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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마이크를 든 사람)가 10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황 총리부터 원탁 시계방향으로 이준식 사회부총리,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김무성 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 안종범 대통령경제수석비서관,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이병기 대통령비서실장, 현기환 정무수석,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롤러코스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용인=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설 연휴를 이틀 앞둔 4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10일 공항 이용객이 총 103만3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올 하반기부터 운전면허시험이 어려워진다는 소식에 1일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이 면허시험 신청을 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올 들어 가장 추운 주말이 예고된 가운데 겨울 야외축제는 대목을 맞았다. 22일 강원 태백산도립공원 일대에서 시작된 태백산 눈축제에서 관광객들이 대형 눈 조각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축제는 31일까지 계속된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 7개 시군, 경기 15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이번 겨울 들어 두 번째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서울은 24일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태백=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1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명절 선물용 상품권 패키지인 ‘에이치 노빌리티(H-Nobility)’ 판매가 시작됐다. 다음 달 7일까지 20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가격대별로 상품권이나 사은품을 증정한다. 100만 원 이상 상품권 구매고객에게는 접수 후 2시간 안에 배송하는 ‘2 아워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8일 충북 충주시 남한강 일대에서 실시된 혹한기 훈련에서 육군 20사단 소속 K-21 장갑차가 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충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프랑스 북서쪽 노르망디 해변의 작은 섬인 몽생미셸의 수도원을 찾은 연인이 바닷물이 빠져 드러난 성곽 밖 갯벌을 거닐고 있다. 앞서 다른 여행객들이 거닐던 발자국이 바닥에 선명하게 찍혀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1일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하이메 포마레다 주한 페루대사(가운데)가 페루산 애플망고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과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등에서 국내 처음으로 페루산 애플망고를 판매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롯데면세점 노동조합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사업권 박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 여직원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노조 측은 “정부의 졸속 밀실행정과 국회 입법 미비로 면세산업 노동자들의 갈 길이 사라졌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노조는 앞으로 국회 앞 1인 시위로 사업권 제도 개정을 요구할 방침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신정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9.4도를 기록하고 부산은 16.6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국내 산업계는 올해도 글로벌 경기 침체와 엔화 약세 공습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선제적인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 신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바꿔 나간다는 포부도 함께 품고 있다. 지난해 12월 8일 경기 평택항 부두에서 선적을 기다리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차량들은 멈추지 않는 ‘수출 한국’의 희망을 보여준다. 평택=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노후 상판 철거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중구 서울역 고가차도를 시민들이 걷고 있다.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고가 산책’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개방 행사는 낮 1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조계종 관계자를 비롯해 가톨릭 개신교 원불교 천도교 민족종교협의회 등 종교단체 대표들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갖고 있다.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발표한 성탄절 축하 메시지에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우리의 삶은 더없이 성숙해지며, 우리 모두가 부처님이고 예수님”이라고 밝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5일 오전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특수선 독에서 해군의 차기 상륙함 2번함인 ‘천자봉함’이 진수식을 통해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상륙작전이 주 임무인 천자봉함은 배수량 4900t, 길이 127m, 폭 19m, 최대속력 23노트(시속 약 43km)이며 승조원 120명이 탑승할 수 있다. 천자봉함은 내년 후반기 해군에 인도되고 2017년 3월 작전배치될 예정이다. 울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한민구 장관(왼쪽에서 두 번째)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2015년 연말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는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 모란봉악단의 중국 공연을 돌연 취소함에 따라 북-중 관계가 다시 소원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북한의 전략적·전술적 도발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8월 북한의 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하재헌 하사(앞줄 오른쪽)와 김정원 하사(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14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서 태광그룹과 에쓰오일로부터 장학증서를 받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육군 6공병여단 소속 한국군 병사(왼쪽)와 주한미군 2사단 기갑·공병 부대 소속 병사가 10일 경기 연천군에서 진행된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부교를 성공적으로 연결한 뒤 자축하는 뜻에서 손바닥을 마주치고 있다. 연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7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5년 일구상 시상식에서 김인식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 감독(대상), 윤석환 선린인터넷고 감독(아마지도자상), 김태형 프로야구 두산 감독(지도자상·왼쪽부터) 등 수상자들이 함께 축배를 들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이 6일 오전 17.2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목표 모금액을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3430억 원으로 잡고 내년 1월 말까지 모금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