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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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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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3-05~2026-04-04
건강98%
미국/북미2%
  • 플로우테크 “신소재 그래핀 활용 유해화학물질 누액검출 전극센서 개발”

    ㈜플로우테크(대표 성백명)는 신소재 그래핀(Graphene)을 활용한 유해화학물질 누액검출 전극센서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플로우테크에 따르면 센스타(SENSTAR) 그래핀 누액 리크센서는 기계적, 전기적 특성이 우수한 나노카본 탄소 금속소재인 그래핀을 리크센서 전극에 적용한 제품이다. 부식성과 내구성, 내화학성 등 기존 누액센서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부분을 개선했다. 기존의 누액 검출용 센서는 PI재질의 필름 위에 니켈 및 산화막 처리를 한 전극 소재를 주로 사용했는데, 산이나 알칼리에 장시간 노출되면 산화와 부식, 절단이 발생해 교체해야 했다. 폴리이미드(PI) 필름도 특허 제조 공법을 통해 비가연성 수지인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PTFE) 필름 재질로 대체했다. 업체 관계자는 “누액센서용 그래핀 전극소재는 화관법과 화평법, 토양환경보전법, 수질오염방지법, 폐기물관리법, 해양환경관리법, 위험물안전관리법 등에 의해 유해물질의 누액 관리가 필수인 장소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라며 “현재 국책 과제로 진행하는 그래핀 제조 시설 구축이 완료되고, 다양한 응용기술과 융합한 제품이 출시되면 명실상부한 나노기술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 관련 특허와 실용신안 출원을 마쳤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과 일본, 중국, 유럽 등의 특허 출원과 등록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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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틸러스-전국배달라이더협회, ‘배달 라이더 금융환경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계약

    ㈜노틸러스(Nautilus)와 (사)전국배달라이더협회는 ‘배달 라이더 금융환경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노틸러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소속 라이더들에게 금융결제의 혁신성과 편익성의 결과물인 자사 체크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틸러스에 따르면 핀테크 지급결제 플랫폼 회사로서 하나카드와 계약을 통해 혁신금융 서비스 지정 상품 ‘노틸러스 체크카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노틸러스 체크카드는 별도의 은행 계좌 없이 하나머니 멤버십에 가입한 뒤 포인트 계정만으로도 체크카드와 연동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하나머니로 전환되어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틸러스 강필순 대표이사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등 온라인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플랫폼 종사자도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을 지원하는 금융서비스가 적다”며 “노틸러스는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발굴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누구나 쉽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금융 정책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송기선 회장은 “배달라이더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원정책을 만들어내고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협회 소속 라이더들이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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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S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canias4.0’ 제공”

    전사적자원관리(ERP) 전문 글로벌 기업 IAS(Industrial Application Solutions)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canias(카니아스)4.0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IAS에 따르면 canias4.0은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를 모듈식 ERP 시스템인 canias ERP와 결합하는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iasDB, 클라우드, 머신러닝,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에 초점을 맞춘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정의 가능한 표준 솔루션이나 요구 사항에 따라 개발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자체 개발 프로그래밍 언어인 TROIA로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에 무제한으로 액세스하거나 변경할 수도 있다. 여기에 40개 이상의 모듈을 결합할 수 있는 caniasERP가 더해져 기업의 요구에 맞춰 유연하고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IoT와 빅데이터에 대한 보완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위한 최적의 기술 여건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사내 하드웨어 부품으로도 적절한 보완이 가능하며, 자동화 옵션을 통해 타사의 시스템과 프로그래밍 언어 없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측정/분석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한 기술적 전제 조건은 IoT 게이트웨이, IoT 커넥터 및 자동화(AUT) 및 생산 인텔리전스(PRI) 모듈을 통해 생성된다. iasDB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은 빅데이터와 ERP 프로세스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백업과 고가용성, 로드 밸런싱 시나리오에 대한 기본 데이터베이스를 보관/복제하기 위한 각종 옵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모든 공통 데이터베이스 및 운영 체제(Linux, MySQL 등) 지원 △웹 기능을 통한 위치 독립적 액세스 △멀티 클라이언트 및 다국어 기능을 통한 연결된 기업의 통합 △모듈의 완전 통합과 포괄적인 네트워킹은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데이터 일관성 등을 제공한다. IAS 그룹의 야사르 하칸 카라비베르 회장은 “오랜 개발 끝에 4차 산업혁명에 초점을 맞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우리의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스마트 팩토리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환경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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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원 “마스크 패치 안전성 검증 안 돼…즉시 사용 중단”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하면서 마스크에 붙이면 답답한 느낌이나 냄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고 광고하는 마스크 패치 제품의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에 유통 중인 마스크 패치 49개 제품을 모니터링 한 결과, 모든 제품이 위해성 평가 및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제조·판매사에 판매 중단을 권고했다고 8일 밝혔다.마스크 패치는 마스크에 부착해 호흡기와 가깝게 맞닿아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는 새로운 용도의 방향제에 해당해 관련 기준에 따라 위해성 평가를 거치고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확인받은 후 환경부에 신고해야 한다.그러나 온라인에서 유통 중인 마스크 패치 49개 제품은 모두 이 같은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마스크 패치 49개 제품을 제조·판매한 사업자에게 판매 중단을 권고하자 41개 제품의 사업자가 판매 중단과 향후 계획을 알려왔다. 11개 제품은 제조를 중단하겠다고 전했다. 1개 제품 사업자는 위해성 평가 등의 절차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29개 제품 사업자는 향후 마스크가 아닌 실내 공간 또는 섬유 등에 사용하는 일반용 방향제 등으로 용도를 변경하겠다고 회신했다. 그러나 일반용 방향제 등으로 용도를 변경해 판매할 계획을 밝힌 제품에 대해서도 마스크에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표시·광고하지 않도록 표시 개선을 권고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마스크 패치 사용을 즉시 중단하고, 일반용 방향제로 신고한 제품을 마스크에 부착하지 말도록 당부했다. 또한 방향제·탈취제 등과 같은 생활화학제품은 안전기준 확인 마크와 신고·승인번호를 확인한 후 구매하고, 반드시 제품에 표시된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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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쉬코리아 “김포 물류센터 확장 및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 2호점 열어”

    IT 기반 종합 유통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김포 물류센터(FC)의 확장 개장과 동시에 도심형 물류 거점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 송파 2호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24시간 자동 입·출고가 가능한 풀필먼트서비스의 역량 강화와 함께 보다 촘촘한 라스트마일 물류 망을 구축하게 됐다는 것. ▷자동화 설비 갖춘 김포FC, 24시간 입·출고 가능메쉬코리아에 따르면 김포 물류센터는 기존 TC(Transfer Center·중계센터)의 역할에서 제품의 포장과 보관, 배송, 반품 등 종합 물류 서비스 수행이 가능한 FC(Fulfillment Center·풀필먼트센터)로 그 규모와 기능이 대폭 확장됐다. 냉장 및 냉동식품 보관이 가능한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췄으며 수 십대에 달하는 화물트럭의 동시 접안이 가능한 도크 설비도 완비함으로써 24시간 제품의 입·출고가 이뤄지는 게 특징이다. 특히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시스템을 갖췄다. 주문 받은 제품을 한 번에 담아 포장할 수 있는 DAS(Digital Assorting System)를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수 십 개에 달하는 박스의 동시 픽패킹(Pickpacking)이 가능해 소수의 운영 인원으로도 빠른 출고와 배송이 가능해졌다. 또 배송 지역별 자동 분류 시스템의 경우 픽패킹이 완료된 배송상자에 고유의 코드가 부여된 송장을 부착하면 코드를 카메라가 인식함으로써 지역별 배송 차량의 위치까지 이동시킨다. 이 모든 과정이 무인으로 자동 처리됨에 따라 효율적이고 정확한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외에 냉장 및 초저온 냉동 설비가 가동되는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갖춤으로써 밀키트나 생과일음료, 냉동식품 등의 신선도를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김형설 메쉬코리아 전략총괄 부사장은 “김포 FC를 통해 소비자들이 먹고, 마시고, 입는 모든 제품을 비대면 방식으로 배송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모든 고객사는 물류에 대한 일절의 고민 없이 상품 개발이나 마케팅, 영업 등 비즈니스 본연의 가치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MFC 송파2호점, 강남 3구 배송 2시간 이내 완료MFC 송파점은 지난 4월 운영을 시작한 MFC 강남1호점에 이은 부릉의 두 번째 도심 내 소형 물류센터다. 김포 및 남양 물류센터와 450여개 부릉 스테이션 등 물류거점과 실시간 연계해 도심 라스트마일 배송을 최대 2시간 이내로 완료할 수 있다.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춰 밀키트 및 신선식품 보관이 가능하며 MFC 강남 1호점과의 시너지로 배송 서비스 권역이 기존 강남구에서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 강남 3구(서초구 일부 지역 제외)로 확대됐다. MFC 송파2호점 개장 후 지난 3월부터 메쉬코리아와 카카오커머스, 프레시지가 협업 해 ‘카카오쇼핑하기’에서 선보이고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 ‘톡딜 프레시 베타’가 확장 운영되고 있다. MFC에 구축한 풀 콜드체인 시스템과 함께 IT 기반의 실시간 라스트마일 배송 역량을 더해 소비자가 프레시지의 밀키트 제품 등을 주문하면 2시간 이내의 빠른 배송을 차질 없이 이뤄진다. 기존 9개의 배송 카테고리 역시 밀키트, 샐러드 등 52개 상품으로 대폭 늘어남으로써 강남 3구 내 직장인들과 1인 가구의 배송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메쉬코리아는 MFC 확장을 통해 식음료 위주의 배송 카테고리를 패션 및 잡화, 베이커리, 화장품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으며, 향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내 50개, 향후 전국 300여개까지 MFC를 확대해 대형 유통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D2C(Direct To Consumer) 생태계와 더불어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형태의 커머스 시장에서 최적의 토털 물류 솔루션 제공자로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전했다.유정범 대표는 “김포FC와 송파 MFC는 단순 물류 거점이 아닌 부릉의 토탈 물류 솔루션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 가능한 IT 물류의 현장”이라며 “모든 고객사는 데이터의 가치와 재고의 가치가 실시간으로 묶여 연동되는 부릉의 IT 물류 서비스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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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경환 ㈜세상의모든아빠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세상의모든아빠는 오경환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올바른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전개 중인 공익 캠페인이다.해당 챌린지는 참가자가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의 교통안전 구호가 담긴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사회관계망) 등에 공유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오 대표는 함소아제약 조현주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오 대표는 교통안전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세상의모든아빠의 유아 화장품 브랜드 줄리아루피(JULIEALOOPY)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오 대표는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이로운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적 현안에 관심을 갖고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또한 자사 신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초록어린이재단에 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오 대표는 다음 주자로 ㈜장수농가 변은국 대표, ㈜K.camp 이상오 대표를 지목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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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중소기업 재직자에 산업보안 직무교육 실시”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KAITS)는 산업보안 분야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교육을 통해 중소기업 보안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고 8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 기술인력 역량강화사업으로 전국 140여개 기관과 기업이 운영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공동훈련센터 승인을 받았다. 국내 유일 산업보안 분야 공동훈련센터로서 고용노동부로부터 6년간 매년 약 4억 원을 지원받는 한편,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에게 보안 직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년에는 ▲보안관리 계획 수립하기 ▲보안관리 실행하기 ▲보안관리 통제하기 ▲연구개발 노하우 및 지식재산권 확보하기 ▲기술자료 관리하기 ▲인적보안 관리하기 ▲정보보안 관리하기 ▲전자보안설비 운용하기 등 총 8개 전문교육 과정을 편성해 실시한다.협회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 과정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보안 담당자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업 및 재직자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일정 확인과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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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마루 “한국형 프리미엄 천연마루 포레스타(FORESTA) 출시”

    이건마루는 국내에서 100% 직접 제작한 한국형 프리미엄 천연마루 포레스타(FORESTA)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건마루에 따르면 포레스타는 한국 주거 문화의 특징인 바닥 난방에 특화한 천연마루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친환경 원자재 수급부터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 하에 100% 국내에서 진행한다.국내 생산 합판과 무늬목을 선별해 사용하며, 원목의 질감과 무늬 결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브러시 가공으로 표면 마감을 처리했다. 규격은 폭 165mm, 길이 1200mm, 두께 10.5T로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보이게 하는 광폭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두께를 키웠다.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8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크 에스(Oak S), 오크 퓸(Oak Fume), 애시 블론드(Ash Blond), 티크 에스(Teak S) 등 네 가지 내추럴 수종을 비롯해 4가지 착색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SE0 등급(포름알데히드 방출 량 0.3mg/ℓ 이하)의 제품으로 친환경성을 갖췄고, 도막 품질 및 내화학성 품질 기준인 KS(KS F 3111) 인증을 획득해 실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표면오염 및 마모에 대비했다.이건마루 관계자는 “신제품은 100% 국내 직접 제작 방식을 채택해 한국의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천연마루”라며, “원목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광폭 사이즈 규격을 통해 집 안에서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라고 설명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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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스타리아 LPG 구매자 31% “‘조용한 승차감’이 선택 이유”

    현대자동차가 새로 출시한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 LPG 모델 구매자들은 ‘조용한 승차감’을 해당 차량 선택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대한LPG협회는 지난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스타리아패밀리, 클럽스타리아) 회원 중 스타리아 LPG 계약자 108명을 대상으로 LPG 모델 선택 이유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31%가 ‘조용한 승차감’이 가장 큰 선택 이유라고 밝혔다. 이어 친환경성(30%), 내구성(15%), 경제성(14%), 성능(5%) 순으로 답변이 많았다.현대차에 따르면 성능을 높이고 정숙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스타리아 LPG는 기존 2.4ℓ LPG 엔진에서 3.5ℓ로 배기량을 키우고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출력과 토크를 각각 81마력, 9.0㎏·m 높임으로써 최고출력 240마력을 발휘, 2.2ℓ 디젤보다도 63마력 높은 힘을 발휘한다.사용자의 운행 용도에 따라 승용 고급 모델 라운지부터 화물 운송에 적합한 카고(3·5인승), 캠핑·차박·다인원 운송에 유용한 투어러(9·11인승)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중 화물용으로 사용 가능한 스타리아 카고 LPG는 정부의 친환경 LPG 화물차 지원사업 대상에 포함돼 최대 1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LPG 화물차 지원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화물차를 새로 구매하는 사람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만 대 수준이던 지원 규모가 올해는 2만 대로 늘어나 지자체별로 접수를 받고 있다. 스타리아 LPG는 개선된 성능과 보조금 혜택 등에 힘입어 전체 판매 대수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리아 사전계약이 시작된 3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의 전체 계약 대수 2만2511대 중 LPG 모델이 4946대로, 22%를 차지했다. 특히 LPG 화물차 지원사업 혜택을 받는 카고 LPG 모델은 카고 전체 계약 대수 9571대의 25.3%를 차지했다.온라인 커뮤니티의 스타리아 LPG 구매자는 “조용하고 안락한 승차감에 매력을 느껴 LPG차를 선택하게 됐다”며, “미세먼지를 적게 배출하는 것도 장점”이라고 구매 이유를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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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에스티스, 사랑의열매에 3억5000만 원 상당 화장품 기부

    화장품 브랜드 본에스티스(대표 한도숙)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3억5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전달식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본에스티스 한도숙 대표와 이종원 이사,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본에스티스는 ‘트라이샷’ 세트(크림 및 세럼)를 기부했으며, 기부 물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통해 미혼모와 장애인 여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한도숙 대표는 “본에스티스가 이번 기부 행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뜻 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뿌듯하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기업가의 소명으로 각계각층의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더 큰 기부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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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컬피그 “씬님과 협업 ‘플렉스 에어 레깅스’, 출시 3일 만에 품절”

    복합 애슬레져 브랜드 스컬피그(대표 조준호)는 유튜버 씬님과 협업해 출시한 플렉스 에어 레깅스(일명 씬님 레깅스)가 출시 3일 만에 품절됐다고 7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지난 2일 출시한 플렉스 에어 레깅스 모든 색상과 사이즈가 사흘 만에 모두 팔렸다. 플렉스 에어 레깅스는 레깅스 마니아로 알려진 구독자 160만 명의 유튜버 씬님이 스컬피그 소재 개발 팀과 제품 연구·개발에 참여하는 등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여성의 건강과 편안함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 해 기존 레깅스의 보정력에 y존 삭제 등 장점을 더했으며, 수많은 피팅 및 웨어링 테스트를 거쳤다.업체 관계자는 “유명 유튜버 콜라보(협업) 제품인 만큼 많은 수량을 기획, 생산하였음에도 3일 만에 전량 품절될 줄은 몰랐다”라고 밝혔다.스컬피그 측은 품절대란 관련 감사의 글을 게재하며 이번 신상품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며 할인 이벤트는 추가생산 후 발송하는 선 예약 주문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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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문화재단, ‘2021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사업’ 13일까지 공모

    도봉문화재단(이사장 이동진)은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1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작품 창작을 지원하는 ‘일반 공모’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작품(굿즈) 개발 및 제작을 지원하는 ‘기획 공모’로 지원 유형을 구분했다.‘일반 공모’는 서울시 도봉구를 거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예술인 혹은 단체를 대상으로 도봉구 내에서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는 예술작품 창작을 지원한다. 공연, 시각, 문학 등 장르제한 없이 지원가능하며, 코로나 상황에 따른 비대면 작품 발표 역시 가능하다.‘기획 공모’는 관내 문화자원 발굴을 위해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도봉구에서 영리 및 비영리 목적의 사업을 운영 중인 전문 예술인 혹은 단체를 대상으로 도봉구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작품(굿즈) 개발 및 제작을 지원한다. 관내 예술인들이 지역의 문화자원에 대해 심도 깊게 고민하고 지역의 상징을 담은 새로운 제품을 발굴 및 개발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신설했다.또한 올해는 작년에 신설한 신진 예술인 연차지원사업의 2년차가 되는 해로, 전년도 신진 예술인 연차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했던 예술인들에게 2년차 지원을 진행한다. 연차지원을 통해 신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에서 새로운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공모는 총 지원규모 8300만 원으로 심의를 통해 예산범위 내 10팀 내외를 선정하여 팀당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의 상황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문화예술 현장이 위축되어 예술인들이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올해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을 통해 침체된 문화예술계가 생기를 되찾고 예술인들이 직면한 위기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 접수기간은 6월 1일부터 13일까지이며,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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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세안캐피탈 “라오스 기업 메르세데스 벤츠 오토 라오와 업무협약 체결”

    아세안 캐피탈(Asean capital·회장 조민성)은 지난 5월 28일 메르세데스 벤츠 오토 라오(Mercedes Benz Auto Lao)와 라오스 내 자동차 대출관련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아세안 캐피탈은 올리브트리글로벌 그룹이 지난 3월 라오스 금융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회사다. 업체에 따르면 메르세데스 벤츠 오토 라오와 체결한 이번 업무 협약 내용에는 리스와 신차뿐만 아니라 중고차 할부대출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애초 4월에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나, 라오스 내 코로나 확산으로 연기되어 이날 비대면 방식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올리브트리글로벌 그룹은 2018년 스포츠에이전시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라오스 진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K방역 물품을 기증하는 등 한국 기업 이미지 제고에 역량을 집중해 라오스 정부의 신임을 얻었으며 지난 3월 아세안 캐피탈 개업식에는 라오스 재무부와 중앙은행 고위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조민성 회장이 한국과 라오스 간 스포츠 교류 확대에 역량을 발휘하며 현지의 축구 발전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라오스 풋살협회 부회장에 임명됐다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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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완커뮤니케이션 “양희정 대표이사, 탈 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스완커뮤니케이션은 양희정 대표이사가 탈(脫)플라스틱 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환경부가 올해 1월 시작한 ‘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를 정하는 캠페인으로, SNS에 캠페인 참가를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이루어진다.양 대표이사는 BNK자산운용 이윤학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지난 3일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고고 챌린지’ 취지에 맞게 사내 친환경 제품 사용을 늘리고 리사이클 제품의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스완커뮤니케이션 측은 친환경 제품의 라이브커머스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전담 제작 부서를 신설하고 물류와 고객만족(CS)을 위해 관련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양 대표이사는 “고고 챌린지와 같은 의미 있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작지만 지속적인 노력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양 대표이사는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는 AI &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이온, 친환경산업의 수출입지원 및 해외진출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다인 관세무역컨설팅그룹의 박영오 관세사, 인공이 아닌 천연내외장재로 친환경에 앞장서고 있는 가포공영 김동휘 대표를 지목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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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재단, 미국 환경단체와 재생에너지 관련 업무제휴 협약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미국 재생에너지환경재단(Foundation for Renewable Energy & Environment·이사장 존 번(John Byrne)), 에코앤파트너스2°C(대표 임대웅)는 세계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를 세 단체가 함께 진행함으로써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자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서울시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진행한 MOU 체결 행사에는 환경재단의 이미경 대표와 에코앤파트너스2°C의 임대웅 대표, 미국 재생에너지환경재단 아시아지부장 서정석 박사가 참여했다. 존 번 이사장은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동참했다.2007년 IPCC(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의 일원으로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한 존 번 박사가 설립한 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재단)은 환경과 지속가능에너지정책 및 금융분야에 대한 연구와 프로젝트 개발에 특화한 단체이다. 특히 FREE의 지속가능에너지공사(SEU)와 지속가능에너지금융(SEF) 모델은 미국 델라웨어, 펜실베이니아, 캘리포니아, 워싱턴DC 등에서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50여 명의 재단 소속 석·박사가 40여 개의 국가에서 활동 중이다. 한국에서는 경북대 김종달 교수, 서울대 윤순진 교수, 고려대 하윤희 교수 등이 FREE재단 연구원으로 소속되어 있다.MOU 체결 자리에서 FREE 재단의 존 번 이사장은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넷 제로(탄소중립)를 지속가능하며 공정한 방식으로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이면서도 수용성 높은 방안이 필요하다”며 “우리 재단이 두 기관과 함께 이런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코앤파트너스2°C는 기후변화사업 전문가로 구성된 전략자문회사로, 탄소중립 정책, 녹색금융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코앤파트너스2°C 임대웅 대표는 “이번 재생에너지와 녹색금융 분야의 삼자간 국제협력은 매우 기대가 크다”며 “기술과 금융, 정책, 교육의 콜라보(협업)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한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정부·기업·시민사회가 손잡고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아시아의 그린허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재단은 2008년 2월부터 산업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 21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3차 기후변화 주간에 탄소중립 개념을 도입해 이산화탄소를 상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기후환경문제는 지구차원에서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손을 맞잡고 걸어가야 할 공통의 과제로,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이제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개선을 넘어 솔루션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환경재단과 미국 FREE재단, 에코앤파트너스2°C는 이번 MOU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정책, 시장, 그리고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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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백월드 “여성용 핸드백 자체 브랜드 ‘LISAGELLA(리사젤라)’ 출범”

    가방 제조기업 한백월드는 자체 브랜드 리사젤라(LISAGELLA)를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리사젤라는 가죽을 주소재로 하여 실용성과 심플함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데일리 핸드백으로 20~30대의 젊을 여성을 주 고객층으로 삼는다. 매일 갈아입는 옷처럼 백도 그날의 옷차림과 기분에 따라 바꿔서 들 수 있도록 부담 없는 가격대에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30년 동안 수많은 브랜드와 협력하여 가방을 제작·수출해 온 노하우와 기술력에 디자인한 제품을 곧바로 생산할 수 있는 자체 공장을 갖추고 있기에 합리적 가격대의 고품질 백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리사젤라 관계자는 “직영 매장을 통해 판매뿐만 아니라 출시한 제품들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반응을 살피고 그 자료를 제품에 반영하는 테스트 매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며, “향후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각종 온라인 플랫폼 들을 적극 활용하여 온라인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지난 4월말 중국 칭다오에 직영 매장을 내고 영업을 시작했으며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다양한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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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N “2021년 한양도성 타임머신 2차 사업 수주”

    빅데이터, 3D 콘텐츠 구축 전문 기업 피씨엔(PCN·대표 송광헌)은 ‘2021년 한양도성 타임머신’ 사업 2차분을 자사 주관의 컨소시엄이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피씨엔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총 3개년 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총 투입 예산은 약 300억 원이다. 2차에 해당하는 올해 사업에 약 70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 콘텐츠사업 3대 혁신전략 과제로 선정·발표한 바 있다피씨엔을 주관사로 하는 4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2020년 1차 사업에 이어 이번 2차 사업까지 수주하였다.문화재청의 ‘한양도성 타임머신’ 사업은 국가단위 프로젝트로서 공간, 인물, 사건을 4D 형태로 구현한 최초의 타임머신 사업이며 인문학과 디지털 기술의 결합형태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감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유산의 보존·연구는 물론, 비대면 형태의 신 개념 관람, 체험문화 조성 및 문화 역사 인식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여겨진다.1차 사업은 광화문을 중심으로 한 한양도성의 디지털화 재생사업이 주된 내용으로 한양도성 권역(광화문, 사직단, 종친부, 육조거리, 경복궁) 내 문화유산의 분포현황을 조사하고 개별 문헌자료를 수집, 연결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했다. 또한, 정밀 실측·복원·재현을 통해 가상의 4차원 공간을 구현했다. 2차 사업에서는 덕수궁, 정동 숭례문등 대한제국과 근대사회를 중심으로 한 빅데이터를, 3차 사업에서는 창덕궁, 창경궁, 종묘 등 동궐영역과 종묘의 빅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피씨엔 김진삼 본부장은 “그 동안 구축한 빅데이터, 3D콘텐츠 구축 기술을 통해 역사적 배경, 사건, 인물이 유기적으로 융합되도록 과거의 시공간을 구현하여,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공사례를 조속히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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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캠핑카 전문 ㈜하이랜더알브이코리아 “美 ‘F.R.KOREA RV USA’와 공식지점 계약”

    경기도 용인 소재 미국 캠핑카 전문 ㈜하이랜더RV(알브이)코리아(대표 정심호)는 미국에 기반을 둔 레저형 차량(RV) 딜러사 겸 투자사 F.R.KOREA RV USA와 정식 지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하이랜더RV코리아 측은 정심호 대표가 미국 RV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현지 대형 딜러사 및 제조사와 접촉해 왔으며, 한국계인 F.R.KOREA RV USA의 JOHN&YOUNG KIM 대표와 만남을 통해 국내 최초로 미국 RV 전 모델에 대한 공식 공급권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F.R.KOREA RV USA로부터 미국 캠핑관련 제품, 캠핑 트레일러, 모터홈(Motorhome), 보트 및 요트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으며, 고객들에게 미국 제조사의 공식 보증프로그램을 적용해 미국 현지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F.R.KOREA RV 한국 지점의 공식 명칭은 ‘F.R.KOREA RV USA & HILANDER RV KOREA INC’이며 하이랜더 RV가 독립적이고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의 RV공급까지 총괄하게 됨으로써 향후 중국시장 확대에도 역할을 하게 됐다고 하이랜더RV코리아는 설명했다. 특히 미국에서 수출하는 캠핑트레일러와 모터홈은 수출 후 제품보증(Factory Warranty)이 소멸되는데, 하이랜더RV는 미국 본사와 협력하여 차종 별 최소 1~2년간의 공식 보증기간을 제공하고 모든 부품/자재를 직접 공급받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R.KOREA RV USA에 대해서는 미국 RV딜러협회인 R.V.D.A의 공식회원(공식 딜러 회원)사이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원사라고 소개했다.F.R.KOREA RV USA의 JOHN 대표는 “코로나 사태로 미국 현지에서도 캠핑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미국,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인 라이프 패턴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캠퍼들의 니즈를 넓은 시각으로 연구하여 성숙한 캠핑 문화를 함께 만들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하이랜더RV코리아 측은 앞으로 안정적인 미국캠핑카의 공급과 미국 현지에 준하는 사후관리서비스를 통해 한국 RV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르 콤파스 제미니, 포레스트리버 포레스터, BT크루저, 크로스트랙 등의 모터홈과 락우드, 플랙스탭, 제이코, 솔레어 등 다양한 모델을 국내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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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주 갤러리, ‘5년 이하 신생 양조장 대표들과의 만남’ 행사 진행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가 설립한 전통주 홍보공간인 전통주갤러리는 지난 4월 개최한 ‘젊은 양조인과의 만남’에 이어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창업 5년 이하 신생 양조장 술’이라는 주제로 양조인과의 만남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전통주갤러리에 따르면 이날 ‘오!미자씨’(탁주)의 두술도가, ‘두두 쌀 막걸리’(탁주)의 김포도가 두두, ‘독산 53’(소주)의 오산양조㈜의 대표들이 양조장 창업과 운영과정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들 양조장은 창업 5년 이하로 업력이 짧은 편이지만 각각 분명한 스토리텔링과 지역적 특성을 살린 주 원료, 독특한 맛, 고민의 흔적이 보이는 양조법 등 하나같이 독창적이고 차별화한 특징을 갖고 있다.두술도가의 ‘오!미자씨’는 주원료인 쌀과 경북 문경 특산품인 오미자의 즙을 사용해 만든 탁주다. 알코올도수는 7.8%. 새콤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과 탄산의 청량감이 어우러진다. 두술도가를 이끄는 젊은 부부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문경으로 귀농했고, 수확한 유기농 쌀로 무얼 할지 고민하던 중 양조장을 차렸다. 재치 있는 브랜드 이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김포도가 두두의 ‘두두 쌀 막걸리’는 경기도 김포평야에서 재배하는 ‘추청’ 품종의 쌀로 만든 탁주다. 알코올 함유량 10%. 산미(酸味)는 적고, 달콤한 술맛을 내기 위해 쌀 양을 넉넉하게 늘려 사용한다. 김포 토박이인 대표가 부친에 대한 감사와 헌정의 마음을 담은 술이다. ‘두두’라는 이름도 ‘두가(家)의 아버지와 아들의 술’이라는 의미다.농업회사법인 오산양조㈜의 ‘독산 53’은 오산 토박이로 자란 대표와 젊은 양조인이 경기도 오산의 ‘세마쌀’로 술을 빚어 상압(常壓)방식으로 증류한 뒤 100일간 옹기 숙성해 만든 증류식 소주다. 알코올도수는 53도. ‘독산’이라는 이름은 오산의 ‘독산성’에서 따왔다. 오산장터 옛 자리에 아담하게 세워진 벽돌집 오산양조장은 최근 오산의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전통주갤러리 권나경 본부장은 “최근 창업한 양조장들의 공통점은 창업 전 준비과정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인다는 것”이라며 “충분히 공부하고 배움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이 생겼을 때 과감히 도전한다. 또한 창업 후에는 자신들의 ‘분신’ 같은 제품들을 홍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된 양조장은 그 양조장대로,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양조장은 그런 양조장대로 배울 점이 있다. 이 두 모델의 장점을 잘 뽑아낸다면 양조장 창업이 목표이거나 한국 전통주와 양조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무척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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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와로브스키 체험형 매장 ‘인스턴트 원더’, 스타필드 하남점에 선 봬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는 지난 5월 28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신세계 스타필드에 인스턴트 원더(Instant Wonder) 매장을 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인스턴트 원더 매장은 올해로 창립 126주년을 맞아 새 백조 심벌과 함께 브랜드 재탄생을 알린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과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담은 콘셉트 스토어다매장 내부는 빛이 크리스털을 통과하며 펼쳐지는 스펙트럼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핑크, 그린, 블루, 그리고 옐로 총 다섯 가지 색상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크리스털 세계를 구현했으며,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패키지에서 탄생한 팔각형 로고 실루엣 장식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벽면 전체를 겹겹이 장식했다. 또한 3D 스캐닝 기술을 통해 구현한 메탈릭한 질감의 캔디 컬러 흉상은 전통적인 주얼리 진열 방법에서 벗어나 보다 실험적인 형태와 일상 속에서 드러내는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스와로브스키는 지난 2월 이탈리아 밀라노 갤러리아를 시작으로 3월 프랑스 파리, 4월 미국 뉴욕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8개의 인스턴트 원더 매장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하남 스타필드 매장을 통해 공개했으며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인 ‘컬렉션 원(Collection Ⅰ)’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스와로브스키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오바나 엥겔버트(Giovanna Engelbert)는 “인스턴트 원더 매장은 마치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착륙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마법 같은 공간이다”라며 “주얼리를 구매한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순간과 즐거움을 의미하며,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쁨과 놀라움, 그리고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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