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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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6~2026-04-15
국제일반38%
사회일반34%
건강10%
경제일반4%
문화 일반4%
사건·범죄2%
동식물2%
사고2%
남북한 관계2%
일본2%
  • ‘임신’ 장윤주 “아이 신랑 닮았으면 좋겠다”…자녀 계획은 “둘 이상 낳고파”

    ‘임신’ 장윤주 “아이 신랑 닮았으면 좋겠다”…자녀 계획은 “둘 이상 낳고파”모델 장윤주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해 결혼 당시 장윤주가 밝힌 자녀계획이 주목 받고 있다.지난해 5월 4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장윤주는 당시 기자회견을 통해 “아이를 좋아해서 둘 이상을 낳고 싶다”며 “아들, 딸 구분 없이 둘 이상 낳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당시 장윤주는 “아이는 신랑을 닮았으면 한다. 신랑이 잘생겼다”고 말하며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또 연하인 남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는 것이 장점)”이라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열정이 있는 친구라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장윤주는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엄마가 돼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우고 싶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항상 감사 드리며 좋은 부모가 돼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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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노 성추행 혐의에…누리꾼들 “추억 난도질” “한심” 냉담 반응

    이주노 성추행 혐의에…누리꾼들 “추억 난도질” “한심” 냉담 반응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8·본명 이상우)가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냉담한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많은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어린 아내와 아이들이 가엾다”(hao***), “진짜 한심하다”(758***), “얼마 전에는 빚 때문에 뉴스 나오더니”(wjd***), “부인과 아이들 생각을 하는 건지. 나이 50이 다 돼서 클럽에…”(del***)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주노를 질타했다.또 다른 누리꾼들은 “추억 난도질“(okg***),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의 극과 극 자기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건”(dls***), “서태지랑 양현석만 성공하는 이유가 있는듯“(san***) 등의 댓글을 남겼다.이주노가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로 함께 활동했던 서태지, 양현석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실망감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주노는 25일 오전 3시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더군다나 이주노는 과거 2002년에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자신의 작업실로 데려가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어 논란이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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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엑소, 음방 6관왕 위엄…“우리 좋아해주느라 고생했다”

    ‘인기가요’ 엑소, 음방 6관왕 위엄…“우리 좋아해주느라 고생했다”그룹 엑소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6관왕으로 3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엑소는 ‘몬스터’로 산이&레이나, 로꼬&그레이를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엑소는 수상 소감에서 “이번 음반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함께 고생해줬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너무 수고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면서 “우리 엑소엘도 좋아해주느라 고생했다는 말 해주고 싶다. 엑소엘 고맙다. 사랑한다”는 말로 감사를 전했다.팬들은 “축하한다” “엑소 오래가자” “’인기가요’ 엑소 1위 축하해” “끝까지 수고했다” “’인기가요’ 엑소 막방이었는데 수고했다. 다음 앨범 기대된다”며 응원을 보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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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공무원 평균연령 43.4세…여성 공무원 수 20년전 보다 83.3% 급증

    지난 20년 동안 지방공무원의 평균연령이 4.8세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995년에는 38.6세였던 평균연령이 지난해에는 43.4세였다.행정자치부가 26일 발표한 지방공무원 주요 인사통계에는 이 같은 내용 외에 대학 이상 졸업자 비율도 78%로 2배 이상 증가했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2015년 지방공무원의 평균연령은 43.4세로, 이는 20년 전보다 4.8세, 10년전보다 3.3세 높아진 것이다. 1995년과 2015년을 비교할 때 30세 이하 비율은 25.5%에서 9.9%로 크게 줄었지만, 50세 이상 공무원 비율은 13%에서 26%로 2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방공무원의 연령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는 △공채시험의 연령 제한폐지 △6급이하 공무원의 정년연장 △학력상승으로 인한 공무원 진입 연령 지연(20대→30대) 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연령뿐 아니라 학력의 상승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대학교 이상 졸업 인원은 1995년 10만7203명에서 지난해 23만909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석사 이상 역시 3607명에서 2만2336명으로 급증했다.또한 여성공무원의 수도 1995년 5만4472면에서 2015년 9만9865명으로 83.3% 급증했다. 전체 공무원 중 33.7%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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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안타-도루-득점 고른 활약…‘너클볼’에 막힌 방망이는 아쉬워

    추신수 안타-도루-득점 고른 활약…‘너클볼’에 막힌 방망이는 아쉬워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도루, 득점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며 복귀 이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2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홈경기에 1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5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37로 약간 떨어졌다.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1회말 유격수 땅볼로 타석에서 내려왔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삼진을 당했다. 두 타석 모두 투수 스티븐 라이트의 너클볼에 쓴 맛을 봤다.하지만 추신수는 5회 땅볼을 놓친 상대 유격수의 실책을 틈타 1루를 밟았다. 이어 2루 도루까지 성공한 후 아드리안 벨트레의 적시타에 홈을 밟았다. 6회 네 번째 타석에서는 투수 로비 로스의 93마일(약 150㎞) 포심 패스트볼을 쳐내 안타를 만들었다.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텍사스는 10-3으로 보스턴에 승리를 거두며 아메리칸 서부지구 1위 자리를 지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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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 대만 팬미팅 4000명 몰려…“평소 지저분” “요리 못해” 솔직 토크

    송중기 대만 팬미팅 4000명 몰려…“평소 지저분” “요리 못해” 솔직 토크송중기 대만 팬미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송중기의 솔직하고 은밀한 사생활들이 공개됐다.지난 25일 대만 국립 대학교 체육관에서 4000여 명의 팬들을 만난 송중기는 “4년 만에 다시 대만에서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었다. 공항에서부터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송중기는 이날 팬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하는 코너에서 평소 깨끗하다기 보다는 좀 지저분한 편”이라는 솔직하고 유쾌한 대답으로 체육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유치원 다닐 때에는 정말 아무도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였다”, “요리를 잘 못하는 편이고, 제가 만든 요리에는 친구들이 손을 대지 않더라” 등의 꾸밈 없는 답변으로 솔직한 그만의 매력을 드러냈다.또 송중기는 “돌이켜보면 저에게는 과분하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 순간들이 많다”며 아시아 투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그는 “제가 정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라고 느꼈고, 여러분들께 받은 사랑을 어떻게 돌려 드려야 하는지 고민도 많이 하게 된 시간이었다”는 말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한편 송중기는 지난 2012년에도 태국, 싱가포르, 상하이, 홍콩, 대만, 서울 등을 돌며 아시아 팬미팅을 연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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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52만원 염색 미용실, 상습적? 수법 보니 ‘요금 물을땐 대답 안하다가…’

    장애인 52만원 염색 미용실, 상습적? 수법 보니 ‘요금 물을땐 대답 안하다가…’뇌병변장애 1급을 앓고 있는 이모 씨(35·여)에게 머리염색 비용 52만 원을 청구해 바가지 요금 논란을 일으킨 미용실이 다른 손님들에게도 상습적으로 부당한 요금을 청구한 사실이 드러났다.충북 충주경찰서는 26일 A미용실이 손님 8명에게 11차례에 걸쳐 230여만 원의 부당요금을 청구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경찰은 미용실 업주 안모(49·여) 씨에게 사기 혐의를 적용해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으며 장애인, 탈북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라는 점을 감안해 안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이 사건은 지난달 이 씨가 “돈이 없으니 10만 원 안에서 염색과 코팅을 해달라”고 요청한 자신에게 미용실에서 억지로 52만 원의 요금을 청구했다고 온라인과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에 토로하면서 알려졌다.안 씨는 이에 대해 “염색 외에 코팅, 헤어 클리닉 등 여러 시술을 했고, 비싼 약품을 써서 특별한 미용 기술로 시술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대부분이 거짓이라고 파악했다.경찰에 따르면 A미용실이 1만6천 원짜리 염색약을 사용했으며, “클리닉 자체가 모발과 두피 보호를 위한 약품을 발라주고 마사지하는 기초 시술”이지 특별한 미용 기술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안 씨는 손님들이 요금을 묻거나 특정 가격대 시술을 요구할 때 아무런 대답을 안 하다가 시술이 끝난 뒤 일방적으로 고액의 요금을 청구하는 수법을 쓴 것으로 밝혀졌다.경찰은 법률 검토 결과, 안 씨에게 사기 혐의를 적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보고 금명간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한 뒤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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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유재석이 나 업어키웠다” 과거 인터뷰 재조명

    배우 이정재가 군대 동기였던 유재석과의 일화를 밝힌 가운데 과거 발언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2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의 인터뷰가 방송됐다.방송에서 이정재는 “유재석과 군대 동기”라고 밝히며 “문화선전대 준비도 하고 예하 부대 공연도 같이 다니고 그랬다”고 소개했다.그러면서 이정재는 “그 친구가 기획, 대본, 연출, 출연, 마지막에 휴가증까지 다 했다”면서 “크게 될 줄 알았다”고 농담 섞인 칭찬을 했다.그런 가운데 이정재가 과거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유재석과의 인연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이정재는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과 카풀을 하며 공익근무를 했다면서 “(출근할 때) 자는 나를 깨워서 군복도 입혀주고 국방 일보까지 수령해줬다. 정말 착해도 너무 착했다. 그 친구가 나를 업어 키운 셈이다”라고 추억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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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김흥국도 출연, ‘킹경규’에 ‘예능 치트키’까지…기대감 업↑

    ‘런닝맨’ 김흥국도 출연, ‘킹경규’에 ‘예능 치트키’까지…기대감 업↑‘예능 치트키’ 김흥국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다.김흥국은 26일 방송되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특별 심판 자격으로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하는 이경규, 이정진, 김준현, 조세호, 김동현, 유재환, 이수민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이 펼치는 ‘예능 축구’에서 김흥국은 특별 심판을 맡아 매우 ‘편파적인’ 판정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조세호에게 무한한 애정을 보이며 반발하는 멤버들에게는 “내 맘대로야! 뭘 따지냐!”는 등 막무가내 판정으로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이경규까지 “골대 맞은 공, 골로 인정해줘”라며 김흥국에게 떼를 썼다는 후문이다.한편 예능 어벤저스가 출격하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2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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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황재근 근황, “내 소유 집 어색…맨바닥서 자도 행복하다”

    ‘사람이 좋다’ 황재근 근황, “내 소유 집 어색…맨바닥서 자도 행복하다”‘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가슴 아팠던 과거를 고백한 디자이너 황재근의 근황이 공개됐다.황재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사 중인 집 사진과 함께 “이 집이 나의 소유라는게 아직 어색하다”는 글을 올렸다.그는 “(하지만) 원하는 대로 꾸미고 손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해서 좋다”고 기쁨을 드러냈다.이어 “은행의 지분이 많지만 더 열심히 살아서 완전한 나의 집으로 만들어야 할 이유가 또 생겼다”며 “집안엔 아무것도 없고 맨바닥에서 자서 몸이 쑤셔도, 그래도 행복하다”고 썼다.그러면서 “아직은 노력해서 되는 게 더 많다고 믿는다”는 말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줬다.누리꾼들은 “오늘 아침프로 잘 봤어요. 이사 축하 드리고 앞으로 모든 일마다 잘되길 바랄게요” “버스에서 ‘사람이 좋다’ 황재근 씨 보고 한참 울었네요 화이팅 입니다” “오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황재근 씨 잘 봤어요.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등 댓글로 그를 응원하고 있다.같은 날 황재근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 출연해 과거 돈이 없어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고, 어머니의 조의금으로 들어온 돈을 가지고 유학생활을 이어갔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때문에 누리꾼들은 그의 행복해 보이는 일상에 더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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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마지막 스페셜MC 지코-박경-유주-소원…“여러분의 여친, 남친으로”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와 박경,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 소원 네 사람이 ‘인기가요’에서 호흡을 맞췄다.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지코, 박경, 유주, 소원이 스페셜MC로 나서 매력을 뽐냈다.이들은 “오늘도 여러분의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되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채널 고정 부탁드린다”는 오프닝 멘트로 첫 인사를 했다.고정 MC였던 배우 김유정, 갓세븐 잭슨, 비투비 육성재가 하차한 후 스페셜MC들이 자리를 지켜온 ‘인기가요’는 다음주부터 새 고정MC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 배우 김민석에게 바톤을 넘긴다.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엑소의 ‘Monster’와 산이와 레이나의 ‘달고나’, 로꼬와 그레이의 ‘GOOD’이 6월 마지막 주 1위 후보로 올랐다.또 씨스타의 컴백무대도 예전되어 있다. 씨스타는 ‘I Like That’, ‘Say I Love You’ 두 곡으로 무대를 꾸민다.이 밖에도 26일 ‘인기가요’에서는 로미오의 컴백무대 ‘MIRO’와 매드타운의 컴백무대 ‘빈칸’을 비롯해 EXID의 ‘L.I.E’, 루나의 ‘Free Somebody’, 유키스의 ‘Stalker’, 몬스타엑스의 ‘걸어’, CLC의 ‘아니야’, 크나큰의 ‘Back Again’, 오마이걸의 ‘Windy Day’, 다이아의 ‘그 길에서’, 베이빌론의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 피에스타의 ‘Apple Pie’, 빈블로우의 ‘친구 맞니’, 크라빗의 ‘잠깐만’, 로드보이즈의 ‘Shake it Shake it’ 등이 전파를 탄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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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2타점 결승타 활약…첫 타석서 92마일 빠른 공 받아쳐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2타점 적시타로 2경기 연속 무안타의 침묵을 깼다.이대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석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7로 상승했다.이날 이대호는 첫 타석부터 2타점 적시타를 때리며 좋은 출발을 했다.1회 만루상황에서 타석에 선 이대호는 상대 선발 마이크 리크의 92마일(약 148km)짜리 빠른 공을 받아쳐 2루수 쪽까지 보냈다. 이에 두 명의 주자가 홈으로 들어와 팀은 선취점을 올렸다.2회말에는 2사 2·3루의 득점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아쉽게 땅볼로 물러났다. 5회말에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7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팀은 5-4로 승리했으며, 시애틀이 경기 끝까지 리드를 유지하면서 1회 이대호가 때린 안타는 결승타로 기록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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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황재근 “돈 없어 母 임종 못 지켜…母 조의금으로 유학하기도”

    ‘사람이 좋다’ 황재근 “돈 없어 母 임종 못 지켜…母 조의금으로 유학하기도”‘사람이 좋다’ 황재근의 가슴 먹먹한 사연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서 황재근은 어머니의 조의금으로 유학을 다녀왔다고 말했다.그는 “형이 ‘엄마 조의금으로 온 거니까 너 이거 들고 학교 가서 공부하라’고 하더라”라며 “졸업쇼가 끝나니까 눈물이 나더라”는 말로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또 황재근은 영국에 있을 때 엄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이야기도 전했다.그는 "(엄마가 위독한 상황임을 전해 들었지만) 비행기 티켓 살 돈이 없는 거다"라며 "어렵게 구해서 갔는데 엄마는 벌써 돌아가셨고, 장례 3일 기간이 다 지났다"고 말했다.이어 “집으로 갔는데 다 똑같았다. 엄마 옷장에 엄마 사진만 있었다. 그게 너무 슬펐다”면서 눈물을 흘렸다.이에 황재근의 누나는 “(재근이는) 엄마에 대한 빚이 있는 것처럼 가슴 아파한다”면서 “누구라도 그 상황(임종을 지키지 못한 것)에 어쩔 수 없었으니까 이제 마음의 짐 내려놔라. 엄마도 기뻐할 거다”라고 동생을 다독이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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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렉시트…중앙은행 총재들 “비상조치 지지, 시장 안정 긴밀 협조”

    브렉시트…중앙은행 총재들 “비상조치 지지, 시장 안정 긴밀 협조”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충격 이후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 총재들이 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오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세계경제회의가 열렸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참석했다.이날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멕시코 중앙은행 총재는 회의 직후 브렉시트 관련 선언문을 발표했다. 카르스텐스 총재는 “중앙은행 총재들은 브렉시트에 따른 영향을 점검하고 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며 “중앙은행 총재들은 영란은행의 비상조치를 지지한다”고 했다.앞선 24일 마크 카니 영란은행 총재는 “영국이 EU 탈퇴를 선택한 데 따른 금융시장 충격 완화를 위해 기존 경로를 통해 2천500억 파운드를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며 “필요하면 외환 유동성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또 카르스텐스 총재는 “금융시장의 정상적 작동을 지원하기 위한 중앙은행의 대비태세를 강조했다”면서 시장 기능 작동 여부와 안정성을 확인하고, 긴밀하게 협조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한국, 미국, 중국, 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 일본, 러시아, 독일, 프랑스 등 30개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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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성남시장 퇴원, 안희정 “응원한다…자치와 분권의 시대 위해 노력할 것”

    이재명 성남시장 퇴원, 안희정 “응원한다…자치와 분권의 시대 위해 노력할 것”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성남시장의 퇴원에 응원을 보냈다. 이 시장은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 추진에 반발해 11일 간 단식농성을 벌였으며,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26일 퇴원했다.안 지사는 이날 “이재명 시장님을 응원한다.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한다는 글을 남겼다.이는 앞서 안 지사가 이 시장의 건강을 걱정하는 글을 남긴 것에 이 시장이 “감사하다. 당과 걱정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입원회복치료를 마치고 내일 퇴원하게 됐다“며 “자치와 분권을 지키는 싸움은 계속해 나가겠다. 지사님의 열정과 비전을 응원한다”고 말한 후에 이어진 답이다.한편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하해주세요 드디어 퇴원’이라는 제목의 글과 병원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찍은 영상을 올렸다.이 시장은 “병원의 마지막 식사다. 20일만에 집에 가는데 한 몇 달은 된 것 같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그는 “김종인 당대표님 우상호 원내대표님 박남춘 안행위간사님 등 더불어민주당이 조기에 나서주시는 바람에 장기 손상단계까지 가지 않고 단식이 끝났다”며 “간이 좀 나빠진 것 빼고 달리 큰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이어 “함께 해주신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쭉 여러 동지들과 함께 하겠다”는 말로 의지를 다졌다.그러면서 이 시장은 과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46일간 단식농성을 벌인 ’유민아빠’ 김영오 씨를 언급하며 “유민 아빠의 고통이 상상이 안 간다. 미안하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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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형님’ 민경훈-전혜빈 ‘예능 케미’ 대폭발…“한판 더 할까?”

    ‘아는 형님’ 민경훈-전혜빈 ‘예능 케미’ 대폭발…“한판 더 할까?”‘아는 형님’ 전혜빈과 전혜빈이 의외의 예능 케미를 선보였다.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엔 전혜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전혜빈은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을 뿐 아니라 민경훈과의 예능 케미를 선보이며 방송을 이끌어 갔다.전혜빈은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없으니까 여기 나왔다, 나는 요즘 양기가 필요하다”는 폭탄 발언을 해 멤버들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민경훈은 “나 양기 많다”는 말로 답하며 폭소를 이끌어냈다.또 전혜빈이 민경훈에게 탁구 대결을 제안하자, 민경훈은 “진 사람이 볼에 뽀뽀해주기야”라며 승부욕을 불태웠고 전혜빈은 “너 아까부터 자꾸 뽀뽀만 찾는다”라고 대응했다.대결에서 진 전혜빈이 “진짜 괜찮아? 너희 팬들에게 맞지 않을까”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자 민경훈은 “괜찮다”며 그를 재촉했고 결국 전혜빈은 민경훈의 볼에 뽀뽀했다. 이에 민경훈은 “한번 더 할래? 게임 한판 더 할까?”라며 들뜬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두 사람의 케미는 이 뿐만이 아니었다. ‘칭찬합시다’라는 코너에서 민경훈은 전혜빈에게 “만나는 사람 있니?”라며 은근한 어필을 했다. 전혜빈이 “아니”라고 답하자 민경훈은 “넌 참 훌륭해”라고 외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현장에는 또 다시 웃음이 터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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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민 뇌사 판정…3개 장기만 기증되는 건 “마약 투약과는 무관”

    김성민 뇌사 판정…3개 장기만 기증되는 건 “마약 투약과는 무관”뇌사 판정을 받은 배우 김성민(43)이 5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떠난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양철우 교수는 26일 오후 1시 공식브리핑을 통해 “손상된 심장 등을 제외하고 콩팥, 간장, 각막 등을 기증한다”고 밝혔다. 김성민의 콩팥 2개와 간 1개, 각막 2개가 장기이식이 필요한 환자 5명에게 기증되는 것이다.양 교수는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심장이 손상돼 이식이 부적합한 것으로 의학적 판단을 했다”며 “김성민의 마약 투약과는 관련이 없다”고 했다.이어 그가 이송될 때부터 심정지 상태였다고 밝히고, “김성민은 병원에 옮겨진 후 자발순환을 회복했지만 다시 심정지됐다. 총 두 번의 뇌사 판정이 완료됐다”며 “장기 적출 수술 시간은 이날 오후 6시께로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가족들은 “김성민이 평소 장기기증의 뜻을 밝혀왔으며 의미 있는 임종을 위해 모든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고 말했다.브리핑에 내용에 따르면 김성민은 지난 24일 오전 서초구 자택에서 지난 24일 새벽 자살을 기도한 후 발견됐다.그는 병원으로 옮겨져 약 37분 동안 전문적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나 저산소성 뇌손상 진단을 받았다. 이후 김성민은 회복을 위해 외과중환자실로 전실됐으나 경과 호전이 없고 뇌사 소견을 보였다. 이에 병원은 뇌사판정 위원을 소집, 26일 오전 최종 뇌사를 판정했다.누리꾼들은 “비록 마약으로 잘 못된 인생을 살고 힘든 날을 지냈지만 5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간 인생은 아름답다”(rev***), “가족분들 큰 결단했다. 좋은 모습 다시 보기 기다렸는데 너무나 안타깝다”(soo***) 말로 안타까움을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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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공심이’ 남궁민-민아 투샷, 최고의 1분…‘이제 이어지나요?’

    ‘미녀공심이’ 남궁민-민아 투샷, 최고의 1분…‘이제 이어지나요?’‘미녀공심이’ 남궁민과 민아의 엇갈린 마음이 이어질 듯한 모습에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던 시청자들이 환호했다.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는 12.3%의 시청률(전국기준)을 기록했고, 순간최고시청률은 18.0%였다.이날 방송에서 공심과 단태는 한 횟집에서 실내벽화를 그리며 서로를 “여보”라고 불렀고 손님들 앞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하룻밤을 묵는 장면까지 전파를 탔다.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공심과 안단태가 횟집 사장의 손에 이끌려 같이 사진을 찍는 순간이었다. 자꾸만 엇갈리던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이 반응한 것이다.해당 장면에서 단태는 공심의 어깨를 박력 있게 끌어당기는 등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 지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미녀공심이’ 남궁민과 민아의 모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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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텍사스 댄스교습소서 총격 사건, 2명 사망…“누군가 무단침입”

    미국 텍사스 댄스교습소서 총격 사건, 2명 사망…“누군가 무단침입”미국 텍사스 댄스교습소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부상 당했다.미국 현지 언론은 25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한 비영리 댄스교습소 ‘스튜디오 74’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교습소는 경찰서와 복합상가에서 가까운 주립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2명의 사망자 중 1명은 사건 직후 교습소 외부에서 발견됐고, 또 다른 1명은 부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 약 60명이 모여 있던 것으로 추산했다.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은 상태로 범행 동기 등도 확인되지 않았다.건물주이자 댄스교습소 운영자인 로라 레이나는 이날 교습소에서 허가 받지 않은 파티가 열렸다며 “시설을 이용하겠다고 나와 계약서를 주고받은 사람이 없었다. 누군가 무단 침입해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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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민 뇌사 판정 소식에, 누리꾼들 “너무 여리다 보니…” 안타까움 드러내

    자살을 기도한 배우 김성민(43)이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24일 새벽 자살기도를 해 위중한 상태로 발견된 김성민은 경찰과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과 치료를 받았지만 26일 오전 최종 뇌사 판정을 받았다. 그의 가족은 장기기증에 동의한다는 의사를 밝혔다.관련 기사 댓글 등을 통해 누리꾼들은 그가 마약 전과와는 별개로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보여줬던 마음이 여린 모습을 추억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성민은 과거 2010년 마약 투약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해 3월 또다시 마약을 투약해 구속된 바 있다.누리꾼 mij***는 “평소 모습 보니 정이 많고 눈물 많던데… 너무 여리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조금만 강한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그가 보여줬던 여린 모습들을 언급했다.“이 분은 정신적으로 너무 약하신 것 같다. 더 심한 범죄 저지르고 당당하게 사는 사람들이 허다한데”(fmz***), “화려할거라 생각한 연예인 인생도 참으로 비참할 때도 있구나…”(yoh***), “안타깝다. 눈빛이 굉장히 선해 보였는데 어쩌다 저 지경까지” (alw***)라며 안타까움을 전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또 다른 누리꾼들은 그의 마약 전과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아이디 iss***를 사용하는 한 누리꾼은 “연기도 잘하고 선해 보여서 참 좋아했던 배운데 왜 그것에 손을 대서… 가족 분들 힘내길”이라고 썼다.“마약만 아니었어도… 안타깝다”(tkr***), “전부터 느꼈지만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한없이 약한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그가 저지른 일이 정당화될 수는 없겠지만” ( and***), “마약이 김성민을 앗아간 거다. 마약에 손대지 맙시다”(dle***)라는 글도 눈에 띄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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