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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루시아 “아침 라이브 즐감해주세요”…청순 셀카가수 루시아가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출연 전 인증샷을 공개했다.루시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라이브 즐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그는 “10시부터 라이브 두 곡 들려 드릴 거예요”라며 ‘강’,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건가요’를 라이브로 부를 것이라고 예고했다.팬들은 “오전부터 라이브 하시면 힘드실 텐데 힘내세요! 들을 준비 완료입니다” “라디오 듣다가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검색해 봤는데 얼굴도 너무 예쁘네요” 등의 댓글로 기대감을 드러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김소현 키스신 패러디한 강기영+이다윗 ‘폭소’‘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김소현의 키스신을 패러디한 강기영과 이다윗의 유쾌한 모습이 공개됐다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 함께 출연 중인 강기영과 이다윗은 드라마 첫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옥택연, 김소현의 엔딩 키스 장면을 패러디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기영과 이다윗은, 극중 귀신인 현지(김소현 분)가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봉팔(옥택연 분)에게 날아가 키스하기 직전의 장면을 그대로 재현했다. 현지의 다리 각도까지 그대로 재현해 낸 강기영의 섬세함이 보는 이들을 더욱 폭소케 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키스신 재현 후 즐겁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민망한 듯 웃고 있는 강기영과 이다윗의 쾌활한 모습을 통해 밝고 활기찬 현장 분위기가 전해지는 듯 하다. 실제로 두 사람은 촬영장내에서 찰떡호흡을 맞춰가고 있다는 후문이다.tvN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종영 ‘뷰티풀 마인드’ 박소담-장혁 다정 셀카…“수신…끝. The end”‘뷰티풀 마인드’가 지난 2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박소담이 장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박소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대배우 장혁과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를 올렸다.사진 속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친밀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입가에는 미소를 띄고 있다. 박소담은 사진과 함께 “205선생님, 감사했어요. 뿅뿅. 수신…끝. The end”라는 글을 올리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팬들 역시 “재미있게 봤다. 벌써 끝나서 아쉽다” “둘이 진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하 내 인생 드라마” “고생했다~ 좋은 드라마 감사하다”는 말로 아쉬움과 격려를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3일 장 초반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다.이날 오전 9시 44분 1,994.31 코스피는 전일대비 24.72포인트(1.22%) 내린 1,994.31을 나타내고 있다.코스피가 장중 2000선 아래로 밀려난 것은 지난달 14일 1887.94을 나타낸 이후 14거래일 만이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35 포인트 (0.51%) 내린 2008.68에 개장했지만 개장 8분만에 1999.06까지 떨어지며 2000선이 붕괴됐다.코스닥 역시 전일대비 5.92포인트(0.84%) 하락하며 694.98를 기록해 7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닥 700선 붕괴는 지난 달 18일 이후 처음이다.간밤 국제유가가 40달러 아래로 급락한 것과 미국 증시 부진 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보인다.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55센트(1.4%) 내린 배럴당 39.5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걸스피릿’ 유지 “1위는 난생 처음” 감동에…시청률 1.187%로 소폭 상승그룹 베스티의 멤버 유지가 ‘걸스피릿’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1위에 올랐다. 유지는 2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 출연해 B조 경연의 첫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해브 나띵(I Have Nothing)’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아 102표를 받았다.유지는 체리필터의 ‘오리날다’를 부른 진솔, 이하이의 ‘1, 2, 3, 4’를 부른 소정, 미스에이의 ‘허쉬(Hush)’를 부른 혜미, 신승훈의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을 부른 보형,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부른 소연 까지 모두 꺾고 최종 1위에 올랐다.유지는 “1위는 난생 처음”이라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한편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걸스피릿’은 1.187%의 시청률(전국기준)을 기록, 지난 방송분보다 0.118%p 상승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외환보유액 석 달 만에 증가…7月말 기준 3713억8000만달러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증가했다.한국은행은 3일 지난달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3713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 월말대비 14억9000만달러 증가한 액수다.한은은 외환보유액 증가의 원인으로 외화자산 운용수익의 증가를 들었다. 외환보유액은 유로화 등 이종통화를 달러로 환산해 집계하는데,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 그만큼 외환보유액이 줄어들게 된다. 지난달 유로화는 미 달러화 대비 0.4% 절하됐고 파운드화와 엔화는 각각 2.2%, 1.9% 절하됐다.이에 미 달러화 강세에 따라 달러화 환산 금액은 감소했으나 채권을 사고 팔면서 매매차익이 생겨 이를 메웠고, 따라서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었다는 것이다.외환보유액 구성은 유가증권이 3368억3000만달러(90.7%)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예치금 254억1000만달러(6.8%), 금 47억9000만달러(1.3%), SDR 25억4000만달러(0.7%), IMF포지션 18억달러(0.5%) 순이었다. 한편 지난 6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3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7시50분경 황해남도 은율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옥택연 심쿵 고백+포옹에…시청률 3.668%로 급상승‘싸우자 귀신아’ 8회의 시청률이 3.668%로 나타나며 지난 회 보다 크게 상승했다.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8회는 3.668%의 시청률(케이블플랫폼 기준)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지난 7회 방송 보다 1.275%p나 상승한 것이다. 4주째 케이블 전체 1위의 자리도 지켰다. 이날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건 귀신 현지(김소현 분)가 봉팔(옥택연 분)에게 건넨 수줍은 고백이었다.봉팔은 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놀이공원을 찾았고, 현지는 “봉팔아, 나 너 좋아해”라는 수줍을 고백을 건넸다.당황한 봉팔에게 현지는 또 다시 “아무 말도 하지 마. 대답 들으려고 한 거 아니야. 내 마음이 그렇다고”라고 덧붙였다.다음날 현지는 “어제 한 말 다 없었던 일로 해줘. 너랑 어색한 거 싫어”라며 사라졌다. 이내 봉팔은 현지가 다시 나타난 후 “사라지지 마 다시는”이라고 말하면서 포옹했다.더불어 이날 방송된 다음 회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키스신이 담겨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강수정 ‘사이다’로 복귀…“출연 개그맨과 친분, 10명 중 7~8명을…”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종합편성채널 MBN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의 MC로 5년만에 방송에 복귀한다.MBN 측 관계자는 2일 한 매체에 “강수정이 방송 복귀를 희망한다는 얘기를 듣고 제작진이 기획안을 가지고 (출연 의사를) 타진했다”며 이에 복귀 작품을 고르던 강수정이 승낙한 것이라고 밝혔다.관계자는 “(강수정이) 과거 방송 활동할 때도 개그맨들과 친분이 있었다고 했다”며 10명의 출연자 중 7~8명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사이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총 10명의 선후배 개그맨이 5대 5로 팀을 구성해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5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정의당이 국가정보원의 ‘박원순 제압 문건’ 관련 보도에 대해 “공작정치의 망령이 살아나고 있다”며 “말기암처럼 번져가는 국정원의 헌정파괴와 민주주의 유린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다.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2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1일 시사주간지 시사인이 보도한 ‘전 국정원 직원들의 자백, 박원순 공작’ 기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한 대변인은 이러한 보도 내용에 대해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충격적 내용”이라며 “유신독재시절 중앙정보부를 동원해 저질렀던 공작정치의 망령이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에 의해 다시 살아나고 있음을 만천하에 알려주고 있다”고 주장했다.“검찰의 방조와 국정원의 치밀하고 추악한 정치공작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힌 한 대변인은 “국민들은 이미 댓글 공작, 정상회담대화록 유출 파동 등 국정원이 어떤 식으로 선거에 개입하고 일상적 공작 정치를 해왔는지 누누이 확인해왔다”는 주장을 덧붙였다.이어 그는 “이제 말기암처럼 번져가는 국정원의 헌정파괴와 민주주의 유린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정의당은 야당의 공조를 통해 국정원이 행한 공작정치의 진상을 밝혀내고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아울러 ‘국가공작원’으로 전락한 국정원을 국민을 위한 정보기관으로 되돌리기 위해 국정원의 전면 개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일본 정부의 방위백서에 12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이 실린 것에 대해 새누리당이 “야만의 역사를 반성하지 않는 시대착오적 행태”라며 시정을 촉구했다.새누당 지상욱 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밝히고 일본 방위백서에 대해 “역사 도발”이라고 규정했다.그는 “일본의 이 같은 주장은 대한민국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고, 야만의 역사를 반성하지 않는 시대착오적 행태”라며 “새누리당은 일본의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즉각 시정할 것을 촉구한다”는 목소리를 냈다.이어 그는 “지금 동북아시아는 북핵과 미사일, 남중국해 문제 등 평화와 공존을 위해 풀어나가야 할 현안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고 했다.그러면서 “더욱이 일본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대한민국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북핵문제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켜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대한민국의 영토를 자국 영토라 주장하는 것은 공멸을 자초하는 행위”라고 꼬집었다.또 그는 “특히, 일본은 이번 방위백서에서 중국을 향해 ‘해양에서 이해가 대립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독자적 주장에 근거해 힘을 배경으로 현상변경의 시도 등 고압적이라고 할 수 있는 대응을 계속하고 있다’며 내로남불 식의 이율배반적인 역사 행보까지 보여줬다”고 평했다. 남중국해 문제를 두고 중국을 비판한 일본이 독도에 대해 일방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이중적인 태도라는 지적이다.지 대변인은 “일본 정부는 독도영유권 주장은 한일관계를 심각히 훼손하는 도발이자, 또 다른 형태의 침략행위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라며 “새누리당과 정부는 독도에 대한 확고한 수호의지를 천명하고, 일본의 반복적인 영토 침탈 도발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일본 방위성이 작성해 각의(국무회의)에 보고된 2016년판 일본 방위백서에는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나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는 표현이 담겼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국가정보원의 ‘박원순 제압 문건’ 관련 보도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진상조사단이 꾸려지고 청문회가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다.지난 1일 시사주간지 시사인은 ‘2009년 이후 박원순 흠집내기를 위한 국정원의 정치공작이 있었다’는 국정원 전 직원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해 박 시장은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참담한 심정이다. 그동안 피땀으로 만들어온 민주주의를 국정원의 인질이 되게 할 수는 없다”며 내년 대선 전에 청문회를 통해 국정원 문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그는 국정원 문건에 대해 “명백한 민주주의 파괴고 헌정질서 파괴”라며 “만약 이번 기회에 우리 사회가 확실하게 이 문제를 진상규명 하지 못하고 넘어가면 내년 대선에서도 또 저 아닌 다른 정치인에 대해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박 시장은 “문건에 있는 박원순 죽이기, 흠집내기 이런 것에 대한 아주 구체적 전략들이 계속 실천 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어버이 연합이 자신을 상대로 19번의 집회를 연 것, 박원순 흡집내기 기사를 내보내라는 지시를 거부했음을 자신에게 고백한 방송사 기자가 있었다는 주장 등을 근거로 들었다.더불어 그는 자신이 2009년에는 정치인도 아니고 시민단체 대표 신분이었음에도 사찰을 받은 정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제가 아는 기업인들한테 국정원에서 연락이 온다든지, 제가 강의를 어디 나가면 정보과 형사들이 다녀갔다는 그런 얘기를 수없이 들었다.”박 시장은 2009년 원세훈 국정원장 취임 2개월 후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국정원은 명예훼손 소송으로 맞선 바 있다.이러한 국정원의 소송에 대해 박 시장은 “그 소송 자체도 저를 탄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본다”며 “국정원 법무팀도 승소 가능성을 낮게 본 것을 원장이 밀어붙였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2013년 5월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국정원의 박원순 제압 문건을 두고 검찰이 국정원 공식 문건이 아니라고 결론낸 것에 대해서는 “국정원을 제대로 조사했겠느냐”며 “무엇보다도 그 문건에 나온 그대로 실행되고 있다는 게 중요하다”는 지적을 했다.이어 그는 “이게 비단 저 박원순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음지에서 얼마나 많은 민주주의 파괴 행위, 국민 감시행위들이 펼쳐지고 있겠냐”고 반문했다.그러면서 박 시장은 “이번에 정말 진상조사단이 꾸려지고 청문회가 실시돼야 한다”며 “국정원 개혁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이재윤 “오늘 ‘GO독한 사제들’ 첫 방…티비에 나와 신나구마”배우 이재윤이 2일 첫 방송 예정인 E채널 ‘GO독한 사제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이재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거리를 뛰어다니는 반려견 구마의 사진을 올린 후 “오늘 고독한 사제들 첫방하는 날~ 형 티비에 나와서 신나구마”라는 글을 게재했다.한편 ‘GO독한 사제들’은 이재윤을 비롯해 격투기 선수 김동현, 가수 강남이 격투기 수련을 위해 일본으로 모습을 그린 해외 수련 예능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재윤, 김동현, 강남이 본격적인 수련 여정을 거치기 전 본인의 운세를 점치기 위해 도쿄의 유명 사찰인 센소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2일 밤11시 첫 방송.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W’ 이종석-이태환, 티격태격 대화…“왜 내가 운전해?” “사실 장롱면허”‘W’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종석과 이태환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드러난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이종석은 드라마 촬영 중 차 안에서 이태환과 함께 찍은 셀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도윤이 형…형이 경호원인데 운전은 왜 내가 해?”라는 장난스러운 글을 올렸다. 현재 이태환은 MBC 드라마 ‘W’에서 이종석(강철 역)의 경호원 서도윤 역으로 출연 중이다.이에 이태환 역시 해당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퍼간 후 “사실 도윤이는 장롱면허… 강대표님 죄송하지만 안전운전 부탁 드려요”라고 답했다.두 사람의 글을 접한 팬들은 “경호원을 모시는 사장님” “실제로는 이종석이 형인데” “두 사람 재미있다” 등의 댓글로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박준영 의원 구속영장 또 기각, 與 주호영 “그럴만한 이유 있을 것”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박준영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기각된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 주호영 의원이 의견을 밝혔다.판사 출신의 주 의원은 2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국민의당의 박준영, 김수민, 박선숙 의원의 구속영장이 줄줄이 기각된 것에 대해 “충분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주 의원은 “우리나라가 불구속 재판 원칙이 점점 확대되어 가는 과정에 있기는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며 운을 뗐다.그는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고, 구속은 엄격한 사유가 있을 때 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구속영장 재청구는 구속영장 기각 이후에 새로운 증거나 새로운 범죄 사실이 발견되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 뒤 “이번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서는 도주의 우려는 전혀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도주 우려가 없기 때문에)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느냐? 없느냐? 이 문제만 영장심사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기록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영장 재청구는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지 않으면 기각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 따른 것이 아닌가 싶다”는 의견을 냈다.이어 “1차 영장 기각에 대해서는 제가 가타부타 말씀 드리기는 어렵다”면서도 “일반적으로 사법부나 이런 곳에서 정치권을 보는 시각이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다. 우호적이지 않은데도 기각되었다는 것은 그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앞선 1일 서울남부지법 한정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가 없고 (검찰이) 증거를 충분히 확보한 만큼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보인다”며 박 의원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드라마 홍보할 때도 미모는 ‘열일’!‘싸우자 귀신아’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김소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우자 귀신아’ 7화 스틸 사진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사진 속 김소현은 분홍색 옷을 입고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모습이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김소현은 지난달 31일에도 “’싸우자 귀신아’ 촬영장도 너무 덥다”면서 “건강 조심하시고 7화에서 보자”는 글을 남겼다.이날 글과 함께 올린 셀카에서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머리에 수건을 뒤집어쓴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지난 1일 밤11시 방송된 ‘싸우자 귀신아’ 7화에서는 수험의 압박에 시달리던 여고생 은성(강민아 분)에게 씐 귀신을 퇴치하는 봉팔(옥택연 분)과 현지(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어 오늘(2일) 밤 방송을 앞둔 8화에서는 봉팔, 현지와 천상(강기영 분), 인랑(이다윗 분)이 본격적으로 퇴마 동아리 ‘순대국밥’ 활동을 시작하는 내용이 그려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봉원, ‘아침마당’서 “결혼 前 임미숙에 대시” 고백…임미숙 누구?개그맨 이봉원이 박미선과 결혼하기 전 임미숙에게 대시한 적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임미숙이 누군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의 임미숙은 지난 1984년 제2회 KBS 개그콘테스트에서 동상을 받으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유머 1번지’, ‘쇼비디오 자키’, ’코메디 하이웨이’, SBS ’주부 대항퀴즈’ 등에서 활동했다.1987년, 1989년에는 KBS 코미디대상 여자 신인상과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1990년 개그맨 김학래와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는 남편 김학래와 함께 중식전문 레스토랑 ‘차이나 린찐’을 운영하며 100억 매출을 달성하는 등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한편 이봉원은 2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임미숙에게 “시집 오라”는 말을 건넨 일화를 전했다.“당시 개그맨 중에 인물 반반한 여자가 임미숙, 박미선 밖에 없었다”고 운을 뗀 이봉원은 “박미선은 데뷔 전이었고 임미숙이 제일 낫더라”고 말했다.“시집을 오라고 했는데 다음 날 ‘됐어’라며 거절하더라”면서 “나 역시 ‘관둬’라고 맞받아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말은 들은 김학래는 “넌 왜 노력을 안하냐”라면서 “데려가지 그랬냐”고 재치있게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조기종영 ‘뷰티풀 마인드’, 윤현민 “맘 같아선 몇 주 더 했으면…”조기종영 결정으로 팬들을 아쉽게 한 KBS1 ‘뷰티풀 마인드’에 출연 중인 배우 윤현민이 “맘 같아선 몇 주 더 했으면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윤현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남은 씬은 셋”이라는 글과 함께 ‘뷰티풀 마인드’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그는 “맘 같아선 몇 주 더했음 함… 뷰티풀마인드, 정말 좋은 현장이다”라고 적으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윤현민의 글에 팬들은 “시청자들도 맘 같아선 몇 주 더했으면”. “떠나 보내기 싫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너무 아쉬워서 어떻게 해야 하나”, 드라마 재미 있는데 아쉽다. 인간에 대한 정이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서 참 좋다”, “왜 조기종영하는지”, “조기종영 말이 되냐”며 함께 아쉬워했다.한편 앞서 KBS 측은 기존 16회로 기획됐던 ‘뷰티풀 마인드’가 14회만에 조기종영되는 것은 올림픽 특집방송 때문이라고 설명 했다.하지만 일부 팬들은 올림픽 이야기는 핑계라며, 낮은 시청률 때문에 조기종영하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해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몬스터’ 조보아의 그림 같은 일상 “좋다, 이순간이”…‘분위기 여신~’‘몬스터’로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배우 조보아의 그림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조보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사진 속 조보아는 은은한 조명 옆에 앉아 미모를 뽐내고 있다. 분위기 있는 소품들과 약간 어두운 조명 등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사진이 완성됐다.조보아는 사진과 함께 “좋다. 이순간이 히이”라는 글을 올리며 행복함을 드러냈다.팬들 역시 “분위기 여신~” “예쁘다” “연기도 잘 하고 얼굴도 예쁘다. 응원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조보아는 현재 MBC에서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 중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뉴욕 증시 혼조 마감, 에너지주 급락에 다우 0.15% ↓…나스닥은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5% 내린 1만8404.5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13% 내린 2170.84에, 나스닥 지수는 0.43% 높은 5,184.20에 장을 마쳤다.하락세로 출발했던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장중 한때 상승했다가 오후 다시 하락세를 이어갔다.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유가 하락에 영향을 받은 에너지주의 급락을 꼽을 수 있다. 이날 에너지업종은 3% 이상의 급락을 보였다. 그 밖에도 금융업종과 소재업종, 통신 업종 등이 하락했다.반면 기술업종과 헬스케어업종, 소비업종 등은 상승했다.기술주가 중심인 나스닥 지수는 애플과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주가 상승 등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