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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와 슈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시행한 설 선물 1차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약 150% 신장했고 17일 밝혔다.롯데마트와 슈퍼는 통합 소싱을 통한 ‘알뜰 선물세트 구성비 확대’와 ‘품질 경쟁력 향상’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먼저 롯데마트와 슈퍼는 10만 원대 이하 축산‧과일‧생선과 5만 원대 이하 김‧견과류‧버섯 등 알뜰 선물세트 구성비를 전체 품목 대비 60% 수준으로 확대했다. 먼저 과일에서는 전통적으로 인기가 많은 사과‧배 선물세트에 가격 상승폭이 크지 않은 샤인머스켓이나 한라봉을 혼합 제작하거나 천안, 장수 등 산지 다변화를 통해 상품을 공동으로 매입하면서 판매가를 낮췄다.생선 선물세트의 경우 지난해 10월부터 사전 준비를 통해 평시 매입량 대비 120% 수준으로 물량을 초과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했다. 축산에서도 마트‧슈퍼 공동 직구매를 통해 알뜰 선물세트를 지난 설 대비 약 30% 늘렸다. 아울러 롯데마트와 슈퍼는 가격 외에도 당도 선별과 상품 규격 확대까지 선물세트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도 힘을 기울였다.김동훈 롯데마트‧슈퍼 과일팀장은 “명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설 사전예약에는 합리적인 가격을 지닌 선물세트가 많아질 수 있도록 알뜰 선물세트의 구성비를 늘려 운영 중”이라며 “가격 외에도 고객들이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데 핵심 요소인 품질이나 규격 또한 개선했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오비맥주 카스가 국내 대표 e스포츠 리그인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에 연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카스는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LCK 출신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고, 이어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LCK 소속 팀인 T1이 우승하면서 LCK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앞서 카스는 지난해 LCK와 첫 파트너십을 맺고 2023 LCK 서머 플레이오프 기간 현장 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올해는 LCK 스프링과 LCK 서머 등 모든 스플릿에 함께한다. 경기장 내 브랜드 부스를 설치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매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내 최대 e스포츠 리그 LCK는 수많은 Z세대가 온라인과 현장에서 한데 모이는 초대형 이벤트인 만큼, 카스에게도 소중한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의 장이다”라며, “올해도 LCK의 열기를 북돋아 줄 카스의 신나고 즐거운 이벤트로 e스포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패션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로써 업계에선 무신사와 에이블리의 양강 구도가 구축됐다.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역대 최고 거래액과 매출을 경신하면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에이블리코퍼레이션(당시 파레트코)은 지난 2018년 3월 ‘셀럽 마켓 모음앱’인 에이블리를 시작했다. 에이블리는 사업 시작 3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 2020년 2월 업계 1위였던 지그재그(127만 명)를 제치고 월 사용자수 1위(130만 명)를 달성했다. 하지만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의 영업손실은 2020년 383억 원, 2021년 695억 원, 2022년 744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분위기가 전환된 건 지난해 3월이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월간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고, 이후 매월 영업이익 최고치를 갱신했다.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후 하반기에도 매출과 거래액이 각 40%가량 성장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의 흑자 전환이 구조조정이나 비용 축소를 통해 이뤄진 ‘감축형’이 아닌 탑라인 성장을 동반한 ‘성장형’이라는 것이다. 현재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신규 남성 패션 앱 ‘4910’과 첫 글로벌 진출인 일본 쇼핑 앱 ‘아무드(amood)’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에이블리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대비 2배, 작년 론칭한 아무드 서비스의 4분기 거래액은 직전 분기 대비 4배가량 성장했다.에이블리는 이번 흑자 전환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15년간 ‘개인화’를 연구한 전문가들이 모여 자체 개발한 ‘AI 추천 알고리즘’을 꼽았다.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취향 데이터 기반의 AI 추천 알고리즘이 고객과 취향에 맞는 상품을 정확히 연결해 주고, 셀러 매출이 증가하면서 신규 유저가 또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가 안착한 것으로 보고 있다.강석훈 에이블리 대표는 “이번 성과는 창업 초기부터 고수해 온 ‘셀러 상생 경영’ 기반으로 입점사와 에이블리가 동반 성장한 결과물”이라며 “올해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마케팅, 신사업 등 성장을 위한 투자를 더욱 공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미, 아시아 등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 톱 커머스 플랫폼으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한국이 지난 15일 이강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아시안컵 우승 도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역대급 전력’으로 평가받는 축구대표팀을 향한 응원 열기에 편의점과 치킨업계도 특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16일 이마트24에 따르면, 바레인과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이 열린 전날 맥주와 하이볼, 위스키 등 주류 매출이 전주 동요일 대비 각 51%, 39%, 22%씩 증가했다. 또한 위스키와 함께 하이볼 제조에 활용되는 탄산음료와 얼음 매출도 각 57%, 21%씩 늘었다.시간대별 주류 매출을 살펴보면 맥주‧하이볼 매출은 퇴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후 5시부터 급증했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매출은 매시간 직전 시간 대비 2배씩 증가했으며, 경기가 시작할 무렵인 오후 8~9시(전주 대비 110%)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후 경기 시작 후인 9시~10시 매출증가율은 30%대로 떨어졌다.주류 외에 숙취해소상품, 스낵, 냉장‧마른안주류, 냉장‧냉동간편식 매출도 전주 대비 20~3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축구 관람의 단짝으로 꼽히는 치킨 매출도 크게 늘었다. bhc치킨은 바레인전이 진행된 전날 매출이 전주대비 40%, 전월대비 30%, 전년대비 40%의 상승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BBQ와 교촌치킨 역시 전날 매출이 전주대비 약 67.2%, 55% 증가했다고 전했다.치킨 매출의 경우 대체로 ‘집관’을 위한 배달과 포장 비중이 높았다. 교촌에 따르면, 전날 매출 비중은 배달 70%, 포장 21%, 홀(테이블) 9% 수준이었다. 매출액 기준으로도 전주대비 포장과 배달이 각각 80%, 50%대 큰 폭의 증가율을 나타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SPC 그룹의 IT 서비스 및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과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섹타나인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SPC2023 사옥에서 섹타나인과 ‘모바일 결제 기반 고객 경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각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먼저 섹타나인의 핀테크, 빅데이터 등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양사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 SPC그룹이 보유한 매장과 해피앱, 해피오더앱, 야놀자 앱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양사의 주요 사업 영역인 F&B와 여행‧레저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하고 멤버십을 제휴하는 등 종합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김대일 섹타나인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보유한 강점을 통합해 음식, 문화, 여행 등 보다 폭넓은 영역에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섹타나인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시도와 협업을 통해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보찬 야놀자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경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성에 집중한 기술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초고도화된 여가 플랫폼으로서 고객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롯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파트너사에게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롯데는 중소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1만4000여 개 파트너사에게 대금 880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롯데웰푸드,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등 29개 계열사가 대금 조기 지급에 참여하며,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9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롯데는 2013년부터 1만 개가 넘는 중소 파트너사에게 매 명절 전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중은행과 공동으로 약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출연해 파트너사의 대출 이자를 감면해주는 등 자금난 해결을 돕는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ESG경영 체계 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서도 롯데케미칼, 롯데백화점 등 계열사가 직접 나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아울러 롯데지주와 6개 유통 계열사(롯데홈쇼핑,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하이마트, 코리아세븐)는 독일 베를린과 미국 뉴욕, 호주 시드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하면서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롯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파트너사들을 돕기 위해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납품대금 조기 지급, 해외 판로 개척 등 파트너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BAT로스만스가 액상형 전자담배 ‘뷰즈 고 800’의 판매처를 전국으로 확대한다.BAT로스만스는 서울 지역을 포함해 전국 3만여 개의 편의점과 베이프 샵 등을 통해 뷰즈고 800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서울권 편의점과 베이프 샵 등 8500여 곳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약 6개월 만이다.당초 뷰즈 고 800는 △퍼플 브리즈 △콜드 플레시 △그린 스파크 △돌체 브라운 등 4종으로 론칭했다.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선셋 프레시 △썸머 프레시 △펄 프레시 △옐로우 브리즈 등 과일맛 4종이 추가되면서 총 8종으로 확대됐다. 서울권에서는 전 라인업이 판매되며, 서울 외 지역에서는 △퍼플 브리즈 △그린 스파크 △콜드 플레시 △썸머 플레시 등 4종을 만날 수 있다.BAT로스만스는 뷰즈 고 800의 판매처를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만큼 성인 흡연자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해 나가며, 더 많은 성인 흡연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15일 정식개장을 앞둔 스타필드 수원을 방문해 현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상황을 점검했다. 스타필드 수원은 기존의 가족 중심의 1세대 스타필드에서 MZ세대 중심의 ‘스타필드 2.0’으로 발전시킨 첫 공간이다. 정 부회장은 “스타필드 수원이 타깃 고객층으로 삼는 MZ세대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쇼핑이 더욱 친숙한 세대”라며 “이들에게 그동안 한 번도 체험해보지 못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를 선사함으로써 스타필드 수원이 ‘다섯 번째 스타필드’가 아닌 첫 번째 ‘스타필드 2.0’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정 부회장은 입주시설 가운데 지난해 말 가장 먼저 문을 연 트레이더스 수원화서점과 스타필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F&B 특화존인 바이츠플레이스, 청담‧이태원 등 맛집들을 엄선한 고메스트리트, 코엑스몰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선 별마당도서관 등을 살펴봤다.특히 정 부회장은 별마당도서관 옆 LP바와 테넌트 매장들, 프리미엄 휘트니스 클럽 ‘콩코드’까지 둘러본 후 “젊은 고객들이 힙한 매장에 와서 쇼핑도 하고 운동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런 게 우리가 고객 삶에 스며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스타필드는 고객의 일상을 점유하겠다는 신세계그룹만의 ‘라이프쉐어’ 구상을 가장 잘 실현한 공간”이라며 “지난 10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공간 경험 극대화라는 궁극의 목표 달성을 위해 개장 당일까지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스타필드 수원 개점을 위해 노력한 현장 직원들도 격려했다. 정 부회장은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려면 개장 이후에도 끊임없는 혁신을 고민해야 한다. 저 역시 솔선수범의 자세로 관심을 갖고 챙겨보겠다”고 했다.한편 스타필드 수원점은 2016년 스타필드 하남 오픈 이후 코엑스몰, 고양, 안성에 이은 다섯 번째 스타필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연면적 약 10만 평(33만1000㎡), 지하 8층, 지상 8층 규모로 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CJ제일제당이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돌봄공백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햇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3월 15일까지 해피빈 굿액션에서 진행된다. 해피빈 굿액션은 기업의 나눔 활동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소개하고 기부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CJ제일제당은 네이버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해피빈 나눔햇반 백미밥’, ‘해피빈 나눔햇반 발아현미밥’, ‘해피빈 나눔햇반솥반 버라이어티팩’ 3종을 선보이고, 최대 1억 원 상당의 기부금과 햇반 제품들을 돌봄공백 아동에게 해피빈과 CJ나눔재단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임현동 CJ제일제당 이커머스 세일즈 담당은 “추운 겨울 어려운 아동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골든블루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노동부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임금 상승률 △청년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공정채용 등 항목을 심사하며,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등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은 결격요건이다.올해 청년친화 강소기업에는 총 533개의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각종 재정 지원과 금융 혜택을 제공받는다.골든블루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카페테리아 복지포인트 제공 △리프레쉬 휴가 제도 △전국 리조트 및 콘도 이용 △자녀 학자금 지원 △종합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골든블루는 올해에도 양질의 근무 환경을 조성해 기업과 청년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 및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미국 뉴저지주에서 ‘김치의 날(11월 22일)’ 제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상원 본회의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이 통과됐다.뉴저지주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은 지난 2022년 12월 뉴저지주 엘렌 박(Ellen Park) 하원이 발의했다. 지난해 1월 26일 하원 본회의를 통과한 후 올해 상원 본회의까지 상정됐으며,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됐다. 결의안은 필 머피(Phil Murphy) 주지사의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K-푸드 수출 전담 기관인 공사는 지난 2021년 김춘진 사장 취임 이후 김치와 K-푸드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 김치의 날 제정에 앞장서고 있다. 그해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워싱턴D.C., 뉴욕주, 버지니아주, 미시건주, 텍사스주, 하와이주 등 12개 주‧시에서 김치의 날을 제정 또는 선포했다.또한 지난해 6월에는 브라질 상파울루시가 남미 최초로 김치의 날을 제정·선포했으며, 7월 아르헨티나 정부가 최초로 김치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공식 제정했다. 이어 영국 런던 킹스턴 왕립구에서도 김치의 날을 제정했다.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미국 뉴저지주 김치의 날 결의안이 상원과 하원에서 모두 통과돼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 확산에 더욱 힘써 김치와 K-푸드 세계화는 물론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겠다”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정부가 국산 증류주에 이어 발효주 및 기타주류에도 내달부터 세금 할인을 적용하기로 한 가운데, 국순당이 가격 인하 요인이 발생한 제품에 대해 조기 인하를 결정했다.국순당은 약주인 백세주와 차례주 예담, 복원주인 법고창신 선물세트 및 기타주류인 국순당 쌀 바나나, 국순당 쌀 바밤바밤, 국순당 쌀 단팥 등의 출고가격을 선제적으로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국세청이 정한 기준판매비율에 따라 백세주, 차례주 예담, 법고창신 등 약주의 출고가격은 4.7% 가량 내려간다. 국순당 쌀 바나나, 국순당 쌀 바밤바밤, 국순당 쌀 단팥 등 탁주형 기타주류는 약 4.5% 인하될 예정이다.국순당은 늦어도 내주 중에는 출고가격을 인하하겠다는 계획이다. 물가안정 노력에 동참하고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본래 정부의 새 기준판매비율이 적용되는 시점은 내달 1일부터다.한편 국세청은 2월부터 국산 발효주에 청주 23.2% △약주 20.4% △과실주 21.3%의 기준판매비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기타주류에 18.1%가 적용된다. 기준판매비율은 주세 부과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을 줄여주는 일종의 세금할인율이다. 기준판매비율이 커질수록 과세표준이 낮아져 세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제너시스BBQ 그룹이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올해에도 글로벌 영토 확장을 이어간다.BBQ는 미국 테네시주 북부 클락스빌(Clarksville)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BBQ는 미국 50개주 중 27개주에 진출하게 됐다.클락스빌점은 바버라 E. 존슨 공원과 주택가로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약 167㎡(48평), 총 40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인근에 한국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곳이 없어 K-치킨을 포함한 한식을 접할 수 있는 유일한 매장이라는 점이 강점이다.BQ 관계자는 “BBQ 클락스빌점은 도시 전역에서 K-치킨를 맛볼 수 있는 유일한 매장으로 기존 노하우를 통해 조기 안착은 물론 추가적인 매장 확대가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미국 50개주에서 BBQ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도 기하급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BBQ는 지난 2007년 BBQ는 미국에 처음 진출했다. 올해 27번째로 진출한 테네시주를 시작으로 K-치킨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하는 동시에 미국 내 모든 주에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쿠팡과 LG생활건강이 다시 손잡았다. 지난 2019년 4월 양사가 납품단가를 두고 갈등을 빚은 지 4년 9개월 만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과 LG생활건강은 쿠팡 ‘로켓배송’ 직거래를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LG생활건강 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입점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쿠팡 고객들은 엘라스틴, 페리오, 테크 등 주요 생활용품과 코카콜라 등 음료 제품을 로켓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화장품의 경우 오휘 등 럭셔리 브랜드는 뷰티 브랜드 전용관인 ‘로켓럭셔리’에 입점할 예정이다.쿠팡 관계자는 “쿠팡의 전국 단위 로켓배송 물류 인프라와 뷰티·생활용품·음료 분야에서 방대한 LG생활건강의 상품 셀렉션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G생활건강 관계자도 “향후 고객들이 좋은 품질의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젊은 층 사이에서 ‘팝업 성지’로 꼽히는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올해 첫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롯대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대형 팝업 전용 공간인 ‘아트리움’에서 아이돌 그룹 에스파 관련 팝업스토어를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스파의 데뷔 3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영화 ‘aespa: MY First page(에스파: 마이 퍼스트 페이지)’를 테마로 진행된다. 약 330㎡(100평) 규모의 팝업스토어 공간 전체를 테마에 맞춰 꾸미고, 팬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에스파를 상징하는 ‘오로라’ 색상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곳곳에 설치되며, 에스파 멤버들에게 엽서를 작성할 수 있는 ‘메시지 존’도 마련했다. 문구부터 의류, 액세서리까지 이번 팝업스토어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굿즈들도 판매할 예정이다. 유도원 패션액세서리팀 바이어는 “잠실 롯데월드몰의 ‘아트리움’이 MZ세대를 위한 팝업의 성지인 만큼, 인기 아이돌 팝업을 새해 첫 팝업으로 정했다”며 “특히 이번 팝업은 다음달 개봉 예정인 영화 ‘aespaL MY First page’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만큼, 팬들을 중심으로 큰 호응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한편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잠실점에서만 총 100여개의 팝업을 진행했다. 특히 아트리움에서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30개 이상의 팝업들을 선보이면서 2030세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지난해 잠실 롯데월드몰을 방문한 2030세대 고객 수는 전년보다 10% 증가했으며, 전체 고객 중 절반을 차지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설을 앞두고 청주와 약주 등 국산 발효주의 출고가격이 인하된다. 소주와 위스키 등 증류주에 이어 발효주와 기타주류에도 새 기준판매비율이 적용되면서다.국세청은 물가안정과 국민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국산 발효주, 기타주류 및 캠핑용 자동차에 대한 기준판매비율을 심의해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준판매비율은 주세 부과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을 줄여주는 일종의 세금할인율이다. 기준판매비율이 커질수록 과세표준이 낮아져 세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국세청은 2월부터 국산 발효주에 △청주 23.2% △약주 20.4% △과실주 21.3%의 기준판매비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발효주 출고가격은 5.8%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예컨대, 청주 대표 제품인 백화수복(700㎖)과 청하(295㎖)는 각각 4196원에서 3954원, 1669원에서 1573원으로 5.8%씩 인하된다.이밖에도 약주 대표 제품 백세주(375㎖)와 과실주 대표 제품 보해 복분자주(375㎖)의 출고가가 각각 4.7%(146원), 5.3%(343원)씩 낮아질 예정이다.종량세를 적용 받고 있는 맥주와 탁주는 기준판매비율 적용에서 제외된다. 그럼에도 발포주와 막걸리 시장에는 훈풍이 예상된다.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나 오비맥주의 ‘필굿’ 등 발포주 제품은 기타주류로 분류돼 18.1%의 기준판매비율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필라이트 후레쉬(355㎖)의 출고가격은 4.5%(33원) 낮아진다.현행법상 향 첨가 막걸리 제품이나 컬래버레이션 제품 역시 기타주류로 분류된다. 국순당이 IPX(구 라인프렌즈)의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협업한 ‘국순당 쌀 단팥’ 등이 이에 해당한다. 막걸리 업계 관계자는 “기타주류로 분류됐던 향 첨가 막걸리에 가격인하 요건이 발생하면서 다양한 제품이 개발될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2024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11일부터 25일까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본래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광주요그룹이 운영하는 미쉐린 레스토랑 비채나 방문 고객에게만 특별주로 선보인다. 다만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한정수량으로 300세트씩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국내산 쌀만 사용해 만든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일반적인 막걸리보다 높은 15도의 도수에 산뜻하면서도 진한 다채로운 맛을 자랑한다. 특히 화요의 무첨가물 원칙을 지켜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아 원재료의 생동감 있는 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잘 느껴진다.생 막걸리 특성상 살아있는 효모로 인해 발효가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단맛이 줄어들고 산미가 더해져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도 함께 맛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한편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막걸리(750ml) 2본 세트로 제공되며, 광주요 직영점(한남점, 이천센터점)에 전화예약 후 내달 7일 직접 매장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제조일로부터 30일 이내 음용하는 것을 권장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헬스앤웰니스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롯데웰푸드는 이지프로틴 단백질바 신제품 3종(고단백질바, 멀티단백질바, 식물성단백질바)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단백질과 식유섬유는 가득 채우고 칼로리와 당 함량은 낮춘 제품으로, 단백질 전문 브랜드인 이지프로틴의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업계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시장 규모는 최근 5년 만에 약 5배 수준으로 급성장했다. 2018년 800억 원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가며 지난해 4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예상된다.롯데웰푸드는 ‘프로틴을 전부, 다시 설계하다’라는 메시지를 내걸고, 국내 단백질 시장에서 이지프로틴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노리고 있다. 단백질 함량은 물론 칼로리, 당 함량 등 제품의 영양성분을 챙기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 기존 프로틴의 한계를 넘어선 완성형 프로틴 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이다. 또한 음료, 바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출시해 헬스앤웰니스 카테고리의 매출 비중을 적극 늘려갈 계획이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지프로틴 단백질 음료 매출이 지난해 약 30% 성장했을 정도로 단백질 식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 이지프로틴은 향후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프로틴 제품을 선보이며 단백질 시장의 세대 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한편 롯데웰푸드는 오는 15일 이지프로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송강을 발탁해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 송강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매력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차세대 단백질 브랜드로 이지프로틴을 시장에 안착시킨다는 전략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풀무원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해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무인 즉석조리 자판기로 만든 메뉴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다. 미국 스마트 자판기 스타트업 ‘요카이 익스프레스(Yo-Kai Express)’와의 협업을 통해 참여한 풀무원은 베네시안 엑스포 컨벤션 센터 2층 푸드테크 존에 마련된 요카이 익스프레스 홍보관에 무인 즉석요리 자판기 ‘출출박스 로봇셰프(이하 로봇셰프)’ 기기를 전시하고, 소비자 및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식 메뉴 3종(육개장국수, 떡국, 식물성불고기덮밥)을 선보였다.로봇셰프는 냉동 상태의 요리 제품을 주문 즉시 조리해 약 90초 만에 완성하는 스마트 기기다. 풀무원은 미국법인을 통해 지난 2022년 8월 요카이 익스프레스와 투자 협약을 체결, 한국 내 요카이 익스프레스 자동조리 기기 관련 사업의 독점권을 확보했다.양사는 인프라 구축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말부터는 로봇셰프 기기의 KC인증을 완료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와 초대형 야외 카페 공간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향후 대기업 구내식당, 대학 학생식당 등 스마트 무인 식당 수요가 높은 다양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무인 판매 플랫폼 사업 다각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풀무원 무인 플랫폼 사업을 총괄하는 남정민 FI(Food Innovation) 상무는 “한국에서는 풀무원의 생면을 활용한 프리미엄 면요리와 토핑을 차별화한 국밥 메뉴로 사업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스타트업 기술에 풀무원의 무인 플랫폼을 접목한 푸드테크 성공사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국내 편의점 4사가 개막을 앞둔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탠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일인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주류, 안주류, 스낵 등 40종 상품들에 대해 할인 및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프로모션 대상은 통상적으로 스포츠 대회 기간 수요가 급증하는 상품으로 선정했다. CU가 지난해 펼쳐진 제19회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의 주요 경기일 카테고리별 매출 추이를 분석한 결과, 주류와 안주류가 전월 대비 각각 35.0%, 32.7%씩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스낵과 음료도 24.9%, 19.7%씩 증가했다.이에 따라 CU는 인기 수입맥주 7종(500ml)을 6캔 구매하면 약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때 1캔당 가격은 2500원 수준으로, 정가 대비 최대 2000원이나 저렴해진다. 또한 국내 맥주도 번들 상품에 대해 할인을 적용한다.특히 경기 당일에는 고객 수요가 높은 즉석조리 치킨 상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자이언트 순살치킨’, ‘후라이드 치킨 박스’ 등을 1만 원 이하 가격에 만날 수 있다.GS25은 대표팀 경기가 있는 전날과 당일에 카스큐팩2L와 인기 수입맥주 번들 8종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경기 당일에 냉장‧냉동 간편식 8종과 안주류 7종에 대해 1+1 증정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GS25는 유럽 축구 투어 및 축구 유니폼 등 경품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펼친다. 15일부터 대표팀 경기 일정이 종료되는 기간에 맞춰 ‘우리동네GS앱’에서 GS페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후 얻은 스탬프로 응모할 수 있다.이밖에도 세븐일레븐과 이마트 24가 맥주와 안주류에 대해 할인 및 증정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