2급 △유통분석팀장 고성욱 △정보화종합추진팀장 강희두 △동부지사 검사관리팀장 최남현 ▽1급 △경영관리처장 김용배 △품질관리처장 신성철 △감사실장 정태관 △수도권지역본부장 김진우 △영남지역본부장 류승현 △호남지역본부장 김동길 △동부지사장 정환조 △대구경북지사장 김중호 △전북지사장 김정태 △기획조정실장 하종한 △유통관리처장 오영권 △중부지사장 김완식 ▽2급 △경영관리처 경영예산팀장 이병길 △〃 경영지원팀장 권혁승 △〃 인력개발팀장 이경흠 △유통관리처 유통총괄팀장 주동수 △품질관리처 품질총괄팀장 정길형 △〃 기동조사팀장 도재정 △녹색기술연구소 표준연구팀장 이정민 △〃 품질연구팀장 임의순 △〃 의뢰시험센터장 강동수 △수도권지역본부 검사관리1팀장 오철 △〃 검사관리2팀장 송흥옥 △영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현종철 △호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최성목 △동부지사 시험분석팀장 김경수 △대구경북지사 시험분석팀장 최종운 ▽3급 △유통관리처 용제관리팀장 강대혁 △품질관리처 시험관리팀장 김종렬 △녹색기술연구소 성능연구팀장 김기호 △수도권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이승우 △영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김정철 △호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박준덕 △중부지사 검사관리팀장 강다모 △〃 시험분석팀장 남궁명희 △대구경북지사 검사관리팀장 신중철}
◇나이스그룹 ▽부사장 △지닉틱스 윤일현 ▽전무 △한신평신용정보 이원철 ▽상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이호제 구자성 △나이스신용평가 김준연 △한국전자금융 박규상 ▽상무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박영준 △나이스신용평가 박홍규 △한국전자금융 임훈택 △한신정신용정보 윤태운 △한신평신용정보 송광식 △나이스정보통신 박정우 △나이스채권평가 김재호 △나이스데이터 류충균 △나이스컴비넷 대표이사 홍춘기 △티모스 대표이사 신동원 △티모스 전무 김인성 △나이스정보통신 상무보 강영길 △서울전자통신 전무 이상식}
◇한국표준협회 ▽본부장 △산업표준본부장 김태수 ▽팀장 △부산지역본부장 이종찬 △광주·전남〃 김상진 △경기북부〃 성종수 △경남〃 박진성 ▽본부장 △기획전략본부장 권기수 △국제인증〃 김용환 △인적자원〃 오재원 △지식서비스〃 임현철 ▽팀장 △윤리감사 노인구 △기획홍보 김광용 △인사총무 김종범 △교육기반 서영준 △표준연구개발 김향식 △KS인증진흥 장화운 △KS인증심사 이경복 △국제인증개발 이대진 △교육개발지원 유영길 △경영HR전략 김병석 △원격교육 이진호 △서비스경영 노승수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노범용 △인천〃 최상학 △강원〃 남궁작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원 △부이사장 겸 기획관리본부장 전병천 △기업금융본부장 송성호 △중앙연수원장 겸 수도권본부장 최창호 △중부권본부장 윤응창 △남부권본부장 유종진 ▽부서장급 △글로벌사업처장 이근복 △수도권본부 경영관리실장 이용석 △서울북부지부장 박영준 △인천서부지부장 최원우 △경기동부지부장 오점술 △경기서부지부장 전원찬 △중부권본부 경영관리실장 박정환 △전북서부지부장 박병연 △경북남부지부장 김중교 △남부권본부 경영관리실장 김종오 △호남연수원장 김원호 △부산동부지부장 김선태 △경남동부지부장 김의선 △본부처장 박정배 동명한 ◇한국석유관리원 ▽2급 △유통분석팀장 고성욱 △정보화종합추진팀장 강희두 △동부지사 검사관리팀장 최남현 ▽1급 △경영관리처장 김용배 △품질관리처장 신성철 △감사실장 정태관 △수도권지역본부장 김진우 △영남지역본부장 류승현 △호남지역본부장 김동길 △동부지사장 정환조 △대구경북지사장 김중호 △전북지사장 김정태 △기획조정실장 하종한 △유통관리처장 오영권 △중부지사장 김완식 ▽2급 △경영관리처 경영예산팀장 이병길 △〃 경영지원팀장 권혁승 △〃 인력개발팀장 이경흠 △유통관리처 유통총괄팀장 주동수 △품질관리처 품질총괄팀장 정길형 △〃 기동조사팀장 도재정 △녹색기술연구소 표준연구팀장 이정민 △〃 품질연구팀장 임의순 △〃 의뢰시험센터장 강동수 △수도권지역본부 검사관리1팀장 오철 △〃 검사관리2팀장 송흥옥 △영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현종철 △호남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최성목 △동부지사 시험분석팀장 김경수 △대구경북지사 시험분석팀장 최종운 ▽3급 △유통관리처 용제관리팀장 강대혁 △품질관리처 시험관리팀장 김종렬 △녹색기술연구소 성능연구팀장 김기호 △수도권지역본부 시험분석팀장 이승우 △영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김정철 △호남지역본부 검사관리팀장 박준덕 △중부지사 검사관리팀장 강다모 △〃 시험분석팀장 남궁명희 △대구경북지사 검사관리팀장 신중철 ◇하나대투증권 ▽전무 △영남지역본부장 김상홍 △국제영업총괄〃 김성수 ▽상무 △국제영업본부장 정새환 ▽상무 △FID본부장 직무대리 김선창 ▽상무보 △리스크관리 본부장 박철효 △노원지점장 홍은기 △역삼〃 이석영 △남대문〃 박재익 △미금역〃 김선영 △전주〃 문근수 △신촌〃 김성만 △부산〃 이창근 ▽부서장 △법인파생영업팀장 이상훈 △정보지원부장 이준배 △중앙지점장 박정관 △서전주〃 이주효 △목동〃 한은임 △북광주〃 변동재 △부평〃 선경상 △수유〃 이용학 △양재〃 정미숙 ▽상무보 △부동산본부장 윤상준 △Private Equity〃 정성훈 △FICC Sales실장 김희 ▽부서장 △경영관리부장 정주우 △감사실장 홍영국 △경영기획부장 성무경 △영업추진부장 박한욱 △결제업무부장 이경원 △명동지점장 김대영 △대치역〃 최미일 △서초〃 박병욱 △수지상현〃 김정렬 △광장동〃 김선태 ◇신한카드 ▽부사장 △사업부문장 김희건 △마케팅부문장 김종철 ▽팀장 △오토금융 오태준 △경영혁신 김일봉 △공공제휴 김용훈 △미래사업 유태현 △모바일사업 김정수 △발급업무 성완용 △정보보호 남효신 △소비자보호센타장 고한성 ▽지점장 △일산 임주혁 △송파 서해훈 △인천 박재태 △순천 황민철 △청주 이호규 △대구 박종만 △부산 노호민 ▽부지점장 △여의도 할부 이만승 △강남 할부 윤성필 ◇나이스그룹 ▽부사장 △지닉틱스 윤일현 ▽전무 △한신평신용정보 이원철 ▽상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이호제 구자성 △나이스신용평가 김준연 △한국전자금융 박규상 ▽상무보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박영준 △나이스신용평가 박홍규 △한국전자금융 임훈택 △한신정신용정보 윤태운 △한신평신용정보 송광식 △나이스정보통신 박정우 △나이스채권평가 김재호 △나이스데이터 류충균 △나이스컴비넷 대표이사 홍춘기 △티모스 대표이사 신동원 △티모스 전무 김인성 △나이스정보통신 상무보 강영길 △서울전자통신 전무 이상식 ◇㈜동방 ▽부사장 △경영기획실장 이달근 ▽전무 △영업본부장 성경민 △광양지사장 이해춘 △창원지사장 홍경훈 ▽상무보 △컨테이너사업부문장 하종열 △목포지사장 김명학 ◇동방생활산업 ▽상무 △영업담당 김계환 ◇㈜풍산 △전무 김희중 △전무 백운형 △상무 이병호 마근숙 김세환 ◇㈜풍산FNS △상무 류홍}
◇한국표준협회 ▽본부장 △산업표준본부장 김태수 ▽팀장 △부산지역본부장 이종찬 △광주·전남〃 김상진 △경기북부〃 성종수 △경남〃 박진성 ▽본부장 △기획전략본부장 권기수 △국제인증〃 김용환 △인적자원〃 오재원 △지식서비스〃 임현철 ▽팀장 △윤리감사 노인구 △기획홍보 김광용 △인사총무 김종범 △교육기반 서영준 △표준연구개발 김향식 △KS인증진흥 장화운 △KS인증심사 이경복 △국제인증개발 이대진 △교육개발지원 유영길 △경영HR전략 김병석 △원격교육 이진호 △서비스경영 노승수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노범용 △인천〃 최상학 △강원〃 남궁작}
내년 4월부터 시행되는 ‘준법지원인’ 제도 적용 대상 기업의 규모가 자산 3000억 원 이상 상장사로 결정됐다. 법무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상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적용 대상 기업 규모 외에도 준법지원인의 자격 요건도 담겨 있다. 우선 해당 기업은 변호사와 법학교수 외에 법무팀 등 법률부서 및 준법감시인 경력자와 감사 등을 임명할 수 있다. 사내 법률부서 경력자를 준법지원인으로 임명할 때는 법학사 이상 학력을 갖추고 사내 법률부서에서 10년 이상 근무하거나 법학석사 이상 학력을 갖추고 사내 법률부서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 해당자가 된다. 그동안 변호사 단체와 재계는 준법지원인 도입 대상 회사의 규모와 도입 시기 등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왔다. 변호사 단체는 자산 규모 1000억 원 이상 또는 상장회사 전체를 대상으로 할 것을 주장한 반면 재계는 자산규모 5조 원 내지 2조 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맞서 왔다. 자산규모 3000억 원 이상 상장회사는 총 391개로 전체 상장회사의 23.4%에 해당한다. 자산규모 3000억∼5000억 원인 회사의 평균 매출액은 3641억 원이다. 법무부 입법예고안이 발표되자 재계는 즉각 반발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날 “내년 경제가 올해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자산총액 3000억 원 이상의 상장기업에 준법지원인을 상시 고용하도록 하는 것은 해당 기업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관석 기자 jks@donga.com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원 △부이사장 겸 기획관리본부장 전병천 △기업금융본부장 송성호 △중앙연수원장 겸 수도권본부장 최창호 △중부권본부장 윤응창 △남부권본부장 유종진 ▽부서장급 △글로벌사업처장 이근복 △수도권본부 경영관리실장 이용석 △서울북부지부장 박영준 △인천서부지부장 최원우 △경기동부지부장 오점술 △경기서부지부장 전원찬 △중부권본부 경영관리실장 박정환 △전북서부지부장 박병연 △경북남부지부장 김중교 △남부권본부 경영관리실장 김종오 △호남연수원장 김원호 △부산동부지부장 김선태 △경남동부지부장 김의선 △본부처장 박정배 동명한}
◇㈜동방 ▽부사장 △경영기획실장 이달근 ▽전무 △영업본부장 성경민 △광양지사장 이해춘 △창원지사장 홍경훈 ▽상무보 △컨테이너사업부문장 하종열 △목포지사장 김명학}
‘시장 불안하지만 새해 1순위 투자수단은 역시 국내 주식형 펀드.’ 유럽 재정위기 등 불안한 글로벌 경제상황으로 투자심리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가장 선호되는 투자수단은 국내 주식형 펀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골드만삭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일반투자자 500명과 금융판매업계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반투자자 57.8%, 금융판매업계 종사자 84.5%가 향후 1년간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자산군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를 선택했다. 주식형 펀드 가운데서도 ‘성장형’과 ‘가치형’ 펀드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으며 ‘주식 직접투자’와 ‘적금 및 은행 예금상품’이 그 뒤를 이었다. 2012년 코스피시장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았다. 2012년 말 예상 코스피로 ‘1,800 이상 2,100 미만’을 선택한 비율이 일반투자자 36.4%, 판매자 41.5%로 가장 높았다. 2,000을 돌파하더라도 코스피가 예년 수준을 회복하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한국 경제를 위협하는 내부요소로는 ‘해외자금에 취약한 한국 증시’를 선택해 외국계 자금의 유입과 이탈로 인한 국내 증시의 등락을 가장 경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요소로는 일반투자자와 판매자의 60% 이상이 ‘글로벌 경제 불황’을 꼽았다. 해외시장 중 관심이 높은 국가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일반투자자의 78.9%가 중국 본토를 언급했고 브라질 및 남미, 러시아 등 이머징 마켓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일반투자자의 64.0%가 전체 포트폴리오 중 해외 투자비중은 ‘0∼5%’라고 응답해 향후 1년간 해외투자 규모를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하거나 줄일 것이라고 답했다. 판매자의 약 90%도 향후 1년간 해외 펀드에 대한 ‘투자를 유지’(39%)하거나 ‘줄이라’(50.5%)고 조언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65.0%가 헤지펀드 투자를 고려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정보 및 지식 부족’(39.1%)과 ‘투자위험도에 대한 우려’(36.6%)를 꼽았다. 임태석 골드만삭스자산운용 공동대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과 독일에서도 자국 주식형 펀드시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불안정한 시장 상황으로 해외보다는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시장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